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 '아니'의 준말이고 '않'은 '아니하'의 준말이야 만약 안돼, 않돼가 헷갈린다 하면 아니되다, 아니하되다 이런식으로 문장 원형(?)으로 바꿔서 읽어봐 그럼 안헷갈릴꺼야
ex) 안하다-아니하다 O
않하다-아니하하다 X
2.되/돼
사실 이건 나도 자주 틀리긴하는데 '되'는 '되'고 '돼'는 '되어'인거야
즉 '되'는 혼자쓰일수 없어! 음 쉽게 말하자면 안되 ←이런식으로 되가 문장 끝에 사용되면 틀린거야! 되는 항상 뒤에 짝꿍이 있어야 돼, 반대로 돼는 거의 다 문장 끝부분에 쓰여 ~해도 돼지? 이렇게 도우미 단어를 같이 쓰면 틀린거고 내가 설명을 못해서 이해 하기 어렵겠닷 미아내
ex)안돼-아니되다 O
안되-아니되 X
3.됐/됬
'됬'이란 글자는 존재하지않아 무슨일이 있어도 무조건 '됐'만 쓰여 '됬'이라는 글자는 머릿속에서 지워버려!
4.암/앎
이것도 의외로 많이 틀리더라고 '암'은 병을 일컫는거고 알고있다는 뜻을 나타내려면 앎을 써야 돼
자주 틀리는 맞춤법들
'안'은 '아니'의 준말이고 '않'은 '아니하'의 준말이야 만약 안돼, 않돼가 헷갈린다 하면 아니되다, 아니하되다 이런식으로 문장 원형(?)으로 바꿔서 읽어봐 그럼 안헷갈릴꺼야
ex) 안하다-아니하다 O
않하다-아니하하다 X
2.되/돼
사실 이건 나도 자주 틀리긴하는데 '되'는 '되'고 '돼'는 '되어'인거야
즉 '되'는 혼자쓰일수 없어! 음 쉽게 말하자면 안되 ←이런식으로 되가 문장 끝에 사용되면 틀린거야! 되는 항상 뒤에 짝꿍이 있어야 돼, 반대로 돼는 거의 다 문장 끝부분에 쓰여 ~해도 돼지? 이렇게 도우미 단어를 같이 쓰면 틀린거고 내가 설명을 못해서 이해 하기 어렵겠닷 미아내
ex)안돼-아니되다 O
안되-아니되 X
3.됐/됬
'됬'이란 글자는 존재하지않아 무슨일이 있어도 무조건 '됐'만 쓰여 '됬'이라는 글자는 머릿속에서 지워버려!
4.암/앎
이것도 의외로 많이 틀리더라고 '암'은 병을 일컫는거고 알고있다는 뜻을 나타내려면 앎을 써야 돼
'앎'을 풀어보면 '알음' 이런형태거든
또 비슷한게 있는데 뭔가를 만듦 할때 듦도 '듬'이아니라 '듦'을 사용해야 돼
만듦→만들음 이렇게 풀어써서 확인해보면 조금 더 이해하기 쉬울꺼야
5.대/데
댓글에 추가해달라는 의견이있어서 써볼게
사실 이건 자세하게는 몰라서 틀릴수도있졍..ㅇㅂㅇ
ex) 오늘 비온대-O
오늘 비 온데-X
틀린건 이런식으로 고치면 맞는 맞춤법이 돼
오늘 비 온데→ 오늘 비 온다던데?(온다더라)
혹시 또 헷갈리는 단어들이나 맞춤법있으면 댓글에 적어줘! 아는만큼 최대한 대답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