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첫사랑이었고, 제가 취준으로 소홀해졌는데
그 사이 전여친은 같은과학생이랑 자연스레 연락이 늘어나면서 흔들린다고 하고 저한테 이별통보.
그전까진 저를 정말 좋아해줬던 아이였고,
저한테 질투를 왜안하냐, 나만 혼자 안달나있다는 얘기를 헤어지기 두달전부터 하더군요. 취준에 집중하다보니, 잘 얘기를 못들어줬어요. 하지만 저도 자신있는건 제 첫사랑이다보니, 최근 2개월을 제외하곤 여자친구가 너무 행복해할정도로 저도 잘해줬습니다. 여자친구가 자기친구들한테 제가 해준거에 자랑도 많이 하고, 항상 변함없이 자기한테 잘해준 사람을 만났다고 저한테 얘기할 정도였어요.
정리하면, 여자가 너무 좋아했던 남자친구가 있는데, 연락이 잘안되서 홀로 지치고, 그사이에 딴 남자가 대쉬해서 절 정리하고 환승했습니다. 그리고 새남친 SNS를 가보니 그동안 저랑 해보고 싶었다는 것들을 그 사람이랑 다 하고있더군요. 3개월정도 후면 제가 다시 생각이 날까요?
이미 절 떠났고 잘지내는걸보면서 이러는 제가 병신같은건 저도 잘 압니다. 다만, 일정시간이 지나면 그 여자애의 마음의 추가 다시 저에게 기울지가 궁금하네요.
이런 경험있으신 여자분들께 묻습니다.
3년 연애, 1년은 단거리연애 그 이후부터 장거리연애
서로 첫사랑이었고, 제가 취준으로 소홀해졌는데
그 사이 전여친은 같은과학생이랑 자연스레 연락이 늘어나면서 흔들린다고 하고 저한테 이별통보.
그전까진 저를 정말 좋아해줬던 아이였고,
저한테 질투를 왜안하냐, 나만 혼자 안달나있다는 얘기를 헤어지기 두달전부터 하더군요. 취준에 집중하다보니, 잘 얘기를 못들어줬어요. 하지만 저도 자신있는건 제 첫사랑이다보니, 최근 2개월을 제외하곤 여자친구가 너무 행복해할정도로 저도 잘해줬습니다. 여자친구가 자기친구들한테 제가 해준거에 자랑도 많이 하고, 항상 변함없이 자기한테 잘해준 사람을 만났다고 저한테 얘기할 정도였어요.
정리하면, 여자가 너무 좋아했던 남자친구가 있는데, 연락이 잘안되서 홀로 지치고, 그사이에 딴 남자가 대쉬해서 절 정리하고 환승했습니다. 그리고 새남친 SNS를 가보니 그동안 저랑 해보고 싶었다는 것들을 그 사람이랑 다 하고있더군요. 3개월정도 후면 제가 다시 생각이 날까요?
이미 절 떠났고 잘지내는걸보면서 이러는 제가 병신같은건 저도 잘 압니다. 다만, 일정시간이 지나면 그 여자애의 마음의 추가 다시 저에게 기울지가 궁금하네요.
이런경험있으신분들 어떠셨는지 댓글달아주셨으면 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