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 집에서 프리로 일하는 어째든 맞벌이 주부입니다. 그 동안 많을 일들이 있었고 시친결에 글 쓰고 싶었던 적도 수 없이 많았던 며느리입니다. 그래도 제 얼굴에 침뱉기이니깐 참았는데요 제목 그대로 시어머니의 말한마디 때문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너는 두들겨 맞아야해' '암튼 넌 아주 두들겨 맞아야해' 시어머님은 본인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주 서슴없이 제게 저런 말을 하십니다. 제가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요?? 이 외에도 많은 말들을 하셨는데요... 저도 썩 잘하는 며느리는 아닙니다. 매번 저런 말씀을 하실때 마다 어떻게 받아드려야할지 모르겠었어요... ----- 저말을 하신 이유를 알아냈지요.. 제가 서울로 5일동안 일하러 갔다온사이 집에 김장한 김치 가져다 두려 아무도 없는 집에 오셨지요 오셨는데 다용도실이며 냉장고며 주방이 본인 맘에 들지 않게 정리가 되어있으니 하신말이더군요.. 본인 마음에 들지않으면 두들겨 맞아야해, 혼내야해, 내 쫒을 줄 알아, (조금 늦게 일어나면)얼굴에 물을 끼얹어 버릴꺼야 여러말을 하시지요.. 하물며 제가 있는 앞에서 시누에게 'X같은 년아'라고 하실정도로 입이 거칠시긴합니다. 제 살림 제가 알아서 하는건데 본인 마음에 들지 않다고해서 그게 그렇게 두들겨 맞아야할 일입니까?? 친정엄마조차 하시지 않는 말을 시어머니에게 들어야한다니요... 가슴이 답답하고 여러 다른 일들때문에 요즘 가슴이 터질듯 답답한데다 친정엄마가 그래도 시어머니에게 잘하라고 하셔 마음을 다져 잘해드리렬고 마음먹었는데.. 서울에서 일잘하고 다녀왔다 안부전화드렸는데 대뜸하신 말이라 답답하기만하고 눈물만 나네요..
시어머니의 말 한마디..
결혼 2년차 집에서 프리로 일하는 어째든 맞벌이 주부입니다.
그 동안 많을 일들이 있었고 시친결에 글 쓰고 싶었던 적도 수 없이 많았던 며느리입니다.
그래도 제 얼굴에 침뱉기이니깐 참았는데요
제목 그대로 시어머니의 말한마디 때문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너는 두들겨 맞아야해' '암튼 넌 아주 두들겨 맞아야해'
시어머님은 본인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주 서슴없이 제게 저런 말을 하십니다.
제가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요??
이 외에도 많은 말들을 하셨는데요...
저도 썩 잘하는 며느리는 아닙니다. 매번 저런 말씀을 하실때 마다 어떻게 받아드려야할지 모르겠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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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말을 하신 이유를 알아냈지요..
제가 서울로 5일동안 일하러 갔다온사이 집에 김장한 김치 가져다 두려 아무도 없는 집에 오셨지요
오셨는데 다용도실이며 냉장고며 주방이 본인 맘에 들지 않게 정리가 되어있으니 하신말이더군요..
본인 마음에 들지않으면 두들겨 맞아야해, 혼내야해, 내 쫒을 줄 알아, (조금 늦게 일어나면)얼굴에 물을 끼얹어 버릴꺼야 여러말을 하시지요..
하물며 제가 있는 앞에서 시누에게 'X같은 년아'라고 하실정도로 입이 거칠시긴합니다.
제 살림 제가 알아서 하는건데 본인 마음에 들지 않다고해서 그게 그렇게 두들겨 맞아야할 일입니까??
친정엄마조차 하시지 않는 말을 시어머니에게 들어야한다니요...
가슴이 답답하고 여러 다른 일들때문에 요즘 가슴이 터질듯 답답한데다
친정엄마가 그래도 시어머니에게 잘하라고 하셔 마음을 다져 잘해드리렬고 마음먹었는데..
서울에서 일잘하고 다녀왔다 안부전화드렸는데 대뜸하신 말이라 답답하기만하고 눈물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