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것마냥 시끄럽게하는 동생

ㅜㅜㅜ2017.01.16
조회255
저는 평범한가정에 사는 사람입니다 ㅠ

요즘 층간소음문제도 있고 소음으로 인한일 많잖아요..

저희집에서는 동생이 소음을 일으킵니다..

진짜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저는 요즘 자격증공부중

인데요 한달만있으면 끝날시험...입니다 그런데 동생만 오면 진짜 시끄러워서 제가 예민보스인지.... 봐주세요ㅜ.ㅜ

제동생은 집에 오자마자 핸드폰으로 노래를 듣습니다

지방에서 지가 듣는건 저도 그냥 이해해줄수있는데

거실옆이 바로 제방인데 거실에서 노래를

진짜 소리를 귀찢어지게틀어놓고.. 티비볼때 핸드촌느로 동영상볼때 항상 소리를 찢어지듯이 크게 틀어요

그리고 씻을때도 노래를 엄텅 크게 틀고 씻는데

하루이틀이지 진짜 저새끼가 씻으러 들어가는순간

스트레스가 받아요... 아까도 오자마자 그지x하길래

노래들을거면 니만들리게 들어 이랬더니

노래듣는걸로 뭐라 한다고 궁시렁거리더라고요

누가 노래못듣게 한건가요 소리줄이고 지만 들으면

되잖아요ㅜ.ㅜ .... 음악가새끼도 아닌게 오자마자

노래틀어재끼는데 진짜 쌍욕이나옵니다...

매번말하는것도 스트레스고요....

근데 문제는 엄마아빠는 뭐라고하지않습니다


저만 뭐라고해요 그니까 저만 이상한사람 되는것

같고... 크게 틀어논 노랴 듣기도싫고 공부도안되고

.... 같이사는사람이 그러니 진짜 괴롭네요

뭔가 따끔하게 고칠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