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흰머리 독수리는 미국의 상징입니다.그 독수리들이 많이 자생하는 곳이 바로알래스카이기도 합니다..행여 흰머리 독수리에게 나쁜 짓을 했다가는바로 구속이 되지요.영어를 직역하는 바람에 한국에서는 대머리 독수리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머리색이 다른 독수리로 해석해서 머리색이 다르면 바로 대머리를 말하는거니 대머리 독수리로 불리우는 우스운 전설이있었습니다..Bald eagle 를 직역 하다보니 그런 우를 범했는데원래는 Haliaeetus leucocephalus 로 그리스어에서탄생되었는데 , 하얀 바다 독수리라는 뜻입니다..미국의 국조로 정해진 흰머리 독수리는 벤자민 플랭크린대통령과 조류학자인 존 제임스 오드본과 국조를 정하는데 엄청난 갈등이 있기도 했지만 결국, 흰머리독수리를 국조로 삼고 모든 인장과 공문서등 백악관에서사용 하는 곳에는 흰머리 독수리가 되었습니다..나증에 루즈벨트 대통령도 북극곰으로 대체하려다가실패를 했습니다..그럼 흰머리 독수리를 만나러 가 볼까요?.우선 먹방으로 시작합니다.지인의 식당에서 영업을 마치고 문을 닫고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로 밤을 하얗게 새웠습니다..리모델링한 식당내부..조명을 은은하게 해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 했습니다..일단 롤로 시작합니다..그리고, 다소 두꺼운 삼겹살 파티..김치는 필수로 올려서 삼겹살 기름에 구운게 정말 맛나지요..달리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한마리의 독수리가 날아가고 있습니다.그래서 , 길 옆에 차량을 세웠습니다..독수리가 몇마리인지 찾아보세요.하필 삼각대를 가지고오지않아 망원으로 찍지 못했습니다..겨울 독수리들은 먹이를 따라 이동을 합니다.보통 바닷가에 생활을 하다가 먹이부족으로 이동을 하게 되지요.수십마리의 독수리가 모여 하늘을 주름 잡습니다..무슨 재활용 센터같은데 이곳으로 다들 독수리가몰려듭니다.매립장 같네요..아마 모든 쓰레기들을 여기다 버리니 독수리가 체면도 생각 안하고 쓰레기장으로 몰려드나봅니다..야생동물중 유독 독수리만 암컷이 숫컷보다 약 25% 덩치가 큽니다.새끼 독수리는 아주어벙한 모습입니다.그래서 너무나 귀엽지요..상황버섯이 이제 막 자라고 있네요..가문비 나무숲에 간간히 서 있는 자작나무에는 어김없이 상황버섯이 자라고 있습니다..나무에 하얀눈이 쌓여있는 곳이 바로 상황버섯이라쉽게 눈에 띕니다..다시 먹방 순서입니다.사이판 고모님이 만드신 양념된장입니다.된장과 고추장인데 된장이 아주 순하고 부드럽습니다..역시, 사이판 고모님이 만드신 만두피샐러드.처음 들어보시지요?.늘 빠지지 않은 불로초주..소고기와 돼지고기의 만남.고기 굽는건 주방장 누님이 손수 하셨는데, 소고기는 아주 육질이 부드러워 술술 넘어 갑니다..우리의 호프 홈리스 아저씨는 영하 섭씨 15도의 날씨임에도불구하고 , 맡은바 책무를 다하시네요.다행히 바람이 불지않아 그나마 안심이 됩니다..표주박년 삼년간 제자리수인 알래스카 인구 증가율이 드디어작년에 인구가 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옵니다.알래스카는 노인 천국이라 노인들의 자연사 인구는약 7,000명이었으며 다행히 그 사망률을 넘어유입된 인구가 증가를 이루었습니다..약 2,500명 정도가 늘었는데 작년에 개스회사들이대거 다른지역으로 이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인구가 늘었다는건 좋은 소식임에 틀림이 없습니다..한인들도 유입된 인구가 점차 늘고 있습니다.그런데, 특이한점은 그 유입된 한인들은 한인사회에잘 나타나지 않으며 그들만의 생활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러다보니, 정확한 한인 인구 집계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되도록이면 이웃들과 함께 소통하며 지내시기를바랍니다..하루자고나면 개스비가 오르는 요즈음입니다.타주도 마찬가지인가요?계속되는 한파에 주거난방비가 대폭 증가하고있습니다..저도 이번에 고지서를 받아보고 깜짝 놀랬습니다.평소 1.5배 정도 더 나왔더군요.몇년간 이런적은 처음이었습니다.벌이도 쉬원찮은데..ㅎㅎㅎ.지인의 권유에 비트코인에 3천불을 투자 했습니다.하루에 15불 정도의 수익이 생기더군요.데빗 카드를 발급받아 마음대로 사용이 가능하니사기는 아니네요..없는셈치고 그냥 투자를 했는데 효자 노릇을 해주네요.어차피 은행에 놔둬도 이자도 붙지 않는데 잘 된 것 같습니다..근데 계산 하는건 골치 아프네요.그래서 그냥 냅두고 있습니다.그리고, 그 돈으로 유틸리티 내고 있습니다..ㅎㅎ 1
알래스카" 흰머리 독수리와 상황버섯"
알래스카 흰머리 독수리는 미국의 상징입니다.
그 독수리들이 많이 자생하는 곳이 바로
알래스카이기도 합니다.
.
행여 흰머리 독수리에게 나쁜 짓을 했다가는
바로 구속이 되지요.
영어를 직역하는 바람에 한국에서는
대머리 독수리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
머리색이 다른 독수리로 해석해서 머리색이
다르면 바로 대머리를 말하는거니
대머리 독수리로 불리우는 우스운 전설이
있었습니다.
.
Bald eagle 를 직역 하다보니 그런 우를 범했는데
원래는 Haliaeetus leucocephalus 로 그리스어에서
탄생되었는데 , 하얀 바다 독수리라는 뜻입니다.
.
미국의 국조로 정해진 흰머리 독수리는 벤자민 플랭크린
대통령과 조류학자인 존 제임스 오드본과 국조를
정하는데 엄청난 갈등이 있기도 했지만 결국, 흰머리
독수리를 국조로 삼고 모든 인장과 공문서등 백악관에서
사용 하는 곳에는 흰머리 독수리가 되었습니다.
.
나증에 루즈벨트 대통령도 북극곰으로 대체하려다가
실패를 했습니다.
.
그럼 흰머리 독수리를 만나러 가 볼까요?
.
우선 먹방으로 시작합니다.
지인의 식당에서 영업을 마치고 문을 닫고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로
밤을 하얗게 새웠습니다.
.
리모델링한 식당내부.
.
조명을 은은하게 해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 했습니다.
.
일단 롤로 시작합니다.
.
그리고, 다소 두꺼운 삼겹살 파티.
.
김치는 필수로 올려서 삼겹살 기름에 구운게 정말 맛나지요.
.
달리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한마리의 독수리가 날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 길 옆에 차량을 세웠습니다.
.
독수리가 몇마리인지 찾아보세요.
하필 삼각대를 가지고오지않아 망원으로 찍지 못했습니다.
.
겨울 독수리들은 먹이를 따라 이동을 합니다.
보통 바닷가에 생활을 하다가 먹이부족으로 이동을 하게 되지요.
수십마리의 독수리가 모여 하늘을 주름 잡습니다.
.
무슨 재활용 센터같은데 이곳으로 다들 독수리가
몰려듭니다.
매립장 같네요.
.
아마 모든 쓰레기들을 여기다 버리니 독수리가 체면도 생각 안하고
쓰레기장으로 몰려드나봅니다.
.
야생동물중 유독 독수리만 암컷이 숫컷보다
약 25% 덩치가 큽니다.
새끼 독수리는 아주어벙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너무나 귀엽지요.
.
상황버섯이 이제 막 자라고 있네요.
.
가문비 나무숲에 간간히 서 있는 자작나무에는 어김없이
상황버섯이 자라고 있습니다.
.
나무에 하얀눈이 쌓여있는 곳이 바로 상황버섯이라
쉽게 눈에 띕니다.
.
다시 먹방 순서입니다.
사이판 고모님이 만드신 양념된장입니다.
된장과 고추장인데 된장이 아주 순하고 부드럽습니다.
.
역시, 사이판 고모님이 만드신 만두피샐러드.
처음 들어보시지요?
.
늘 빠지지 않은 불로초주.
.
소고기와 돼지고기의 만남.
고기 굽는건 주방장 누님이 손수 하셨는데, 소고기는 아주
육질이 부드러워 술술 넘어 갑니다.
.
우리의 호프 홈리스 아저씨는 영하 섭씨 15도의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 맡은바 책무를 다하시네요.
다행히 바람이 불지않아 그나마 안심이 됩니다.
.
표주박
년 삼년간 제자리수인 알래스카 인구 증가율이 드디어
작년에 인구가 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옵니다.
알래스카는 노인 천국이라 노인들의 자연사 인구는
약 7,000명이었으며 다행히 그 사망률을 넘어
유입된 인구가 증가를 이루었습니다.
.
약 2,500명 정도가 늘었는데 작년에 개스회사들이
대거 다른지역으로 이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인구가 늘었다는건 좋은 소식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
한인들도 유입된 인구가 점차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이한점은 그 유입된 한인들은 한인사회에
잘 나타나지 않으며 그들만의 생활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러다보니, 정확한 한인 인구 집계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이웃들과 함께 소통하며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
하루자고나면 개스비가 오르는 요즈음입니다.
타주도 마찬가지인가요?
계속되는 한파에 주거난방비가 대폭 증가하고
있습니다.
.
저도 이번에 고지서를 받아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평소 1.5배 정도 더 나왔더군요.
몇년간 이런적은 처음이었습니다.
벌이도 쉬원찮은데..ㅎㅎㅎ
.
지인의 권유에 비트코인에 3천불을 투자 했습니다.
하루에 15불 정도의 수익이 생기더군요.
데빗 카드를 발급받아 마음대로 사용이 가능하니
사기는 아니네요.
.
없는셈치고 그냥 투자를 했는데 효자 노릇을 해주네요.
어차피 은행에 놔둬도 이자도 붙지 않는데 잘 된 것
같습니다.
.
근데 계산 하는건 골치 아프네요.
그래서 그냥 냅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유틸리티 내고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