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남자입니다 이렇게글을쓰는건처음이네요 폰이라 오타이해좀해주세요.. 진로 직장생활 고민이네요.. 저는 고등학교졸업후 1달뒤에 군대를갔습니다 그리고 22살3월에전역했구요 군대2년갔어요 말년휴가때 중소기업에 면접보고 붙어서 전역다음날 바러출근했어요 알바도하고싶고 쉬고싶엇지만 뭔가 다른사람들한테 뒤쳐질거같은느낌? 시간이아깝단느낌? 이들어서 바로출근했죠 기술을배우고잇어요 공장이지만 단순직이아니에요 공고생들이나 기계관련 직업가지고계신분들은알겟지만 MCT 를 배우고있고요 버튼맨이아닌 프로그램을배우고 가공도하고있습니다 현제 혼자 프로그램짜고 가공을해요 그런데 제가정말 이걸하고싶은건지모르겟어요 일이너무많아 일집일집 기본이고 주말엔 일 여자친구 하루하루너무피곤해요 너무빨리시작한건지 쉬고쉽다는생각이3개월째부터 있었는데 참고있네요 현제 1년다되가요 성격도소심해서 사람들과빨리친해지지도못하고 그저 웃고넘기고 장난으로심한말해도 웃고넘기고 장난의정도가심해지더라고요 여자친구랑모텔가냐 추우니까 만나면 바로방가겟네 이딴식이에요 나이를뭘로쳐먹었는지 욕퍼붙고싶은데 직급있는사람들이그러니 다른사람들도 점점만만하게보고요 가끔정색하면 그제서야 잠깐 착하게굴어주고 또 장난을쳐요 심하게 여자친구바람난다 뭐한다 이딴식으로요 아무말도못하고 그저웃어넘겨요 저도제자신이너무싫어요 여자친구한테도 너무 미안해요 저때매그런소리를들으니 여자친구는이런사실을몰라요 당연히말을안햇죠 이게 직장 직급잇는사람들이할말이에요? 나이어리다고무시하고 또 나이좀있는형들한테는 이런장난안쳐요 저보다늦게들어온 제 친구있는데 친구도 성격좋고 활발하고그래서 잘어울리지 그런장난안쳐요 여자친구는없지만요 그냥제가 항상웃어넘기고 만만하게보여서 괴롭히는거같아요 어떻게해야되죠..정말스트레스받고 일은버틸수있는대 사람때매 나가고싶어요 그런데 집이잘사는편이아닙니다 웬만하면 고등학생때도 알바해서 제가돈쓰고 군대에서도 돈모아논거 상병때까지쓰고 부족해서 좀받아쓰고 전역하고 바로일해서 돈안받고요 돈받는거별로앙좋아합니다 부족한거아니까요 전 평균 월급 뗄거때고 220정도받고요 적금은 80 청약 10 따로 가족이랑 여자친구랑 합쳐서 10 비상금 25 차살돈 50 해서 한달에 175 정도모으고요 핸드폰비 제가내고요 월급더받으면 제용돈으로써요 이것도잘모으고있는건지.... 일을쉬면 돈을못모으고 쉬고는싶은데 쉬고나면 뭔가좀그렇고 쉬어도되는지..요즘경기가안좋아서 아빠는 그만두지말라고그랫는데.. 그래서버티고잇고요 에휴... 대학은야간대갈생각이엿는데 여기다니는4년제나온형보고접엇어요 대학나와도똑같네요 월급도비슷하고 이나이면 잠깐쉬엇다가도괜찮지않을까요 생각나는대로적어서 글이이상하지만 조언좀부탁드립니다...
23살남자 잘하고있는건가요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23살남자입니다 이렇게글을쓰는건처음이네요 폰이라 오타이해좀해주세요..
진로 직장생활 고민이네요..
저는 고등학교졸업후 1달뒤에 군대를갔습니다 그리고 22살3월에전역했구요 군대2년갔어요 말년휴가때 중소기업에 면접보고 붙어서 전역다음날 바러출근했어요 알바도하고싶고 쉬고싶엇지만 뭔가 다른사람들한테 뒤쳐질거같은느낌? 시간이아깝단느낌? 이들어서 바로출근했죠 기술을배우고잇어요 공장이지만 단순직이아니에요 공고생들이나 기계관련 직업가지고계신분들은알겟지만 MCT 를 배우고있고요 버튼맨이아닌 프로그램을배우고 가공도하고있습니다 현제 혼자 프로그램짜고 가공을해요 그런데 제가정말 이걸하고싶은건지모르겟어요 일이너무많아 일집일집 기본이고 주말엔 일 여자친구 하루하루너무피곤해요 너무빨리시작한건지 쉬고쉽다는생각이3개월째부터 있었는데 참고있네요 현제 1년다되가요 성격도소심해서 사람들과빨리친해지지도못하고 그저 웃고넘기고 장난으로심한말해도 웃고넘기고 장난의정도가심해지더라고요 여자친구랑모텔가냐 추우니까 만나면 바로방가겟네 이딴식이에요 나이를뭘로쳐먹었는지 욕퍼붙고싶은데 직급있는사람들이그러니 다른사람들도 점점만만하게보고요 가끔정색하면 그제서야 잠깐 착하게굴어주고 또 장난을쳐요 심하게 여자친구바람난다 뭐한다 이딴식으로요 아무말도못하고 그저웃어넘겨요 저도제자신이너무싫어요 여자친구한테도 너무 미안해요 저때매그런소리를들으니 여자친구는이런사실을몰라요 당연히말을안햇죠 이게 직장 직급잇는사람들이할말이에요? 나이어리다고무시하고 또 나이좀있는형들한테는 이런장난안쳐요 저보다늦게들어온 제 친구있는데 친구도 성격좋고 활발하고그래서 잘어울리지 그런장난안쳐요 여자친구는없지만요 그냥제가 항상웃어넘기고 만만하게보여서 괴롭히는거같아요 어떻게해야되죠..정말스트레스받고 일은버틸수있는대 사람때매 나가고싶어요
그런데 집이잘사는편이아닙니다 웬만하면 고등학생때도 알바해서 제가돈쓰고 군대에서도 돈모아논거 상병때까지쓰고 부족해서 좀받아쓰고 전역하고 바로일해서 돈안받고요 돈받는거별로앙좋아합니다 부족한거아니까요 전 평균 월급 뗄거때고 220정도받고요 적금은 80 청약 10 따로 가족이랑 여자친구랑 합쳐서 10 비상금 25 차살돈 50 해서 한달에 175 정도모으고요 핸드폰비 제가내고요 월급더받으면 제용돈으로써요 이것도잘모으고있는건지.... 일을쉬면 돈을못모으고 쉬고는싶은데 쉬고나면 뭔가좀그렇고 쉬어도되는지..요즘경기가안좋아서 아빠는 그만두지말라고그랫는데.. 그래서버티고잇고요 에휴... 대학은야간대갈생각이엿는데 여기다니는4년제나온형보고접엇어요 대학나와도똑같네요 월급도비슷하고 이나이면 잠깐쉬엇다가도괜찮지않을까요 생각나는대로적어서 글이이상하지만 조언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