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온지 두달차에 저보다 나이가 있으신 새로운 분이 오셨습니다. 팀장님이 같은 직급임에도 먼저 들어온 선임이라, 잘 가르쳐주라고 하셨는데, 전 회사에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아 업무지식이 매우 부족하고 내성적인 성격도 있고 말을 잘하는편이 아니라서 어떻게 알려드려야될지 당황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더듬더듬 아주 부족하지만, 아는한도내에선 설명드리고, 저보단 팀장님께 궁금하거나 잘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설명을 들으시는게 좋을 것이라 말씀 드렸어요. 어느날 제 나이를 물어보시더니, 제가 어리다는것을 아시곤 반말과 존대말을 섞어서 말하셨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있으시니 잘못된 건 아니지만 직장에서 서로 도와주는 협력하는 관계에 상대를 존중하는 의미에서 서로 맞존대를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해온지라, 그런부분에선 그분이 조금 싫어졌습니다. 전직장에서 선을 긋지않고 친근하게 대했다가 피해를 본경험이 있어, 이번 직장에선 일적인관계 외에 마이웨이로 다니며 적당히 선을 긋는게 맞다고 생각해 그분에게 친절하고 붙임성 있게 대하지 않았네요. 굳이 팀장님이 지시하지 않은이상 알려드리진 않았는데, 팀장님 지시로 알려드릴려고 할때마다 저를 무시하시는건지 어느순간 사무실에 들어가 자기업무를 보시더군요..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회의가 있는 날이였는데, 작업하시는 분에게 물품을 옮겨달라고 말씀하시길래 따라가서 되도록 그분에게 작업하시는분께 지시하시면 안된다고 직접하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분이제가 저보다 직급이 높지않기 때문에 가르치는것은 잘못된것이다라고 화를 내며 말하시더군요. 팀장님 지시사항도 있어 알려드리는것뿐인데, 알려드리는부분에서 직급이 높아야만 알려줄 수 있는건지 전혀 이해되지않아 기분이 상했습니다 그 일을 곧바로 팀장님께 말씀드렸네요.. 후에 들리는 소문으론 그분이 나가시면서 제가 직급이 높은사람마냥 하대하여서 더이상 못다니겠다고 말을하시고 퇴사하셨다고 하셨답니다. 제 고민은 제 평소 태도가 싹싹하지못하고 올바른 태도로 회사생활을 하는 것은 아니라서 그런지, 평소 이미지가 좋지 못하다는것을 압니다. 그 때문인지 꽤 오래된 일이지만, 저분과의 일을 제게 전적으로 큰 잘못이 있다고, 소문으로 퍼트리는 분들이 계세요.. 제가 저분 일에 잘못이 백프로 없다고 할수는 없지만, 억울하고 속상하고..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11
소문을 퍼트리는사람 때문에 속상해요
새로운 분이 오셨습니다.
팀장님이 같은 직급임에도 먼저 들어온 선임이라,
잘 가르쳐주라고 하셨는데,
전 회사에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아 업무지식이 매우
부족하고 내성적인 성격도 있고 말을 잘하는편이
아니라서 어떻게 알려드려야될지 당황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더듬더듬 아주 부족하지만,
아는한도내에선 설명드리고,
저보단 팀장님께 궁금하거나 잘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설명을 들으시는게 좋을 것이라 말씀 드렸어요.
어느날 제 나이를 물어보시더니, 제가 어리다는것을
아시곤 반말과 존대말을 섞어서 말하셨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있으시니 잘못된 건 아니지만
직장에서 서로 도와주는 협력하는 관계에
상대를 존중하는 의미에서 서로 맞존대를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해온지라,
그런부분에선 그분이 조금 싫어졌습니다.
전직장에서 선을 긋지않고 친근하게 대했다가
피해를 본경험이 있어, 이번 직장에선 일적인관계 외에
마이웨이로 다니며 적당히 선을 긋는게 맞다고 생각해
그분에게 친절하고 붙임성 있게 대하지 않았네요.
굳이 팀장님이 지시하지 않은이상 알려드리진 않았는데,
팀장님 지시로 알려드릴려고 할때마다
저를 무시하시는건지 어느순간 사무실에 들어가
자기업무를 보시더군요..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회의가 있는 날이였는데,
작업하시는 분에게 물품을 옮겨달라고 말씀하시길래
따라가서 되도록 그분에게 작업하시는분께 지시하시면
안된다고 직접하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분이제가 저보다 직급이 높지않기 때문에 가르치는것은 잘못된것이다라고 화를 내며 말하시더군요.
팀장님 지시사항도 있어 알려드리는것뿐인데,
알려드리는부분에서 직급이 높아야만 알려줄 수
있는건지 전혀 이해되지않아 기분이 상했습니다
그 일을 곧바로 팀장님께 말씀드렸네요..
후에 들리는 소문으론
그분이 나가시면서 제가 직급이 높은사람마냥
하대하여서 더이상 못다니겠다고 말을하시고
퇴사하셨다고 하셨답니다.
제 고민은 제 평소 태도가 싹싹하지못하고
올바른 태도로 회사생활을 하는 것은 아니라서 그런지,
평소 이미지가 좋지 못하다는것을 압니다.
그 때문인지
꽤 오래된 일이지만,
저분과의 일을 제게 전적으로 큰 잘못이 있다고,
소문으로 퍼트리는 분들이 계세요..
제가 저분 일에 잘못이 백프로 없다고 할수는 없지만,
억울하고 속상하고..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