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2017.01.15
조회489


모든 연락이 다 차단되버렸는대


니가 나를 너무 싫어한다는걸 아는대



잠깐 스쳐가는


가벼운 상대로 날 생각했던걸


내얘기를 너무 쉽게



남한테 가볍게 얘기하던 너란걸 아는대



난 아직도 못잊고 그자리에 멈춰서있네


참 바보같이 .....


난 니말다 믿고 함께 나아갈수 있을줄 알았는대



너랑나는 닿을수가 없었어 ....




나는 이자린대 너는 다른곳을 보고있으니



맘은 너무 아프지만



이젠정말 놓아주도 잊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