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얘기할 데가 없어서 여기다 푼건데
몇몇 분들이 댓글까지 달아쥬실 줄은 몰랐네요...
그냥 진짜 곧 잊혀질 것 같아요
아쉽긴하지만
정말 마음이 너무 속상해서
근데 얘기할 곳이 없더라구요...
가족들헌테 하기도 구렇고 걱정시킬 거 같아서.
전엔 조금만 연락 안되도 속상하고 구랬눈데
지금은 이 정도만 퓰어도 조금 나아지는 거 같아요...
왜 만났을까... 만난 거 후회되고
진작에 이 문제로 헤어지지 못한 거.. 후회해요..
뷰디 모든 헤다판분둘이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사람으로뷰터 받는 아픔이나 외로윰에 익슉해지지 마세요.
상처에 무뎌지지 마세요.
지칠 정도로는 하지마세요.
타인을 사랑하더라도 스스로를 파먹는 사랑은
하지않으셨으면 해요.
자신을 더 챙겨쥬시길 바랍니다.
모두 힘내세요.
=======================================아직 좀 슬프고 가끔 마음 아프기도 한데
너랑 이별한 거 잘한거 같아
몇몇 분들이 댓글까지 달아쥬실 줄은 몰랐네요...
그냥 진짜 곧 잊혀질 것 같아요
아쉽긴하지만
정말 마음이 너무 속상해서
근데 얘기할 곳이 없더라구요...
가족들헌테 하기도 구렇고 걱정시킬 거 같아서.
전엔 조금만 연락 안되도 속상하고 구랬눈데
지금은 이 정도만 퓰어도 조금 나아지는 거 같아요...
왜 만났을까... 만난 거 후회되고
진작에 이 문제로 헤어지지 못한 거.. 후회해요..
뷰디 모든 헤다판분둘이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사람으로뷰터 받는 아픔이나 외로윰에 익슉해지지 마세요.
상처에 무뎌지지 마세요.
지칠 정도로는 하지마세요.
타인을 사랑하더라도 스스로를 파먹는 사랑은
하지않으셨으면 해요.
자신을 더 챙겨쥬시길 바랍니다.
모두 힘내세요.
=======================================아직 좀 슬프고 가끔 마음 아프기도 한데
더 이상 안 잡을려고
너는 다정하고 좋은 사람이었지만
그 다정함에 내가 눈이 멀었던 거 같다
상처 안 받으려고 애를 쓰던 내가 너무 불쌍해
아니 나도 조금은 무신경한 사람이라
상처줬을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난 생각했어.
나의 잘못과 내 결점에 대해서...
근데
널 생각하면 기운이 빠져.
지쳐...
왜 사과했는데 또 사과하게 만드냐고 했지?
넌 그게 사과니?
내가 잘못했지만 너도 잘못했다.
그러니 그만해라.
나도 힘들다.
그게 너의 진심이니?
화해하고 싶다고?
넌 화해를 이렇게 대충하니?
너 혼자 마음 풀리면 다야?
너가 화해하고 싶다고
나도 화 풀고 악수해야하니?
아직 아물지도 못했는데.
백번 양보해서
내가 예민하고 과민반응인 거라 쳐도
그래서 내 감정은 내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라고 해도
화해하자면서 가시를 세우는 네 태도는 뭐니?
난 그게 더 화가 나.
아직도 모르겠어. 이해가 안돼.
그래.
그렇게 힘이 들면
너가 가시를 세우든
내 상처에 칼을 꽂든
다시 너의 그 안전한 동굴로 피난을 가던
이제 신경 안쓸게.
너도 다시는 날 찾아오지마.
아니 나의 세계에 함부로 발 담글 생각도 하지마.
꿈에서도 네 얼굴 보기 싫어.
내 안에 부글거리는 감정의 찌꺼기들은
내가 알아서 처리할테니
이제 네 도움 같은 건 필요없어.
내 세상에 넌 없으니.
훌쩍 시간이 지난 후에도
너 스스로 생각하기에 적합한 자격을 얻은 후에라도
날 만나러 올 생각 따위 하지마.
그건 네 세상일 뿐이잖아.
네 기준이잖아.
네가 열심히 했어도
그건 너를 위한 거였지.
날 위한 게 아니잖니.
부디 앞으로 다시는 서로 엮이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