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 입니다.저는 먼저 남자를 많이 안만났고 노는 것도 별로 안좋아하는 집순이입니다. 이에 비해 남자친구는 노는 것을 좋아했고 해볼만한건 다해본 남자라 서로 다른 부분이 많았습니다. 남자친구를 만난지는 이제 이년이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별별일들이 다 있었어요. 저는 사고를 친적이 없는 것에 비해 남자친구는 참 많았어요.혼자 외국여행에 갔을때 외롭다는 이유로 다른 여자들 한 세네명을 만났고 저는 한달뒤에 그 사실을 어쩌다 알게됬어요. 여자의 촉이 있어서인지 느낌이 왔거든요.남자친구는 아무일도 없었다 이야기 했고 미안하다고 사죄했고 용서해줬어요.그리고 그과정에서 남자친구의 과거도 알게되었고 정말 안해본게 없는 남자인것도 알게되었죠.그 이후에도 생각치 못한 사고를 많이 쳤고 두세번 용서해줬어요. 그렇게 이년이 지났고 이제는 사고도 안치고 철이 든건지 의심받을 행동자체를 안하더라고요. 예전과는 달리 저한테 매우 잘하고 그래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남자친구랑 만난지 2주년이 지나고 나서 한번 크게 싸웠어요. 근대 순간 그냥 지치더라고요. 많이 싸우는 편은 아니지만 예전 부터 여러문제들 때문에 그런건지. 권태기인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권태기는 극복할수 있는 것이니까 익숙한거에 절대 소중함을 잊지말자 이생각을 계속 했어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직장을 다니게 되고 나서 어떤 남자를 거래처를 통해 알게 되었고 그분은 제가 남자친구가 있는걸 알지만 저한테 호감을 가졌습니다. 저도 그분이 나쁘지 않았고 연락은 주고 받았습니다. 정말 제가 나쁘다는 걸 알지만 연락하다가 정리해야지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권태기도 권태기지만 그냥 다 새롭더라고요. 사람이 비교를 하면 안되는 건데 계속 비교도 하게 되었습니다. 제 남자친구에 비해서는 하나도 빠짐없이 더 괜찮은 사람이고 모든부분에서 더 나았습니다. 그래서 연락을 그만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다 보니 남자친구한테 예전처럼 신경을 못쓰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만나면 설레진 않지만 아직 좋은 마음이 있는 것 같고요. 편하고, 저를 잘 알고요. 새롭게 알게 된 분은 나이가 더 많아서 인지 저보다 아는 것도 많고, 안정적이지만 남자친구에 비해서는 절 잘 모르고 몇가지 부분에서 성격적으로 안맞는 부분도 있었어요. 더 이상 이렇게 시간을 끌면 안될것 같더라고요. 새롭게 알게 된 분은 저한테 만나자고 하고, 그러면서도 저한테 왜 그렇게 벽을 치냐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제 남자친구 때문이겠죠. 그리고 제 남자친구한테는 신경을 예전처럼 못써주다보니 그걸로 다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정리를 해야 겠다 마음을 먹었는데 모르겠어요. 지금의 남자친구와 만나는 건 꼭 고등학생때 만나는 것처럼 부족하지만 기분좋은 만남, 익숙하고 편한 것이라면 새로운 분은 새롭지만 어른스러운 느낌 저보다 세상을 잘 알고 제게 많은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 인 것 같아요. 그러면서도 익숙한거에 편해져서 후회를 할 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어요. 지금 남자친구에 대한 좋은 마음도 크고, 새로운 분에 대해서는 아직 남자친구처럼 크진 않지만 호감 정도 인데, 어려워요. 권태기를 겪은 적도 없고요. 딱 마음 정리하고 더 이상 이러고 싶지 않은데 어떻해야 할까요.. ? 저도 제가 나쁜거 아는데 그래서 빨리 맘 잡을려고요.
권태기와 새로운 사람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별별일들이 다 있었어요. 저는 사고를 친적이 없는 것에 비해 남자친구는 참 많았어요.혼자 외국여행에 갔을때 외롭다는 이유로 다른 여자들 한 세네명을 만났고 저는 한달뒤에 그 사실을 어쩌다 알게됬어요. 여자의 촉이 있어서인지 느낌이 왔거든요.남자친구는 아무일도 없었다 이야기 했고 미안하다고 사죄했고 용서해줬어요.그리고 그과정에서 남자친구의 과거도 알게되었고 정말 안해본게 없는 남자인것도 알게되었죠.그 이후에도 생각치 못한 사고를 많이 쳤고 두세번 용서해줬어요. 그렇게 이년이 지났고 이제는 사고도 안치고 철이 든건지 의심받을 행동자체를 안하더라고요.
예전과는 달리 저한테 매우 잘하고 그래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남자친구랑 만난지 2주년이 지나고 나서 한번 크게 싸웠어요. 근대 순간 그냥 지치더라고요. 많이 싸우는 편은 아니지만 예전 부터 여러문제들 때문에 그런건지. 권태기인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권태기는 극복할수 있는 것이니까 익숙한거에 절대 소중함을 잊지말자 이생각을 계속 했어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직장을 다니게 되고 나서 어떤 남자를 거래처를 통해 알게 되었고 그분은 제가 남자친구가 있는걸 알지만 저한테 호감을 가졌습니다. 저도 그분이 나쁘지 않았고 연락은 주고 받았습니다. 정말 제가 나쁘다는 걸 알지만 연락하다가 정리해야지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권태기도 권태기지만 그냥 다 새롭더라고요. 사람이 비교를 하면 안되는 건데 계속 비교도 하게 되었습니다. 제 남자친구에 비해서는 하나도 빠짐없이 더 괜찮은 사람이고 모든부분에서 더 나았습니다. 그래서 연락을 그만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다 보니 남자친구한테 예전처럼 신경을 못쓰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만나면 설레진 않지만 아직 좋은 마음이 있는 것 같고요. 편하고, 저를 잘 알고요. 새롭게 알게 된 분은 나이가 더 많아서 인지 저보다 아는 것도 많고, 안정적이지만 남자친구에 비해서는 절 잘 모르고 몇가지 부분에서 성격적으로 안맞는 부분도 있었어요.
더 이상 이렇게 시간을 끌면 안될것 같더라고요. 새롭게 알게 된 분은 저한테 만나자고 하고, 그러면서도 저한테 왜 그렇게 벽을 치냐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제 남자친구 때문이겠죠. 그리고 제 남자친구한테는 신경을 예전처럼 못써주다보니 그걸로 다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정리를 해야 겠다 마음을 먹었는데 모르겠어요.
지금의 남자친구와 만나는 건 꼭 고등학생때 만나는 것처럼 부족하지만 기분좋은 만남, 익숙하고 편한 것이라면 새로운 분은 새롭지만 어른스러운 느낌 저보다 세상을 잘 알고 제게 많은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 인 것 같아요. 그러면서도 익숙한거에 편해져서 후회를 할 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어요. 지금 남자친구에 대한 좋은 마음도 크고, 새로운 분에 대해서는 아직 남자친구처럼 크진 않지만 호감 정도 인데, 어려워요. 권태기를 겪은 적도 없고요. 딱 마음 정리하고 더 이상 이러고 싶지 않은데 어떻해야 할까요.. ?
저도 제가 나쁜거 아는데 그래서 빨리 맘 잡을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