시우민...좀 도와주세요 제발..

10042017.01.13
조회282

우연히 시우민..우리 민석이..(하..이름만 불러도 심장이 미치겠네..)lucky one 직캠을 봤어요...(이게 시작이지요..망할..)나도모르게 연관으로 뜨는 영상을 보더니 밤이 되더라구요..그래...참 이 아이 매력적이다~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서 어제 보다 잠든 영상만 보고 일을 해볼까하고 영상을 보기 시작한게...벌써 일주일이 흘렀습니다.
저도 곡을 쓰는 사람이라 연예기획사에서 일하면서 아이돌들이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 지고또 얼마나 힘들고 그 뒤에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봐온 터라 환상이나 로망?이런건 없었어요..하지만...이제는 성덕이 되고싶은 맘에 진짜 더 열심히 일을 해야하나..하는 생각까지...(아!!뭘 어쩐다가 아니라 순간 내가 더 멋진 노래 만들어 주고 싶다...그러기 위해서 더 열심히 일해서 솔로곡이라도 부르게 하고 싶다..이런 소망까지... )
근데..우리 슈밍...아....민서...ㄱ...시.우.민씨(정때려고...)는언제부터 이렇게 운동까지 잘하고 성실한가?아니...;;;(죄송해요 제정신이 아니네요..)
아육대 풋살 경기 다 찾아보고 있고 부상당했었다는 말에 그 뒤에 시상식에 절둑거리는 모습보며심장이 아프고 두근거리고 ...베트남에 여행을 갔다 그냥 돌아온..또 그 영상을 보니...너무너무너무 맘이 찢어지고..그 식당에 앉아있던 뒷모습을 보니 안아주고 싶고...
작업할것이 산더미 처럼 쌓여있는데 자꾸 눈을 감아도 보이고 배가 고프지도 화장실을 가고싶지도 않고모든 영상을 보고 있어요
꼬물 꼬물 또 열심히 춤을 추는걸 보면 엄청나게 노력하는 사람임에 심쿵...
직업이 직업인지라 근처에 에셈에 계신분들이 많아서 건너면 분명히 싸인이라도 받을 수 있을텐데차마 주변사람들에게는 차마 말을 못하고 혼자 이러고 있네요....지인들에게 슬쩍 슬쩍 이야기를 들을땐 아무생각없더니 왜 이제와서 이러는건지...왜왜왜!!!!!!!!!그리고 이런 마음을 더 드러낼 수 없는 일이라...더더더 답답하더군요..
여기에라도 이렇게 풀어놓으니 그나마 맘이 좀.....아니야ㅠㅠ더...생각이 나도 그리워지네요...
이 마음을 주체를 못해서..그래!!!오늘만 영상보고 말자!이게 마지막이야 하며 누른 영상이 하필..그~유명하고도 유명하다는 artificial love 바로 앞 직캠을 보았고저는 심장이 미친듯이 뛰면서 다시 artificial love 영상의 모든것을 찾고 있었네요..
어째서..민석이는 왜왜!!!성실하기도 한데 착하기도 하고 그런데 주관도 뚜렷한데 생긴건 요정이면서 섹시하고 춤은 왜 또 그렇게 열심히 추면서 잘하는데동굴입으로 웃으면서 눈빛은 왜 그렇게 치명적이고 그러면서 양손 동기화 감정동기화 브이 동기화를 하는거죠?비율이 어쩜 그렇게 좋은것인지..이 사람은 아니..이 요정님..아니아니아니!!!!! 이 시.우.민. 씨는 땀에서도 향기가 나고예의도 바르며 주변도 깨끗하게 정리하며 부지런하고...
도저히..벗어날수가 없어요..이러다 저 일이 다 짤릴꺼 같아...이렇게 이 마음을 여기에라도 풀고동시에 고민상담도 해요...제발...시우민씨...(이렇게 부르니...맘이 그냥 아프네요...왠지..ㅜㅜ하지만 정을 끊어야 하니..)어떻게....끊을 수 있는거죠...알려주세요.....(알려주지마요..아니야아니야!!알려줘요ㅠㅠ나 돈벌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