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어제 밤에 술자리에서 6년친구 4년 짝남한테 고백한거 같아ㅋㅋㅋㅋ
처음엔 긴가민가 했는데 아까 점심때 쯤 만났는거든? 같이 만난 친구 중 한명이 어쩌다가 전날 밤 술자리 주제로 말을 꺼냈는데 그 순간 짝남이랑 눈이 딱 마주쳤어..근데 느낌?이라는게 있잖아.. 3초 정도 마주친거 같은데 아무래도 한 거같다ㅜㅜ 고백.. 짝남 눈빛이 뭔가 확실히 뭔가 들은거 같은 눈빛이야..
난 이제 큰일 났다..하 내 인생!@@!!@!!!!!
먼저 말 꺼내고 이 참에 고백할까?? 아니면 그냥 묻을까?? 짝남한테 좀 전에 전화가 왔었는데 괜히 무서워서 못 받았어..
4년 짝남한테 술먹고 고백함
처음엔 긴가민가 했는데 아까 점심때 쯤 만났는거든? 같이 만난 친구 중 한명이 어쩌다가 전날 밤 술자리 주제로 말을 꺼냈는데 그 순간 짝남이랑 눈이 딱 마주쳤어..근데 느낌?이라는게 있잖아.. 3초 정도 마주친거 같은데 아무래도 한 거같다ㅜㅜ 고백.. 짝남 눈빛이 뭔가 확실히 뭔가 들은거 같은 눈빛이야..
난 이제 큰일 났다..하 내 인생!@@!!@!!!!!
먼저 말 꺼내고 이 참에 고백할까?? 아니면 그냥 묻을까?? 짝남한테 좀 전에 전화가 왔었는데 괜히 무서워서 못 받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