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판까지 왔네요... 시간표 같이짜자고 해서 퇴짜맞는 사람 별로 없자나요... 거절당하니 참 속상해서 하루종일 집에 있었어요.. 많이 속상하네요... 앞으론 기대않고 살까봐요.. 나는 왜이렇게 바보같이살아왔을까요.. 6
대학교 4학년인데 아직도 수강신청 같이할 친구가 하나없네요 ^^;;
시간표 같이짜자고 해서 퇴짜맞는 사람 별로 없자나요...
거절당하니 참 속상해서 하루종일 집에 있었어요..
많이 속상하네요...
앞으론 기대않고 살까봐요..
나는 왜이렇게 바보같이살아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