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와와 코코,몽 4탄!ㅎ

코코몽마마2017.01.15
조회18,908

안녕하세요^^
저희 코코,몽이를 기억해주실지 모르지만ㅎㅎ
이번에도 이쁘게 봐주세요♡.♡

엄마? 엄마? 엄마! 몽이좀 봐봐!

나 웃으니까 이쁘지?

어이구 마약방석이 좋구먼 괜히 마약방석이 아니여~

방석사주니 뚱띠코코 완전 좋아하드라고욤ㅎㅎ

코코엉아야 난 여기가 더 좋은거같아 드루와 드루와

몽이는 처음에 방석이 어색한지 잘 안올라가더라고요ㅎㅎ

그러더니 이젠 혼자올라가서 저렇게 자네요.. 하하하

혼자 뭐 먹지말아라 다 보고있다

엄마 난 개랑이가 될거에요! 난 상남자니까!

겨울맞이해서 우리코코랑 몽이 모자사줬는데
몽이는 모자를 싫어하더라구요ㅎ
그래서 코코만 씌여서 돌아다니는데
어떤 아저씨께서 레슬링하는 강아지냐며... 하하하;;

엄마 이정도 입었으면 해뜨는거 춥지않게 볼수있어!

2017년 1월 1일 새해 첫 해를 보기위해 옷을 껴입고 또 껴입고
바닷가로 나갈준비중입니다ㅎㅎ

그래도 추워서 저희 아빠 품속에ㅎㅎㅎ
평소엔 안기면 가만히 못있는데 추워서그런가
가만히 계시네요 코코 어르신ㅎㅎ

아 귀찮다몽 난 잘꺼임

원래 다들 이렇게 자는거 아니였음?

겨울엔 전기장판틀고 이불속에서 귤까먹다 낮잠자는게 진리지

요즘 고양이도 조류독감 감염됐다는 소식듣고
날아다니는 새들에 의해 괜히.. 이런생각들어서
춥기도하고 밖에 못나가서 우리 애들은 우울해 하더라고요ㅠㅠ
데리고 나가도 괜찮나요? (몰라서.....)

역시 마무리는 어렵네요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집에계시는 개어르신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