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연애 120 갓 지난 신입커플입니다.한창 달달한 관계를 가져야 할것같은데 현실은 40년넘은 노년부부같은 느낌입니다.여자친구가 대내외 적으로 눈치를 정말 많이 보는 편입니다.집에 있으면 가족때문에 전화안하고, 회사는 직원들잇어서 못하고 친구만날때도 친구때문에 못하고... 1주일에 전화 한번정도 합니다. 그 타이밍은 항상 퇴근길이구요. 데이트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손잡는거까진 괜찮은데 팔짱끼는거부터는 안하려하고 행여 제가 뒤에서 허그를 하거나하면"사람들많은데 왜그러는데??"라면서 손을 뿌리치면서 화를내죠;;; 또한 메신저를 통해 이야기할때도 항상 단답형으로 이야기합니다. 먼저 연락안합니다. 대화를 자주 짜릅니다 흠... 그런데 이상하게 둘만 있을땐 말도잘하고 행동도 적극적입니다.
여자친구의 말투 행동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데이트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손잡는거까진 괜찮은데 팔짱끼는거부터는 안하려하고 행여 제가 뒤에서 허그를 하거나하면"사람들많은데 왜그러는데??"라면서 손을 뿌리치면서 화를내죠;;;
또한 메신저를 통해 이야기할때도 항상 단답형으로 이야기합니다. 먼저 연락안합니다. 대화를 자주 짜릅니다 흠...
그런데 이상하게 둘만 있을땐 말도잘하고 행동도 적극적입니다.
이사람 절 좋아하긴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