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여느 직장인들이 아니 디자이너들이 그렇듯이하는 일이 쳇바퀴 돌듯이 반복적인 일들이고, 단순한 업무를 반복하다 보니 다람쥐가 된 느낌이 들때도 있습니다.
더구나 친구들과 비교해서 디자인쪽 경력이 많이 부족하다 보니 연봉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좋아서 시작한 일이 디자인인데, 조금 늦은 나이에 업종 변경한 탓도 있고, 한 가정을 꾸리기엔 많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최종 목표는 제 사업을 하고 싶은데 그러기 위해서 국내 디자인 현실은 제가 보기에 많이 열악해 보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직원 15명 정도의 작은 규모의 회사입니다. 디자인 전문회사도 아니고 단순 디자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저는 사수도 없이 업무를 시작해 3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크게 터치하는 사람도 없지만 그렇다고 업무가 적은 것도 아닙니다. 디자인의 경계선에서 많이 고민이 되는 시기이기도 하네요.
우연히 해외취업을 알아보다가 미국에서 거주하면서 추후에 영주권까지 취득 가능한 O비자 라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미국에서 디자이너로 취업하게 되면 지금 당장 포기해야 할 것들이 많은데 고민입니다.
미국디자이너취업 이게 서른 중반을 넘어서는 시점에서 올바른 선택인지 그리고 선택하게 되면 후회하지는 않을지 ... 많이 고민되네요. 만약에 미국디자이너로의 취업을 준비해서 O비자 발급으로 미국으로 가게 된다면 일단 준비해야 할 것들이 첫번째 순위로 영어, 그 다음은 떨어져 지내야하는 가족이 눈에 밟히네요.
디자인 비전공 자가 디자이너로 살아가기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사회생활 하면서 학원에 다녀 디자인을 배우게된 케이스입니다.
올해 3년차 접어들어 이제 진행하고 있는 업무는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여느 직장인들이 아니 디자이너들이 그렇듯이하는 일이 쳇바퀴 돌듯이 반복적인 일들이고, 단순한 업무를 반복하다 보니 다람쥐가 된 느낌이 들때도 있습니다.
더구나 친구들과 비교해서 디자인쪽 경력이 많이 부족하다 보니 연봉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좋아서 시작한 일이 디자인인데, 조금 늦은 나이에 업종 변경한 탓도 있고, 한 가정을 꾸리기엔 많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최종 목표는 제 사업을 하고 싶은데 그러기 위해서 국내 디자인 현실은 제가 보기에 많이 열악해 보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직원 15명 정도의 작은 규모의 회사입니다. 디자인 전문회사도 아니고 단순 디자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저는 사수도 없이 업무를 시작해 3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크게 터치하는 사람도 없지만 그렇다고 업무가 적은 것도 아닙니다. 디자인의 경계선에서 많이 고민이 되는 시기이기도 하네요.
우연히 해외취업을 알아보다가 미국에서 거주하면서 추후에 영주권까지 취득 가능한 O비자 라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미국에서 디자이너로 취업하게 되면 지금 당장 포기해야 할 것들이 많은데 고민입니다.
미국디자이너취업 이게 서른 중반을 넘어서는 시점에서 올바른 선택인지 그리고 선택하게 되면 후회하지는 않을지 ... 많이 고민되네요. 만약에 미국디자이너로의 취업을 준비해서 O비자 발급으로 미국으로 가게 된다면 일단 준비해야 할 것들이 첫번째 순위로 영어, 그 다음은 떨어져 지내야하는 가족이 눈에 밟히네요.
만약 여러분들이라면 서른 중반... 미국디자이너취업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