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성입니다
먼저 제가 글을 잘 못쓰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회사에 작년 8월에 장애인 채용으로
사무직으로 이직 했습니다
제가 일을 잘 못했지만... 그렇게 못한건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올해 초에 제가 하는
업무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회사는 SK 전기통신 하청업체(협력업체) 입니다
위에서 못한다는 이유로 제가 업무가 없어졌는데요
그래서 저에게 따로 부르시더니 이번달까지 하라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제가 할일은 없었는데
갑자기 며칠 뒤.저를 부르더군요 이사님이.생각해봤는데 내일 까지 근무 하는걸로 하고 오늘 점심에 집에 델다 주겠다고 합니다 사장님을 뵙고 가자고 예의 니까...
사잩님을 만나서 제가 이번달까지 급여를 도움 줄수 없겠냐 했더니 오히려 화를 내시더라고요 안그래도 부당한 해고 인데... 자기네는 법대로 해야 한다면서 후원금을 주는것도 아니고 냉정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뭐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조언을 하십니다 부당한 해고를 어찌 받아 드려야 할지.. 약자를 만만하게 보고 이런 회사는.처음이네요 복지도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니고 신고하면 제가 불이익이 생길까봐 겁나고 속상하네요 그만 두는날 사직서를 쓰라고 하네요 멋도 모르고 사직서를 썼구요 실업급여는 아무도 안해줫다면서 저에게는 해준다고 하더라고 전직장이랑 합쳐서 실압금여를 받을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부당한 해고... 이런 회사는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른일 하고 저만 부당한 해고를 당했습니다 장애인이 저 뿐이였고 다 남자이고 지금 생각만 해도 이건 아닌거 같네요 SK 애 이야기 해서 그 회사랑 연결 취소 시켜 버리고 싶은 심정이네요
널리 퍼트려 주세요
장애인을 무시하고 이런회사는
두번 다시 이러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른곳도 있을텐데 약자에게 사회는 이러면 안된다고
샌각해요 하고 싶은말은 많은데 설명을 못하겠어요 이해 부탁드려요...
부당한 해고를 당했습니다
먼저 제가 글을 잘 못쓰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회사에 작년 8월에 장애인 채용으로
사무직으로 이직 했습니다
제가 일을 잘 못했지만... 그렇게 못한건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올해 초에 제가 하는
업무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회사는 SK 전기통신 하청업체(협력업체) 입니다
위에서 못한다는 이유로 제가 업무가 없어졌는데요
그래서 저에게 따로 부르시더니 이번달까지 하라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제가 할일은 없었는데
갑자기 며칠 뒤.저를 부르더군요 이사님이.생각해봤는데 내일 까지 근무 하는걸로 하고 오늘 점심에 집에 델다 주겠다고 합니다 사장님을 뵙고 가자고 예의 니까...
사잩님을 만나서 제가 이번달까지 급여를 도움 줄수 없겠냐 했더니 오히려 화를 내시더라고요 안그래도 부당한 해고 인데... 자기네는 법대로 해야 한다면서 후원금을 주는것도 아니고 냉정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뭐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조언을 하십니다 부당한 해고를 어찌 받아 드려야 할지.. 약자를 만만하게 보고 이런 회사는.처음이네요 복지도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니고 신고하면 제가 불이익이 생길까봐 겁나고 속상하네요 그만 두는날 사직서를 쓰라고 하네요 멋도 모르고 사직서를 썼구요 실업급여는 아무도 안해줫다면서 저에게는 해준다고 하더라고 전직장이랑 합쳐서 실압금여를 받을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부당한 해고... 이런 회사는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른일 하고 저만 부당한 해고를 당했습니다 장애인이 저 뿐이였고 다 남자이고 지금 생각만 해도 이건 아닌거 같네요 SK 애 이야기 해서 그 회사랑 연결 취소 시켜 버리고 싶은 심정이네요
널리 퍼트려 주세요
장애인을 무시하고 이런회사는
두번 다시 이러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른곳도 있을텐데 약자에게 사회는 이러면 안된다고
샌각해요 하고 싶은말은 많은데 설명을 못하겠어요 이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