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전자서비스지회 부지회장인 박성O와 저는 사실혼 관계입니다. 7살된 아이도 한명 있구요. 그런데 아직까지 혼인신고를 하지 못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박성O는 저의 작은아버지 막내아들입니다. 저는 큰아빠의 막내딸 박소O이구요. 네. 사촌이어서 혼인신고를 하지 못했습니다.
2010년 이른 봄으로 기억됩니다. 그때의 박성O는 SS전자서비스센터 SH점에서 외근기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외근기사는 가정집에 방문해서 가전제품 수리해주는 기사를 말합니다- 함께 일하던 직원들이 야유회를 간다고 하루만 여자친구 대행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평소 연락을 자주했었고 어렸을적 제가 부쩍이나 따랐던 사촌오빠였기에, 직원들의 가족도 함께 한다는 얘기에 가주기로 했습니다. 방은 2개. 큰방은 직원들(전부 남자들)이 사용하고 작은 방은 아이들과 제가 사용했습니다. 야유회에 가보니 성인 여자는 저 혼자더군요.
술자리가 끝난 새벽. 전 작은방에서 아이들과 자고 있었습니다. 잠이 들었을때 누군가의 손이 제 몸을 만지기 시작했고 옷속으로 손이 들어왔습니다. 사촌오빠인 박성O였습니다. 손을 잡아 뺐지만 힘을 감당할수가 없었고 막무가내였고 더 깊은 곳까지 손이 들어왔습니다. 옆에는 아이들이 자고 있었고 밖에는 아직 들어가지 않은 사람들이 있어 소리조차 지르지 못하고 당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기나긴 지옥이 시작되는 밤이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뻔뻔하게도 산책을 가자고 하더군요.
저의 집은 청주. 사촌오빠는 성남. 하루가 멀다하고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그때마다 하는 말이. 이렇게 됐는데 너랑 나랑 끝내면 우린 다시 볼수없고 집안끼리도 멀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일은 이미 벌어졌는데... 덜컥 겁이 났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는 안될 연애를 하게 됐습니다.
아이가 생겼고 심한 입덧으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고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입덧이 심해 일주에 두어번씩 병원가서 링거를 맞아야지만 버티는 상황. 심신이 지친 상황에서 성관계에 응해주지 않으면 응할때까지 새벽이 되서도 아침까지도 괴롭혔습니다. 또 집을 나가기도 했구요. 만삭이 되어서도 출산을 하고서도 매일밤 성학대는 계속되었습니다. 정말이지 밤이 오는게 싫었고 무서웠고 두려웠습니다. 지옥 그 자체였습니다. 그밤이 싫어 아이가 세돌이 되기까지 낮에 재우고 밤에 놀아주는 밤낮이 바뀐 상태로 살았습니다. 아이가 자지 않으면 그나마 요구를 하지 않았으니 아이에겐 미안하지만 이 방법뿐이었습니다.
사촌오빠와는 다른 문제로 싸워본적이 없습니다. 단, 성관계 문제로 심하게 다툴뿐이었습니다. 전 참다못해 안산다고 헤어질거라고 집을 나오기까지 했습니다. 집을 나갔다가 가족들 친구들도 등지고 선택한 삶인데 그래도 다시 한번 살아보자면 돌아왔고. 또 집을 나갔고.
2014년 초여름. SS전자서비스에 노조가 창립되고 경인 부지회장으로 일할때. 성적학대에 못이겨 친정동생집으로 내려가 집까지 얻었습니다. 그때 박성O는 자살기도를 했었죠. 저한테 아이한테 미안하다며 노조일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는다며. 그런데 그게 쇼였다고 직접 말하더군요. 나를 잡기 위한쇼. 본인이 없어져 SS서비스 관계자의 곤란과 SS서비스지회의 유리한 협상과 노조의 존속을 위한. 노조 본부의 Jㅇㅇ부장과의 계략이었다고. 지금 생각해보면 죽을 사람이 차에 불날까봐 두꺼운 볶음팬사서 불피우고 문을 열어놓고 피운답니까? 제가 직접 확인했고 발견한 경찰말이 문이 열려있었다고 합니다.
계속된 성적학대로 점점 멀어졌고 관계가 틀어지고. 노조에서 주관하는 노조원들 가족 가족심리 상담까지 함께 받았습니다. 거기서 가장 큰불화는 성적학대라고 얘기했고 성도착증이라는 상담사의 말이 있었지만 극구 부인했습니다. 내 아내를 사랑해서 그런거라고. 매일밤 성관계를 하지않으면 잠도 안재우고 성관계가 끝나서도 옷도 못입게 하고. 제가 벗어놓은 팬티를 매일매일 만지고 냄새맡고 자위하고. 재정신이 아니라며 정신과 치료를 받아보라해도 사랑이라고만 합니다.
지금은 7개월째 별거중이며. 언니집에서 지내다 얼마전 집을 얻고 오늘 아이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7개월동안은 살던집에서 박성O가 아이를 키우고 있었고. 그동안 집에도 오지 못하게 비번도 몇차례 바꾸고 아이도 못만나게 하고. 제 보금자리를 마련하자마자 아이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박성O는 자기 씨라며 7개월동안 아이를 버리고 나간 여자는 자격이 없다며 본인이 키우겠다 말합니다. 사촌을 겁탈하고 성도착증까지 있는 박성O에게 딸아이를 맡길수 없습니다. 어찌 믿나요. 무슨짓을 할 줄알구요.
지난달 딸아이 생일때 만났던 아이의 모습과 어린이집에서 올라오는 사진과 집에 갔을때 널브러진 술병과 인스턴트 식품과 쓰레기들. 양육할 기본조차 없는 사람에게 더이상 맡길수 없다 판단되어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계획보다 조금 늦게 데려오게 되었지만요.
이글을 올린후 작은 집 가족들과 박성O에게 어떤 보복이 돌아올지 가늠할수가 없어 무섭습니다.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 아이를 데려갈지 두렵습니다. 저한테 그러더군요. 본인이 노조에서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고 기업 임원들도 자기를 무서워한다구요. 자기를 도와주는 주위 변호사들 법공부한사람들이 많은데 친권 양육권 소송들어 간다해도 이길수 있냐고. 끌어내릴수 있으면 끌어내려보라고. 돈버리고 싶으면 해보라고. 네. 지금 노조 소속의 법공부하신 분들의 도움을 받아 아이를 키우기위한 본인만의 플랜을 진행하고 있더라구요. 저사람에 비해 저는 힘도 없고 빽도없고 도와줄이도 없습니다. 소송이 들어가면 변호사 비용을 감당하기도 힘이 듭니다.
저를 비판하고 비난하실줄 압니다. 그럼에도 진실이 우선이기에 용기내어 글을 씁니다. 가면을 쓰고 정의로운척 연기하는 박성O에게 더이상 속지 않길 바라며 내 생각과 판단이 맞다면 도리를 저버린 사람이 노동자를 대변해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현명한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
이글을 쓰고 많은 시간을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고민했습니다.
부지회장이 얼마나 높은 권력인지 알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믿고 따르고 있다 하더라구요.
이글은 사실만을 썻씁니다. 거짓은 없습니다. 박성O 본인이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한다면 기꺼이 응해주죠. 본인이 더 잘알겠죠. 이 사실을 전부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걸.
지금 쓴글들은 양쪽 가족들은 모르는 내용이었습니다.
저의 엄마와 작은엄마는 저의 관계조차도 모르구요.
철저히 숨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도저히 밝힐수가 없었네요. 나를 지금 매도하고 있는 작은집 식구들. 당신 가족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꼭 알아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의 신상과 박성O의 신상이 밝혀지는건 괜찮습니다. 하지만 아이만큼은 지켜주세요. 부모가 누구인가로 이미 상처받게 되어있으니까요.
전국oo노조 SS전자서비스지회 부지회장 박성O를 고발합니다.
먼저 방탈한점 죄송합니다.
가능한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 방탈하게 되었습니다.
SS전자서비스지회 부지회장인 박성O와 저는 사실혼 관계입니다.
7살된 아이도 한명 있구요.
그런데 아직까지 혼인신고를 하지 못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박성O는 저의 작은아버지 막내아들입니다.
저는 큰아빠의 막내딸 박소O이구요.
네. 사촌이어서 혼인신고를 하지 못했습니다.
2010년 이른 봄으로 기억됩니다.
그때의 박성O는 SS전자서비스센터 SH점에서 외근기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외근기사는 가정집에 방문해서 가전제품 수리해주는 기사를 말합니다-
함께 일하던 직원들이 야유회를 간다고 하루만 여자친구 대행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평소 연락을 자주했었고 어렸을적 제가 부쩍이나 따랐던 사촌오빠였기에,
직원들의 가족도 함께 한다는 얘기에 가주기로 했습니다.
방은 2개.
큰방은 직원들(전부 남자들)이 사용하고 작은 방은 아이들과 제가 사용했습니다.
야유회에 가보니 성인 여자는 저 혼자더군요.
술자리가 끝난 새벽.
전 작은방에서 아이들과 자고 있었습니다.
잠이 들었을때 누군가의 손이 제 몸을 만지기 시작했고 옷속으로 손이 들어왔습니다.
사촌오빠인 박성O였습니다.
손을 잡아 뺐지만 힘을 감당할수가 없었고 막무가내였고 더 깊은 곳까지 손이 들어왔습니다.
옆에는 아이들이 자고 있었고 밖에는 아직 들어가지 않은 사람들이 있어 소리조차 지르지 못하고 당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기나긴 지옥이 시작되는 밤이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뻔뻔하게도 산책을 가자고 하더군요.
저의 집은 청주. 사촌오빠는 성남.
하루가 멀다하고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그때마다 하는 말이.
이렇게 됐는데 너랑 나랑 끝내면 우린 다시 볼수없고 집안끼리도 멀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일은 이미 벌어졌는데... 덜컥 겁이 났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는 안될 연애를 하게 됐습니다.
아이가 생겼고 심한 입덧으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고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입덧이 심해 일주에 두어번씩 병원가서 링거를 맞아야지만 버티는 상황.
심신이 지친 상황에서 성관계에 응해주지 않으면 응할때까지 새벽이 되서도 아침까지도 괴롭혔습니다.
또 집을 나가기도 했구요.
만삭이 되어서도 출산을 하고서도 매일밤 성학대는 계속되었습니다.
정말이지 밤이 오는게 싫었고 무서웠고 두려웠습니다.
지옥 그 자체였습니다.
그밤이 싫어 아이가 세돌이 되기까지 낮에 재우고 밤에 놀아주는 밤낮이 바뀐 상태로 살았습니다.
아이가 자지 않으면 그나마 요구를 하지 않았으니 아이에겐 미안하지만 이 방법뿐이었습니다.
사촌오빠와는 다른 문제로 싸워본적이 없습니다.
단, 성관계 문제로 심하게 다툴뿐이었습니다.
전 참다못해 안산다고 헤어질거라고 집을 나오기까지 했습니다.
집을 나갔다가 가족들 친구들도 등지고 선택한 삶인데 그래도 다시 한번 살아보자면 돌아왔고. 또 집을 나갔고.
2014년 초여름.
SS전자서비스에 노조가 창립되고 경인 부지회장으로 일할때.
성적학대에 못이겨 친정동생집으로 내려가 집까지 얻었습니다.
그때 박성O는 자살기도를 했었죠.
저한테 아이한테 미안하다며 노조일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는다며.
그런데 그게 쇼였다고 직접 말하더군요.
나를 잡기 위한쇼.
본인이 없어져 SS서비스 관계자의 곤란과 SS서비스지회의 유리한 협상과 노조의 존속을 위한.
노조 본부의 Jㅇㅇ부장과의 계략이었다고.
지금 생각해보면 죽을 사람이
차에 불날까봐 두꺼운 볶음팬사서 불피우고 문을 열어놓고 피운답니까? 제가 직접 확인했고 발견한 경찰말이 문이 열려있었다고 합니다.
계속된 성적학대로 점점 멀어졌고 관계가 틀어지고.
노조에서 주관하는 노조원들 가족 가족심리 상담까지 함께 받았습니다.
거기서 가장 큰불화는 성적학대라고 얘기했고
성도착증이라는 상담사의 말이 있었지만 극구 부인했습니다.
내 아내를 사랑해서 그런거라고.
매일밤 성관계를 하지않으면 잠도 안재우고 성관계가 끝나서도 옷도 못입게 하고.
제가 벗어놓은 팬티를 매일매일 만지고 냄새맡고 자위하고.
재정신이 아니라며 정신과 치료를 받아보라해도 사랑이라고만 합니다.
지금은 7개월째 별거중이며.
언니집에서 지내다 얼마전 집을 얻고 오늘 아이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7개월동안은 살던집에서 박성O가 아이를 키우고 있었고.
그동안 집에도 오지 못하게 비번도 몇차례 바꾸고 아이도 못만나게 하고.
제 보금자리를 마련하자마자 아이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박성O는
자기 씨라며 7개월동안 아이를 버리고 나간 여자는 자격이 없다며 본인이 키우겠다 말합니다.
사촌을 겁탈하고 성도착증까지 있는 박성O에게 딸아이를 맡길수 없습니다. 어찌 믿나요. 무슨짓을 할 줄알구요.
지난달 딸아이 생일때 만났던 아이의 모습과 어린이집에서 올라오는 사진과
집에 갔을때 널브러진 술병과 인스턴트 식품과 쓰레기들.
양육할 기본조차 없는 사람에게 더이상 맡길수 없다 판단되어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계획보다 조금 늦게 데려오게 되었지만요.
이글을 올린후
작은 집 가족들과 박성O에게 어떤 보복이 돌아올지 가늠할수가 없어 무섭습니다.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 아이를 데려갈지 두렵습니다.
저한테 그러더군요.
본인이 노조에서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고 기업 임원들도 자기를 무서워한다구요.
자기를 도와주는 주위 변호사들 법공부한사람들이 많은데
친권 양육권 소송들어 간다해도 이길수 있냐고.
끌어내릴수 있으면 끌어내려보라고.
돈버리고 싶으면 해보라고.
네.
지금 노조 소속의 법공부하신 분들의 도움을 받아 아이를 키우기위한 본인만의 플랜을 진행하고 있더라구요.
저사람에 비해 저는 힘도 없고 빽도없고 도와줄이도 없습니다.
소송이 들어가면 변호사 비용을 감당하기도 힘이 듭니다.
저를 비판하고 비난하실줄 압니다.
그럼에도 진실이 우선이기에 용기내어 글을 씁니다.
가면을 쓰고 정의로운척 연기하는 박성O에게 더이상 속지 않길 바라며
내 생각과 판단이 맞다면 도리를 저버린 사람이 노동자를 대변해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현명한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
이글을 쓰고 많은 시간을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고민했습니다.
부지회장이 얼마나 높은 권력인지 알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믿고 따르고 있다 하더라구요.
이글은 사실만을 썻씁니다. 거짓은 없습니다.
박성O 본인이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한다면 기꺼이 응해주죠.
본인이 더 잘알겠죠. 이 사실을 전부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걸.
지금 쓴글들은 양쪽 가족들은 모르는 내용이었습니다.
저의 엄마와 작은엄마는 저의 관계조차도 모르구요.
철저히 숨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도저히 밝힐수가 없었네요.
나를 지금 매도하고 있는 작은집 식구들.
당신 가족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꼭 알아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의 신상과 박성O의 신상이 밝혀지는건 괜찮습니다.
하지만 아이만큼은 지켜주세요.
부모가 누구인가로 이미 상처받게 되어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