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그 다음 부터는 일부러라는 말을 계속 곱씹어서 생각해보니 이제 인정? 이해가 되네요.. 이미 2-3년전에 관계는 끝이 난거였는데 서로 정때문에, 외로워서 끌고 온 관계였나봐요. 헤어지자 말할 용기는 없던 그 사람이 "일부러" 그런거라 생각하니. 이제 알겠어요. 받아드려야 하나봅니다. 근데 꼭 이렇게 상처주는 실수?를 일부러? 해서 끝냈어야 하나 .. 지난 6년이.. 통째로 사라져 버린 기분입니다.. 42
한번은 실수지만..
두번, 그 다음 부터는 일부러라는 말을 계속 곱씹어서 생각해보니
이제 인정? 이해가 되네요..
이미 2-3년전에 관계는 끝이 난거였는데
서로 정때문에, 외로워서 끌고 온 관계였나봐요.
헤어지자 말할 용기는 없던 그 사람이
"일부러" 그런거라 생각하니.
이제 알겠어요. 받아드려야 하나봅니다.
근데 꼭 이렇게 상처주는 실수?를 일부러? 해서
끝냈어야 하나 .. 지난 6년이..
통째로 사라져 버린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