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줌마라오!!!!! 지금 유열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이 글을 쓰고있소.(내가 말하지 않았소 89.1 고정이라고) 주 무대가 시친결이었으나 어째 이 게시판도 진짜 매력이 있소. 어제 밤에 장금이 보셧소. 원래 나의 드라마 싸이클은 월화- 장금이, 수목-천국의 계단(안보기로 하였소.답답해서.진짜 답답해서 내 속이 더 타오.) 결국 내가 보는 드라마는 장금이 하나 밖에 없다는 얘긴데(그래서 더 애착이 가오만) 어제밤에 장금이 진짜 흥미롭지 않았소. 이제부터 슬슬 장금이의 전성시대 올것같은 기분좋은 예감이 들었소. 민정호-진짜 멋있는 남자아니오 적어도 남자라면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는 그렇게 지켜 주는거라오(송주 이넘아 보고 배워라) 이제 부턴 슬슬 민정호 나으리가 장금이를 살리고 유생들이랑 힘을 보아 최판술 상단과 제조대감(그새 직급이 더 상승했나?)을 한번 크게 치려고 일을 도모하지 않소 그럼서 어제 최판술 한테 이렇게 말하지 않았소 "만약 서 나인을 역모죄 운운하면서 궁궐에서 내치려 하면 싸움의 시작임을 알겠노라"고 진짜진짜 멋찐 대사 아니오.앞으로 더욱더 장금이랑 민정호 나으리의 사랑이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소. 나미꼬- 어제 갑자기 등장해서 아직 까진 그녀의 이름조차 모르오 근데 이 나미꼬의 캐릭터도 약간은 멋진 캐릭인것 같두만. 담주 예고편에서 장금이가 문정왕후의 시침을 해야한다고 잠깐 나오지 않았소. 나랑 울 남편이랑 나미꼬 때문에 많은 대화를 했소. 나 - "왠일이래? 쟤가 장금이를 많이 도와주는 착한 캐릭으로 나올건가봐" "그럼서 장금이랑 선의의 경쟁을 하는 금영이랑은 영 반대의 캐릭인것 같은데" 남편 - "아니지. 앞으로 쟤(나미꼬)가 장금이의 라이벌로 나오지" 나 - "왜? 김두환에서는 나쁜년(?)으로 나왔으니깐 여기서 약간은 좋은 이미지를 보여줘야 쟤도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지" 남편 - "글쎄 아닐껄, 절대 안그렇지" 김봉사(지상렬)- 울 남편이 장금이를 보는 유일한 이유가 도대체 지상렬이가 어떻게 나올까 궁금해서 본다하오. 그렇소 울남편 취향이 독특하오 짐작으론 제주에서 제주목사의 아들로써 관비 장금이를 좋아하는 캐릭일줄 알았는데 어제 얼빵한 김봉사(정확하오?)때메 장금이랑 신비가 많은 고초를 격을것 같지안소. 얼빵하게 가르쳐줘서 장금이랑 신비가 해민서로 쫒겨갈 운명처럼 나왔소. 문정왕후- 내가 그녀 때문에 역사책(만화로 된거)을 다시 보게되었소. 문정왕후는 캐스팅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었소 "과연 누가 문정왕후가 될까?"하고. 예전 여인천하에서 전인화가 했던 캐릭터인데 전문MC박정숙이 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라고 느껴졋소. 여러분들은 어찌 보셧소. 본죄는 그녀가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잘 소화하고 있다고 보고있소. 고고한 학 같기도하고, 어느정도 힘도 있고, 결단력이 있어 보였소. 그런데 어젠 하혈하면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약간은 어색했소. 애 낳아본 아줌마가 보니 그렇단 말이오. 원래 더 아파야 하는데 그녀가 경험이 없으니 그 정도의 표현도 아주 훌륭했소. 그런데 담주 예고편에서 장금이가 문정왕후를 시침하면서 이러지 않았소 "복중에 아기씨가 계십니다" 이 부분에서 울 남편이랑 역시 많은 대화를 하지 않을수 없었소 나 - "그럼 어떻게 됬다는 얘기야" 남편 - "그러니깐 쌍생아라는 얘기지. 그런데 한 명은 반산으로 죽었고, 한명은 살아있어서. 나중에 건강하게 태어난다는 얘기겠지" 나 -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그런게 가능할까? 더군다나 그 옛날에" 남편 - "글쎄" 나 - "하기사 그렇게 해서 장금이가 시침해서 아기씨를 구한다면 해민서로 안 쫒겨나고, 궁궐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건히 하면서 문정왕후의 신임을 받겠지. 글고 그래야 앞으로의 흐름이 빨라지면서 시청률이 잘 나오겠지" 남편 - "글쎄, 그렇겠지" 제조상궁(최씨)/금영이 - 어쩌면 이들도 여자로써 그 시대의, 집안의 희생양이 될 수 밖에 없었다라고 보고있소. 어차피 금영이는 여자로써의 모든걸 포기하고 최고상궁 타이틀을 달지 않았소. 그러면서 가슴 한 구석으론 항상 허전하고 가슴이 애리고. 역시 권모술수의 대가 최상궁(미안하오 버릇이 되었소)은 대단하오. 그 자릴 차지하기 위해서 전임자를 내쫒아서라도 그 자리에 앉을수 있으며, 문정왕후와 복중태아를 음해하기 위해서 어떤짓을 꾸몄지 않았소. 그래도 요새의 정치판을 보면 최상궁과 금영이가 하는 짓은 양반이지 않소. 적어도 자기 식구들은 확실히 잘 챙기니 말이오. 아~~ 정말 담주까지 어찌 기다리라는 건지 모르겠소. 진짜진짜 궁금해서 미칠지경인데 이렇게 간절히 바래야 MBC의 시청률이 허준이 냈던 일일 최고치 63.7%를 훌쩍 뛰어넘지 않겠소.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시청률이 잘 나왔으면 좋겠소. 그렇다고 엠비씨가 나한테 뭘 주는건 아니지만 시청률이 잘나와서 이 드라마가 일본,대만,중국에 많이 비싼값에 팔려서 외화획득에 도움이 되고, 청년 실업이 해소가 되어 잘 사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다면 이 한 몸 기꺼이 희생할수 있소. 다덜 설 연휴 잘 보내시길 빌겠소. 이 아줌마는 명절 상차림때문에 오늘도 많이 바쁠것이라오. 혹시라도 이 글을 읽는 남자분들이 계신다면 자신들의 여자를 잘 아껴주시오. 아끼라고 해서 특별히 어려운건 없다오. 명절 설겆이 여자들이 하니깐 "고생했다"는 한 마디 하면 봄 눈 녹듯이 녹을것이며 자신들이 먹은 떡국 그릇을 씽크에만 가져다 줘도 달리 보일것이며, 후식으로 드시는 커피 자신이 손 수 타드시기만 해도 여자들이 많이 편해질것이오. 안그래도 여자는 진짜 진짜 할 일이 많다오 물론 안 그런 여자분들도 계시다는걸 아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나 한텐 태클걸지 마시오. 난 그렇게 하니깐 하는 소리오. ☞ 클릭, 오늘의 톡! 두 여자를 동시에 사랑하는..값싼 사랑
대장금이 진짜진짜 기다려 지오
나 아줌마라오!!!!!
지금 유열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이 글을 쓰고있소.(내가 말하지 않았소 89.1 고정이라고)
주 무대가 시친결이었으나 어째 이 게시판도 진짜 매력이 있소.
어제 밤에 장금이 보셧소.
원래 나의 드라마 싸이클은
월화- 장금이, 수목-천국의 계단(안보기로 하였소.답답해서.진짜 답답해서 내 속이 더 타오.)
결국 내가 보는 드라마는 장금이 하나 밖에 없다는 얘긴데(그래서 더 애착이 가오만)
어제밤에 장금이 진짜 흥미롭지 않았소.
이제부터 슬슬 장금이의 전성시대 올것같은 기분좋은 예감이 들었소.
민정호-진짜 멋있는 남자아니오
적어도 남자라면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는 그렇게 지켜 주는거라오(송주 이넘아 보고 배워라)
이제 부턴 슬슬 민정호 나으리가 장금이를 살리고 유생들이랑 힘을 보아
최판술 상단과 제조대감(그새 직급이 더 상승했나?)을 한번 크게 치려고 일을 도모하지 않소
그럼서 어제 최판술 한테 이렇게 말하지 않았소
"만약 서 나인을 역모죄 운운하면서 궁궐에서 내치려 하면 싸움의 시작임을 알겠노라"고
진짜진짜 멋찐 대사 아니오.
앞으로 더욱더 장금이랑 민정호 나으리의 사랑이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소.
나미꼬- 어제 갑자기 등장해서 아직 까진 그녀의 이름조차 모르오
근데 이 나미꼬의 캐릭터도 약간은 멋진 캐릭인것 같두만.
담주 예고편에서 장금이가 문정왕후의 시침을 해야한다고 잠깐 나오지 않았소.
나랑 울 남편이랑 나미꼬 때문에 많은 대화를 했소.
나 - "왠일이래? 쟤가 장금이를 많이 도와주는 착한 캐릭으로 나올건가봐"
"그럼서 장금이랑 선의의 경쟁을 하는 금영이랑은 영 반대의 캐릭인것 같은데"
남편 - "아니지. 앞으로 쟤(나미꼬)가 장금이의 라이벌로 나오지"
나 - "왜? 김두환에서는 나쁜년(?)으로 나왔으니깐 여기서 약간은 좋은 이미지를 보여줘야
쟤도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지"
남편 - "글쎄 아닐껄, 절대 안그렇지"
김봉사(지상렬)- 울 남편이 장금이를 보는 유일한 이유가
도대체 지상렬이가 어떻게 나올까 궁금해서 본다하오. 그렇소 울남편 취향이 독특하오
짐작으론 제주에서 제주목사의 아들로써 관비 장금이를 좋아하는 캐릭일줄 알았는데
어제 얼빵한 김봉사(정확하오?)때메 장금이랑 신비가 많은 고초를 격을것 같지안소.
얼빵하게 가르쳐줘서 장금이랑 신비가 해민서로 쫒겨갈 운명처럼 나왔소.
문정왕후- 내가 그녀 때문에 역사책(만화로 된거)을 다시 보게되었소.
문정왕후는 캐스팅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었소 "과연 누가 문정왕후가 될까?"하고.
예전 여인천하에서 전인화가 했던 캐릭터인데 전문MC박정숙이 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라고 느껴졋소.
여러분들은 어찌 보셧소.
본죄는 그녀가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잘 소화하고 있다고 보고있소.
고고한 학 같기도하고, 어느정도 힘도 있고, 결단력이 있어 보였소.
그런데 어젠 하혈하면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약간은 어색했소.
애 낳아본 아줌마가 보니 그렇단 말이오.
원래 더 아파야 하는데 그녀가 경험이 없으니 그 정도의 표현도 아주 훌륭했소.
그런데 담주 예고편에서 장금이가 문정왕후를 시침하면서 이러지 않았소
"복중에 아기씨가 계십니다"
이 부분에서 울 남편이랑 역시 많은 대화를 하지 않을수 없었소
나 - "그럼 어떻게 됬다는 얘기야"
남편 - "그러니깐 쌍생아라는 얘기지. 그런데 한 명은 반산으로 죽었고,
한명은 살아있어서. 나중에 건강하게 태어난다는 얘기겠지"
나 -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그런게 가능할까? 더군다나 그 옛날에"
남편 - "글쎄"
나 - "하기사 그렇게 해서 장금이가 시침해서 아기씨를 구한다면 해민서로 안 쫒겨나고,
궁궐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건히 하면서 문정왕후의 신임을 받겠지.
글고 그래야 앞으로의 흐름이 빨라지면서 시청률이 잘 나오겠지"
남편 - "글쎄, 그렇겠지"
제조상궁(최씨)/금영이 - 어쩌면 이들도 여자로써 그 시대의, 집안의 희생양이 될 수 밖에 없었다라고 보고있소.
어차피 금영이는 여자로써의 모든걸 포기하고 최고상궁 타이틀을 달지 않았소.
그러면서 가슴 한 구석으론 항상 허전하고 가슴이 애리고.
역시 권모술수의 대가 최상궁(미안하오 버릇이 되었소)은 대단하오.
그 자릴 차지하기 위해서 전임자를 내쫒아서라도 그 자리에 앉을수 있으며,
문정왕후와 복중태아를 음해하기 위해서 어떤짓을 꾸몄지 않았소.
그래도 요새의 정치판을 보면 최상궁과 금영이가 하는 짓은 양반이지 않소.
적어도 자기 식구들은 확실히 잘 챙기니 말이오.
아~~ 정말 담주까지 어찌 기다리라는 건지 모르겠소.
진짜진짜 궁금해서 미칠지경인데 이렇게 간절히 바래야
MBC의 시청률이 허준이 냈던 일일 최고치 63.7%를 훌쩍 뛰어넘지 않겠소.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시청률이 잘 나왔으면 좋겠소.
그렇다고 엠비씨가 나한테 뭘 주는건 아니지만 시청률이 잘나와서
이 드라마가 일본,대만,중국에 많이 비싼값에 팔려서 외화획득에 도움이 되고,
청년 실업이 해소가 되어 잘 사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다면 이 한 몸 기꺼이 희생할수 있소.
다덜 설 연휴 잘 보내시길 빌겠소.
이 아줌마는 명절 상차림때문에 오늘도 많이 바쁠것이라오.
혹시라도 이 글을 읽는 남자분들이 계신다면 자신들의 여자를 잘 아껴주시오.
아끼라고 해서 특별히 어려운건 없다오.
명절 설겆이 여자들이 하니깐 "고생했다"는 한 마디 하면 봄 눈 녹듯이 녹을것이며
자신들이 먹은 떡국 그릇을 씽크에만 가져다 줘도 달리 보일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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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여자는 진짜 진짜 할 일이 많다오
물론 안 그런 여자분들도 계시다는걸 아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나 한텐 태클걸지 마시오.
난 그렇게 하니깐 하는 소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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