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빠졌다 나왔는데 이상한 소문에 힘들어하고 있어요..

크밈2017.01.15
조회422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해서 읽어주세요..

제가 다단계에 빠졌을때가 있었어요... 하지만 나온지 한참을 지났습니다. 내가 먹기 살기 바쁠정도로 빚에 도촉받아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친구들한테서 제가 인천에 소문난 사람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인천에서 조용히 지내고있엇는데.. 집에 들어가기 무서워서 친동생이랑 아는언니한명이랑 아는오빠한명이랑 같이살았어요. 그런데.. 다단계에서 친구들 등처먹었다는 소리가 나온다고..(나병현)이라고 하는 사람이 말해줬다고 얘기가 온거에요.. 전 그사람도 누군지 모르겠고 내가 알고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말했었어요.. 근데 믿지도 않고 등처먹고 동거하고 다닌다고.. 그러면서 얼마나 뜯어먹었냐고 막 뭐라하더라고요.. 돈받은것도 별로 없든데 300만원이하인데 내가 뭘 먹었는지 모르겠고 나도 그 돈 받아서 그 다단계에 오너한테 받친거밖에 모르겠는데 갑자기 그런얘기 나오면서 어떤 친구들이 저보고 __라고 남자랑 살았으니 매일 ㅅㅅ하고 지냇겟다하고 .. 그래서 아니라고 말도 했는데.. 믿어주지를 않아요.. 나는 남친이랑 ㅅㅅ를 하지 중년아저씨들 딴 사람들이랑을 안하는데 왜 저한테 몸팔고 다닌다, 어제도 했겟네, 얼마받아먹었냐, 등등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왜 이런 소문이 나는지도 모르겠어요...

정말.. 억울하고 울고싶고 진심으로 내말을 믿어줄사람이 없으니 더 슬퍼지고있어요.. 다행이 빚에는 해결은 했지만..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없네요...

다단계는 너무 안좋아요.. 특히 페이스북이나 친구들한테서 연락이 많이 올수있어요.. 같이일해보자고.. 내가 일하는데 좋은곳이라고 하면서 얘기한게 다단계에 일수도있어요.. 저처럼 이상한데 가지말고 좋은데가세요ㅜㅠ 나중에 안좋은 소문생기면 슬프니..여러뷴도 조심히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