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판글을 정말 많이 보고 재회글, 심리글, 여러가지를 본 결과 상대방이 남자, 여자 관계없이 거의 후폭풍은 온다는 겁니다. 찬사람들도 감정이 있는 인간입니다.
항상 사람들은 말합니다. 케바케라고 네 물론 케바케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 케바케라는것은 후폭풍의 강약 차이이지 아예 안오는것은 아닙니다.
사람마다 자라온 환경, 유전자 등 그리고 연인 간의 여러 행동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이렇다 저렇다 라고 평가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큰 틀은 똑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리학이라는 학문이 존재하고 아직도 인간의 심리를 분석하는 학자들이 많은 거겠지요
1. 만약 자신이 차였는데 상대방에게 무조건 적으로 잘해주었다
>이런경우는 후폭풍이 무조건 옵니다. 사람은 참으로 간사한게 상대방이 잘해주면 처음에는고마움을 느끼다가 나중에는 그것을 당연시하게 여깁니다.
그리고 자신이 잘나서 상대방이나에게 헌신을 해준다고 생각을 하죠. 그리고 이 사람이 아니더라도 내가 잘나서 다른 사람도 나에게 잘해주겠지라는 망상에 빠짐니다. 그리고 이별을 고하고 결국 떠나겠죠 이별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처음에는 좋습니다.
물론 서로 설레임에 너무 좋고 누구나 그렇듯이 초반에는 새로운사람도 잘하겠죠. 그러나 연극은 끝나기 마련입니다.연극이 끝나면 떠난 그사람은 전사람이랑 새사람이랑 비교하게 됩니다.
사람은 늘 그렇듯 비교하는 동물이거든요. 그렇게 비교하고 결국 새로운 사람과 사랑이 끝나면엄청난 후폭풍이 밀려옵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랑받고 싶어하는 본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사람만큼 사랑을 준사람이없었다는 것을 느끼면 엄청난 후폭풍을 느끼는 것이죠여기서 후폭풍을 못견디면 전사람에게 연락하는 것이고 전사람은 그때쯤이면 이미 모든걸 다 잊고 있을테죠.
그리고 내가 잘해줘도 연락이 안왔다 하시는 분들은 그 상대방이 후폭풍을 느꼈지만미안함에, 죄책감에 연락을 안하고 혼자 삭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근데 만약 상대방에게 헌신을 다했는데도 상대방이 후폭풍을 못느꼈다
>이런경우는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전사람처럼 헌신을 다하는 새로운 사람을 만났을 경우와정말 인간이하의 쓰레기일 가능성이 큼니다.
인간이하의 쓰레기는 심리학에서도 안다룹니다심리학은 대부분의 인간의 행동과 뇌에 대해서 분석하는 거지 인간쓰레기들은 논외로 칩니다
2. 만약 자신이 차였는데 상대방에게 잘해주지 못했다.
> 이런 경우에도 상대방은 후폭풍이 오긴 옵니다. (여기서 잘해주지 못한건 욕하고 바람피고 때리고 등등 쓰레기짓을 한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강도가 약해서 후폭풍인지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가 말하는 후폭풍이라는 것은 다시 전사람이 생각나서 가슴이 아리고 다시 재회하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 그사람은 잘지낼까? 뭐하고 지내지 궁금하네 이정도의 넓은 의미의 후폭풍을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런경우에는 너무 약한 후폭풍과 그 지속성이 길지 않아서 재회가 더욱 어려운 겁니다
만약 이별을 고한 상대방이 전사람이 뭐하는지 궁금하고 싶어할때 때마침 상대방한테서 연락이 온와서 다시 연락이 닿고 잘지낸다면 재회가 가능한겁니다.
하지만 그렇게 타이밍이 딱 맞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깐 이경우에는 재회가 힘든 경우입니다.
추가적으로 환승, 바람이별에 대해서 짤막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통 환승, 바람이별은 연인이 있는데도 흔들려서 떠나간 사람이나연인이 있는 사람을 건드는 사람이나 둘다 좋은 멘탈은 아니고 개념이 잘 박힌 사람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는 끝이 항상 구립니다.
왜냐면 멘탈쓰레기 같은 자기 같은 것을 만나니연애가 행복하게 잘 돌아가겠습니까?
물론 초반에는 알콩달콩하고 좋습니다.하지만 끝이 구리고 바람, 환승한 버릇 개못주니깐 또 그런식으로 이별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전사람이 정말정말 잘해주었는데 그 감사함을 모르고 환승했다?
이런경우에는 극심한 후폭풍이 올 가능성이 큽니다.(최소한의 양심이 있는 사람 한에서)
처음에는 새로운 사람과 만나니깐 좋지만 점점 그 새로운 사람과도 권태로움을 느끼고자신을 정말 아껴주었고 사랑해 주었던 전사람을 느낄겁니다.
왜냐면 아까도 말했다싶이 인간은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욕망이 큰 동물인데
예를 들어 지금까지 A라는 사람에게 사랑을 120을 받았다고 하면환승한 새연인에게도 사랑을 120받으려고 노력할 껍니다.그리고 처음에는 새연인도 사랑을 120을 주겠죠. 하지만 연인있는 것을 알고 뺏은 그 새로운사람도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아니기때문에 시간이 지나다보면 자기 역량만큼인 사랑70을 주게됩니다.
그러면 환승한 그 사람은 지금까지 사랑을 120받았기 때문에못받은 사랑 50에 대해서 허전함을 느끼고 새로운사람에게 사랑50을 더 달라고 닦달할 겁니다
하지만 새로운 사람은 그것을 더 줄 역량도 없고 주고자 할 마음도 없기 때문에그렇게 권태가 오고 관계는 끝이 날 겁니다.
그렇게 새로운 관계가 끝나고 나면 환승한 그 사람은 전사람을 그리워할껍니다하지만 시간이 그렇게 흐르고 후회해도 전사람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잘 살고 있겠죠
제가 지금까지 판을 막 뒤져보고 여러 연애 심리도 보고 사람심리도 보고 한 결과큰 틀에서는 대부분 이렇다는 겁니다.
네 물론 케바케이고 자기 경험상 저런적 없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개개인 한명 다맞는 인간의 심리는 없습니다.
후폭풍은 무조건 온다
저또한 그렇고요, 아직도 많이 아픕니다 그래서 일단 차이신분 위주로 글을 쓰겠습니다.
제가 판글을 정말 많이 보고 재회글, 심리글, 여러가지를 본 결과 상대방이 남자, 여자 관계없이 거의 후폭풍은 온다는 겁니다. 찬사람들도 감정이 있는 인간입니다.
항상 사람들은 말합니다. 케바케라고 네 물론 케바케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 케바케라는것은 후폭풍의 강약 차이이지 아예 안오는것은 아닙니다.
사람마다 자라온 환경, 유전자 등 그리고 연인 간의 여러 행동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이렇다 저렇다 라고 평가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큰 틀은 똑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리학이라는 학문이 존재하고 아직도 인간의 심리를 분석하는 학자들이 많은 거겠지요
1. 만약 자신이 차였는데 상대방에게 무조건 적으로 잘해주었다
>이런경우는 후폭풍이 무조건 옵니다. 사람은 참으로 간사한게 상대방이 잘해주면 처음에는고마움을 느끼다가 나중에는 그것을 당연시하게 여깁니다.
그리고 자신이 잘나서 상대방이나에게 헌신을 해준다고 생각을 하죠. 그리고 이 사람이 아니더라도 내가 잘나서 다른 사람도 나에게 잘해주겠지라는 망상에 빠짐니다. 그리고 이별을 고하고 결국 떠나겠죠 이별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처음에는 좋습니다.
물론 서로 설레임에 너무 좋고 누구나 그렇듯이 초반에는 새로운사람도 잘하겠죠. 그러나 연극은 끝나기 마련입니다.연극이 끝나면 떠난 그사람은 전사람이랑 새사람이랑 비교하게 됩니다.
사람은 늘 그렇듯 비교하는 동물이거든요. 그렇게 비교하고 결국 새로운 사람과 사랑이 끝나면엄청난 후폭풍이 밀려옵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랑받고 싶어하는 본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사람만큼 사랑을 준사람이없었다는 것을 느끼면 엄청난 후폭풍을 느끼는 것이죠여기서 후폭풍을 못견디면 전사람에게 연락하는 것이고 전사람은 그때쯤이면 이미 모든걸 다 잊고 있을테죠.
그리고 내가 잘해줘도 연락이 안왔다 하시는 분들은 그 상대방이 후폭풍을 느꼈지만미안함에, 죄책감에 연락을 안하고 혼자 삭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근데 만약 상대방에게 헌신을 다했는데도 상대방이 후폭풍을 못느꼈다
>이런경우는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전사람처럼 헌신을 다하는 새로운 사람을 만났을 경우와정말 인간이하의 쓰레기일 가능성이 큼니다.
인간이하의 쓰레기는 심리학에서도 안다룹니다심리학은 대부분의 인간의 행동과 뇌에 대해서 분석하는 거지 인간쓰레기들은 논외로 칩니다
2. 만약 자신이 차였는데 상대방에게 잘해주지 못했다.
> 이런 경우에도 상대방은 후폭풍이 오긴 옵니다. (여기서 잘해주지 못한건 욕하고 바람피고 때리고 등등 쓰레기짓을 한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강도가 약해서 후폭풍인지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가 말하는 후폭풍이라는 것은 다시 전사람이 생각나서 가슴이 아리고 다시 재회하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 그사람은 잘지낼까? 뭐하고 지내지 궁금하네 이정도의 넓은 의미의 후폭풍을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런경우에는 너무 약한 후폭풍과 그 지속성이 길지 않아서 재회가 더욱 어려운 겁니다
만약 이별을 고한 상대방이 전사람이 뭐하는지 궁금하고 싶어할때 때마침 상대방한테서 연락이 온와서 다시 연락이 닿고 잘지낸다면 재회가 가능한겁니다.
하지만 그렇게 타이밍이 딱 맞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깐 이경우에는 재회가 힘든 경우입니다.
추가적으로 환승, 바람이별에 대해서 짤막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통 환승, 바람이별은 연인이 있는데도 흔들려서 떠나간 사람이나연인이 있는 사람을 건드는 사람이나 둘다 좋은 멘탈은 아니고 개념이 잘 박힌 사람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는 끝이 항상 구립니다.
왜냐면 멘탈쓰레기 같은 자기 같은 것을 만나니연애가 행복하게 잘 돌아가겠습니까?
물론 초반에는 알콩달콩하고 좋습니다.하지만 끝이 구리고 바람, 환승한 버릇 개못주니깐 또 그런식으로 이별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전사람이 정말정말 잘해주었는데 그 감사함을 모르고 환승했다?
이런경우에는 극심한 후폭풍이 올 가능성이 큽니다.(최소한의 양심이 있는 사람 한에서)
처음에는 새로운 사람과 만나니깐 좋지만 점점 그 새로운 사람과도 권태로움을 느끼고자신을 정말 아껴주었고 사랑해 주었던 전사람을 느낄겁니다.
왜냐면 아까도 말했다싶이 인간은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욕망이 큰 동물인데
예를 들어 지금까지 A라는 사람에게 사랑을 120을 받았다고 하면환승한 새연인에게도 사랑을 120받으려고 노력할 껍니다.그리고 처음에는 새연인도 사랑을 120을 주겠죠. 하지만 연인있는 것을 알고 뺏은 그 새로운사람도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아니기때문에 시간이 지나다보면 자기 역량만큼인 사랑70을 주게됩니다.
그러면 환승한 그 사람은 지금까지 사랑을 120받았기 때문에못받은 사랑 50에 대해서 허전함을 느끼고 새로운사람에게 사랑50을 더 달라고 닦달할 겁니다
하지만 새로운 사람은 그것을 더 줄 역량도 없고 주고자 할 마음도 없기 때문에그렇게 권태가 오고 관계는 끝이 날 겁니다.
그렇게 새로운 관계가 끝나고 나면 환승한 그 사람은 전사람을 그리워할껍니다하지만 시간이 그렇게 흐르고 후회해도 전사람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잘 살고 있겠죠
제가 지금까지 판을 막 뒤져보고 여러 연애 심리도 보고 사람심리도 보고 한 결과큰 틀에서는 대부분 이렇다는 겁니다.
네 물론 케바케이고 자기 경험상 저런적 없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개개인 한명 다맞는 인간의 심리는 없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심리학은 없어져야 할 학문이고 연구할 가치도 없는 것입니다
.제가 글은 쓴건 큰 틀에서 대부분 저렇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