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답없는 짱구눈썹 구원좀..

ㅇㅇ2017.01.17
조회540

나는 약 15년간을 살면서 눈썹에 손도 안대본 흔녀임
나는 항상 너무 두껍고 찐한 눈썹이 컴플렉스였음 숯도 너무 많아서 막 숲 수준이야..
후방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멀리서 보면 코랑 눈썹 밖에 안보이는거야ㅠㅠㅠㅠㅠㅠ(복코임) 눈은 쨔끄매서 소멸할거 같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도 거울을 보다가 진짜 심각성을 느꼈다...
근데 또 눈썹을 내가 정리하기엔 좀 무서워서...엄마도 눈썹이 별루 안이쁘시거든ㅎㅎㅎ..
눈썹 정리 팁좀 주라ㅠㅠㅠㅠㅠㅠ집에 웬만한 도구는 다 있어...산도 좀 깎아야하지 않을까?그건 진짜 무서워서ㅠㅠㅠㅠ
실제론 사진보다 잔털도 더 많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