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4년째만나는 20대 중반 커플입니다. 그중에 2년은 군대에있었으니 길면 길고 짧으면 잛은 4년이네요ㅎㅎ
처음에는 다 좋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권태기인지 맨날싸우고 울고 정말힘듭니다.
남자친구 전역후 같이 동거를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6개월동안 일을 안합니다. 하긴하는데 안하는거나 마찬가지에요.
택배 상하차를합니다. 처음에는 용돈벌겸 택배를 하면서 일자리를 구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역한지고 얼마안되었으니 마음데로 하라고했죠.
지금은 한달에 일하러 가는날이 다섯손가락안에 들어요. 당연히 반반씩 부담하기로한 월세와 각종공과금은 저의 몫이며 식비까지 제가부담하고있습니다. 정말 빠듯합니다.
그리고 전역후 해외여행을 가기로했는데 여권이 안나온다는 거에요. 알아보니 사기건으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아야 여권이 나온답니다....참....... 간단한 조사라길래 같이 갔습니다.
그런데 전에도 사기친게 있더라고요...... 경찰서에서 하는말이 지금 벌금을 내고 가야 풀려난답니다. 안그럼 구치소?를 들어가야 된다해서 걱정을많이 했습니다.
결국 제가 200만원 가까이 빌려줬습니다. 있는돈 없는돈 탈.탈.털어서 벌금내줬어요. 지금까지 백만원 값았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몰르겠어요. 헤어지고 싶어도 백만원이라도 받자라는 심보로 질질끌고만있네요. 저한테는 엄청 큰돈이니까요.
맨날 싸우는 이유도 어이가 없어요. 여사친이랑 몰래연락하다 걸려서 싸우고 연락하지말라고 난 싫다해도 끝까지 연락합니다. 그러면 또 싸우는거죠.
그리고 장난치다가 싸워요. 남자친구가 장난을치면 저는 하지말라고 나도 똑같이 한다고 으름장을 놓아도 장난쳐요. 그럼 저도 장난을 칩니다. 그럼 정색하고 욕하고 나갑니다. 왜 욕하는지도 몰르겠고 내가 욕먹을짓을 했나?이런 생각만 들어요. 이거 말고도 엄청많아요. 남자친구가 나중에는 잘못했다고 다신안그런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정작 고쳐지는건 없고 항상 똑같습니다. 저번에는 저도 똑같이 욕하고 지랄했더니 정신나간년이라는데 그때부터 점점 안좋은것만 보여요.
싸우면 남자친구는 피씨방을갑니다. 30시간씩 있는날도 있고 기본 12시간 이에요. 밥먹을돈이 없어도 갑니다.
처음에는 자기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서 간거라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그냥 피씨방이 집인거 같아요......ㅡㅡ 남자친구가 잘못해서 내가 화난건데도 남자친구는 풀어주지도 않고 피씨방을 가요.........
그럼 저는 미친듯이 화나도 풀수가없어요. 얘기를 하자해도 듣는척도 안하고 저만 답답한거에요.
정말 헤어져야 되나 싶을정도로 답답하네요. 제가 왜 남자친구를 부양해야 되는지도 몰르겠고 이대로는 너무 답답해 혼자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
정떨어지는 남자친구
(모바일이라 띄어쓰기,맞춤법 엉망진창입니다ㅠㅠ)
저희는 4년째만나는 20대 중반 커플입니다. 그중에 2년은 군대에있었으니 길면 길고 짧으면 잛은 4년이네요ㅎㅎ
처음에는 다 좋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권태기인지 맨날싸우고 울고 정말힘듭니다.
남자친구 전역후 같이 동거를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6개월동안 일을 안합니다. 하긴하는데 안하는거나 마찬가지에요.
택배 상하차를합니다. 처음에는 용돈벌겸 택배를 하면서 일자리를 구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역한지고 얼마안되었으니 마음데로 하라고했죠.
지금은 한달에 일하러 가는날이 다섯손가락안에 들어요. 당연히 반반씩 부담하기로한 월세와 각종공과금은 저의 몫이며 식비까지 제가부담하고있습니다. 정말 빠듯합니다.
그리고 전역후 해외여행을 가기로했는데 여권이 안나온다는 거에요. 알아보니 사기건으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아야 여권이 나온답니다....참....... 간단한 조사라길래 같이 갔습니다.
그런데 전에도 사기친게 있더라고요...... 경찰서에서 하는말이 지금 벌금을 내고 가야 풀려난답니다. 안그럼 구치소?를 들어가야 된다해서 걱정을많이 했습니다.
결국 제가 200만원 가까이 빌려줬습니다. 있는돈 없는돈 탈.탈.털어서 벌금내줬어요. 지금까지 백만원 값았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몰르겠어요. 헤어지고 싶어도 백만원이라도 받자라는 심보로 질질끌고만있네요. 저한테는 엄청 큰돈이니까요.
맨날 싸우는 이유도 어이가 없어요. 여사친이랑 몰래연락하다 걸려서 싸우고 연락하지말라고 난 싫다해도 끝까지 연락합니다. 그러면 또 싸우는거죠.
그리고 장난치다가 싸워요. 남자친구가 장난을치면 저는 하지말라고 나도 똑같이 한다고 으름장을 놓아도 장난쳐요. 그럼 저도 장난을 칩니다. 그럼 정색하고 욕하고 나갑니다. 왜 욕하는지도 몰르겠고 내가 욕먹을짓을 했나?이런 생각만 들어요. 이거 말고도 엄청많아요. 남자친구가 나중에는 잘못했다고 다신안그런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정작 고쳐지는건 없고 항상 똑같습니다. 저번에는 저도 똑같이 욕하고 지랄했더니 정신나간년이라는데 그때부터 점점 안좋은것만 보여요.
싸우면 남자친구는 피씨방을갑니다. 30시간씩 있는날도 있고 기본 12시간 이에요. 밥먹을돈이 없어도 갑니다.
처음에는 자기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서 간거라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그냥 피씨방이 집인거 같아요......ㅡㅡ 남자친구가 잘못해서 내가 화난건데도 남자친구는 풀어주지도 않고 피씨방을 가요.........
그럼 저는 미친듯이 화나도 풀수가없어요. 얘기를 하자해도 듣는척도 안하고 저만 답답한거에요.
정말 헤어져야 되나 싶을정도로 답답하네요. 제가 왜 남자친구를 부양해야 되는지도 몰르겠고 이대로는 너무 답답해 혼자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
제대로 데이트 해본게 언제인지.............
정말 쓰고 싶은건 많은데 막상 글을쓰니 아무생각이 안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