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학년인데 아직도 수강신청 같이할 친구가 하나없네요 ^^;;

바보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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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에 판까지 왔네요...

시간표 같이짜자고 해서 퇴짜맞는 사람 별로 없자나요...

거절당하니 참 속상해서 하루종일 집에 있었어요..

많이 속상하네요...

앞으론 기대않고 살까봐요..

나는 왜이렇게 바보같이살아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