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는것같더라 아주많이 나는 길면 길고 짧으면 짧았던 4년동안 내옆에있던 너가 이제 내옆에 없어서 좀힘들어 이렇게 혼자가된지 1년이 다되가는지금도 나는 좀 힘들더라고 우리가 사귄지 얼마안됬을때 갑자기 너가 집앞으로 나오라고해서 나갔는데 쇼핑백에 신발을 꺼내서는 직접 신겨주고 커플신발이라면서 너의발을 나한테 보여주던 너가 너무그리워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자친구랑 커플신발맞춰서 기분좋은 나는 너의팔을잡고 동동뛰었지 너는 그냥 신발이너무이뻐서 보고있는데 내생각이났다면서 웃고 팔짱끼고 동네 돌아다니고 그땐 진짜 사소한것들이였는데 지금은 나에게 너무 특별해 너의 행동 하나하나가 나에겐 너무 특별한기억으로 남아가 그리고100일날 나보고 챙기지말라고 그렇게말했던 너 그러면서 우리둘다 챙겼었지ㅋㅋㅋㅋ.. 나는 너가 가지고싶어했던 시계랑 커플 팔찌 너가 막 시계보고 눈물고이고그랬었잖아 막 그냥말한건데 그걸 기억하네 이러면서 너는 나한테 너무행복한100일을 선물해줬어 내가 너랑가보고 싶었던 가로수길도 같이가주고 저녁에는 내가먹고싶어했던 소고기도먹고 케이크랑 커플링을 줬던 너 100일까지 우리몸엔 똑같은거3개나 함께지닐수있게됬었지 커플 신발 커플링 커플팔찌 아직도 엊그제같이 기억이남아 100일이 몇년전이었는데 그렇게 매일매일 행복했지 새벽까지 통화도해주고 내가 먼저 잠들때마다 길게 장문으로 톡도 남겨놓고 나 잠깐이라도 보고싶다고 우리집앞으로 뛰어오고 아 겨울에 오는길에 넘어졌다고 찡찡됬던거 기억난다 한달에 2,3번은 우리 영화보러가고 놀이공원도4년동안 13번갔었나 많은건지 적은건지 모르겠는데 우리 신나게놀았지 놀이공원갈때마다 머리띠는 하나씨 집에 가지고오고 사진도 완전 많이 찍었었는데 넌 늘 내가생각났다고하면서 매일 사주고 어떻게보면 받기만한것같아 너 생일땐 내가 너네집가서 아침도해주고 같이 놀러간거기억난다 우리 아주행복하게4년을 보냈어 너랑 나는 멀지않는곳에 있는데 너무 멀게느껴져 근데 뭐어쩌겠어 그렇게 행복했던4년인데 널 잊는간 앞으로도 많이걸릴것같아 너는왜 내흔적이 하나도없구나 난 너생각날때마다 너가써준 편지읽고 그러면서 살아가고있어 너는 행복한것같아 너무 보고싶어 그래도 나 사랑받는여자 만들어줘서 너무고마웠어 단한번 나를 제일 사랑받는 여자로 만들어준 너 내가 제일사랑한 너 더행복해져야해 좋은사람만나 나도 행복해질게 근데 나 잊지는말아줘이제 다시 돌아오진않겠지 그시간1
너덕분에 나도 사랑받는 여자였다
잘지내는것같더라 아주많이
나는 길면 길고 짧으면 짧았던 4년동안 내옆에있던 너가 이제 내옆에 없어서 좀힘들어 이렇게 혼자가된지 1년이 다되가는지금도 나는 좀 힘들더라고
우리가 사귄지 얼마안됬을때
갑자기 너가 집앞으로 나오라고해서 나갔는데
쇼핑백에 신발을 꺼내서는 직접 신겨주고 커플신발이라면서 너의발을 나한테 보여주던 너가 너무그리워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자친구랑 커플신발맞춰서 기분좋은 나는 너의팔을잡고 동동뛰었지
너는 그냥 신발이너무이뻐서 보고있는데 내생각이났다면서 웃고 팔짱끼고 동네 돌아다니고
그땐 진짜 사소한것들이였는데 지금은 나에게 너무 특별해
너의 행동 하나하나가 나에겐 너무 특별한기억으로 남아가
그리고100일날 나보고 챙기지말라고 그렇게말했던 너 그러면서 우리둘다 챙겼었지ㅋㅋㅋㅋ..
나는 너가 가지고싶어했던 시계랑 커플 팔찌 너가 막 시계보고 눈물고이고그랬었잖아 막 그냥말한건데 그걸 기억하네 이러면서
너는 나한테 너무행복한100일을 선물해줬어
내가 너랑가보고 싶었던 가로수길도 같이가주고
저녁에는 내가먹고싶어했던 소고기도먹고 케이크랑 커플링을 줬던 너
100일까지 우리몸엔 똑같은거3개나 함께지닐수있게됬었지 커플 신발 커플링 커플팔찌
아직도 엊그제같이 기억이남아 100일이 몇년전이었는데
그렇게 매일매일 행복했지 새벽까지 통화도해주고
내가 먼저 잠들때마다 길게 장문으로 톡도 남겨놓고 나 잠깐이라도 보고싶다고 우리집앞으로 뛰어오고 아 겨울에 오는길에 넘어졌다고 찡찡됬던거 기억난다
한달에 2,3번은 우리 영화보러가고 놀이공원도4년동안 13번갔었나 많은건지 적은건지 모르겠는데 우리 신나게놀았지 놀이공원갈때마다 머리띠는 하나씨 집에 가지고오고 사진도 완전 많이 찍었었는데
넌 늘 내가생각났다고하면서 매일 사주고 어떻게보면 받기만한것같아
너 생일땐 내가 너네집가서 아침도해주고 같이 놀러간거기억난다
우리 아주행복하게4년을 보냈어
너랑 나는 멀지않는곳에 있는데 너무 멀게느껴져
근데 뭐어쩌겠어 그렇게 행복했던4년인데
널 잊는간 앞으로도 많이걸릴것같아
너는왜 내흔적이 하나도없구나 난 너생각날때마다 너가써준 편지읽고 그러면서 살아가고있어
너는 행복한것같아 너무 보고싶어 그래도 나 사랑받는여자 만들어줘서 너무고마웠어
단한번 나를 제일 사랑받는 여자로 만들어준 너
내가 제일사랑한 너 더행복해져야해 좋은사람만나
나도 행복해질게
근데 나 잊지는말아줘
이제 다시 돌아오진않겠지 그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