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짜 진짜 오랜만입니다. 새해네요. 올 한해 좋은 일들 가득하시길! 별거없지만 간만에 사진 올려봅니다- 1. 두부구이& 야채볶음밥 & 소세지 된장찌개 끓이고 남은 두부는 굽고 야채들은 잔반처리용으로 만든 볶음밥소세지 몇개 남아서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이렇게 한끼 해결- 2. 감자샐러드 카나페랑 맥주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만들고 속이 남아서 아이비 위에 철푸덕 올려서 맥주 한잔! 3. 계란후라이 & 양상추 샐러드 & 커피 주말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밍기적거리다가 계란 하나 굽고 양상추 샐러드 만들어서 커피 한잔, 햇살이 너무 따사롭게 들어와서 기분 좋았던 한끼! 4. 핸드메이드 고말랭이 친구한테 고구마 말랭이 한봉지 선물받고 너무 맛있어서 집에서 만들 수 있는지 찾아보다가 이렇게! 고구마 잘라서 가스불에 한번 찌고 전자렌지에 2분 돌리고 식히기이렇게 반복을 한 10번 정도 해서 탄생한 고말랭이- 사먹는 게 낫긴 하겠다며ㅋㅋㅋ 5. 시래기 된장찌개 & 돼지고기 구이 멸치육수 내고 된장 풀어서 시래기 넣고 끓인 된장과 돼지고기 구이! 엄마표 김치랑 같이 먹으면 고기의 느끼함은 전혀~ 6. 된장찌개 & 돼지고기 볶음 & 계란말이 & 쌈 간만에 새언니랑 조카들 집에 놀러와서 차려먹은 한끼-퇴근하고 늘 불꺼진 집에만 들어가다 누군가가 있으니 아 이런게 가족이구나-사람 사는게 이런거구나 싶었다는ㅋ 후다닥 만들어 본 밥상- 7. 두부조림 주말에 본가에 내려갔을 때, 엄마의 요청으로 만들어 본 두부조림! 기름 두르고 두부 살짝 굽고, 굽는 동안 물 1, 진간장 1, 설탕 1/2 , 참기름 몇 방울 고추가루 1/2깨소금 약간, 다진마늘, 파, 양파 썰어 넣어서 양념장을 만듭니다. 그리고 두부위에 올려서 낮은불에 양념이 잘 스며들도록 조려줍니다~ 8. 딸기 & 대만카스테라 & 요거트 친한 동생이 집에 오면서 사온 대만 대왕 카스테라랑 딸기 수제요거트 요렇게 해서 한끼 해결! 9. 떡국 새해가 밝았으니 왠지 먹어야 할 거 같아서 끓인 떡국! 올해야, 잘 부탁한다- 10. 멸치볶음 밑반찬을 먹을일이 잘 없어서 만들 기회가 잘 없는데, 집에 멸치가 있어서 두번째로 만든 멸치볶음! 사실 처음은 실패해서 두려움으로 시작했는데, 다행히 이번엔 성공! 11. 북어국 날씨가 너무 추워서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끓여 본 북어국.그러나, 집에 밥이 없었다는 - ^^;;; 12. 삼겹살 구이 & 시래기 찌개 & 김치볶음 시래기 무지 좋아해서 만든 찌개랑 삼겹살 굽고, 버섯이랑 김치도 볶아서 한끼! 13. 소고기 구이 & 된장찌개 밥상 저기 옆에 사는 언니가 처음으로 집에 놀러오면서 귀한 소고기를 가지고와서 차려본 밥상! 건강하게 한끼 해결~ 14. 소세지 김밥 밥 한공기 딱 남아서 처리용으로 만들어 본 소세지 김밥! 끓는물에 소세지 살짝 데치고 치즈 넣어서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보았습니다. 15. 손님 초대상 동네 친구들 놀러와서 간단하게 차려본 한상- 돼지고기 안심 야채 볶음이랑 된장찌개 그리고 친구가 너무 좋아하는 늙은 호박전 구워서 나눠 먹었어요! 16. 소고기 구이 본가가 소고기 돼지고기가 신선하기로 좀 유명한 곳이어서~ 부모님 뵈러 가면 이렇게 좋은 고기 사서 구워먹곤 합니다. 투뿔 한우의 위엄! 두둥! 17. 돼지고기 수육 간만에 고기를 삶아서 김치랑 이렇게- 18. 오뎅탕 & 순대볶음 회사 동생이 집에 놀러와서 부리나케 오뎅탕 끓이고, 집앞에 순대트럭에서 순대 사서만들어 본 순대볶음! 그리고 맥주한잔 했습니다! 19. 알리오올리오 스파게티가 너무 먹고 싶어서! 집에 마늘도 있고 면도 있고 해서 급조한 알리오 올리오!마늘 팍팍 그리고 팽이버섯도 넣고 치즈가루 팍팍 뿌려서 완성! 20. 육전 우리집 제사상에 올리는 육전!소고기가 아니라 돼지고기 목살을 이렇게 밀가루랑 계란물 입혀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먹어요- 금방 구워서 먹으면 엄지 척척! 21. 잡채 얼마전 아부지 생신상 차리면서 만든 잡채! 새언니가 간이 어쩜 이렇게 잘 맞냐고 칭찬해주어서 기뻤다는~ 22. 감자전 엄마가 준 감자가 너무 많이 남아서 처리용으로 구워본 감자전- 처음 만들어 보았는데, 그래도 나름 성공적! 이번엔 특별한 요리도 없고 올리다보니 그냥 다 집밥이어서- 분발해서 또 사진 모아모아 보겠습니다! 이상, 별거없는 요리였습니다-! 868
자취녀의 생활요리 10탄!
안녕하세요, 진짜 진짜 오랜만입니다.
새해네요. 올 한해 좋은 일들 가득하시길!
별거없지만 간만에 사진 올려봅니다-
1. 두부구이& 야채볶음밥 & 소세지
된장찌개 끓이고 남은 두부는 굽고 야채들은 잔반처리용으로 만든 볶음밥
소세지 몇개 남아서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이렇게 한끼 해결-
2. 감자샐러드 카나페랑 맥주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만들고 속이 남아서 아이비 위에 철푸덕 올려서 맥주 한잔!
3. 계란후라이 & 양상추 샐러드 & 커피
주말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밍기적거리다가 계란 하나 굽고 양상추 샐러드
만들어서 커피 한잔, 햇살이 너무 따사롭게 들어와서 기분 좋았던 한끼!
4. 핸드메이드 고말랭이
친구한테 고구마 말랭이 한봉지 선물받고 너무 맛있어서 집에서 만들 수 있는지
찾아보다가 이렇게! 고구마 잘라서 가스불에 한번 찌고 전자렌지에 2분 돌리고 식히기
이렇게 반복을 한 10번 정도 해서 탄생한 고말랭이-
사먹는 게 낫긴 하겠다며ㅋㅋㅋ
5. 시래기 된장찌개 & 돼지고기 구이
멸치육수 내고 된장 풀어서 시래기 넣고 끓인 된장과 돼지고기 구이!
엄마표 김치랑 같이 먹으면 고기의 느끼함은 전혀~
6. 된장찌개 & 돼지고기 볶음 & 계란말이 & 쌈
간만에 새언니랑 조카들 집에 놀러와서 차려먹은 한끼-
퇴근하고 늘 불꺼진 집에만 들어가다 누군가가 있으니 아 이런게 가족이구나-
사람 사는게 이런거구나 싶었다는ㅋ 후다닥 만들어 본 밥상-
7. 두부조림
주말에 본가에 내려갔을 때, 엄마의 요청으로 만들어 본 두부조림!
기름 두르고 두부 살짝 굽고, 굽는 동안 물 1, 진간장 1, 설탕 1/2 , 참기름 몇 방울 고추가루 1/2
깨소금 약간, 다진마늘, 파, 양파 썰어 넣어서 양념장을 만듭니다.
그리고 두부위에 올려서 낮은불에 양념이 잘 스며들도록 조려줍니다~
8. 딸기 & 대만카스테라 & 요거트
친한 동생이 집에 오면서 사온 대만 대왕 카스테라랑 딸기 수제요거트 요렇게 해서 한끼 해결!
9. 떡국
새해가 밝았으니 왠지 먹어야 할 거 같아서 끓인 떡국! 올해야, 잘 부탁한다-
10. 멸치볶음
밑반찬을 먹을일이 잘 없어서 만들 기회가 잘 없는데, 집에 멸치가 있어서
두번째로 만든 멸치볶음! 사실 처음은 실패해서 두려움으로 시작했는데,
다행히 이번엔 성공!
11. 북어국
날씨가 너무 추워서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끓여 본 북어국.
그러나, 집에 밥이 없었다는 - ^^;;;
12. 삼겹살 구이 & 시래기 찌개 & 김치볶음
시래기 무지 좋아해서 만든 찌개랑 삼겹살 굽고, 버섯이랑 김치도 볶아서 한끼!
13. 소고기 구이 & 된장찌개 밥상
저기 옆에 사는 언니가 처음으로 집에 놀러오면서 귀한 소고기를 가지고와서
차려본 밥상! 건강하게 한끼 해결~
14. 소세지 김밥
밥 한공기 딱 남아서 처리용으로 만들어 본 소세지 김밥!
끓는물에 소세지 살짝 데치고 치즈 넣어서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보았습니다.
15. 손님 초대상
동네 친구들 놀러와서 간단하게 차려본 한상-
돼지고기 안심 야채 볶음이랑 된장찌개 그리고 친구가 너무 좋아하는
늙은 호박전 구워서 나눠 먹었어요!
16. 소고기 구이
본가가 소고기 돼지고기가 신선하기로 좀 유명한 곳이어서~
부모님 뵈러 가면 이렇게 좋은 고기 사서 구워먹곤 합니다.
투뿔 한우의 위엄! 두둥!
17. 돼지고기 수육
간만에 고기를 삶아서 김치랑 이렇게-
18. 오뎅탕 & 순대볶음
회사 동생이 집에 놀러와서 부리나케 오뎅탕 끓이고, 집앞에 순대트럭에서 순대 사서
만들어 본 순대볶음! 그리고 맥주한잔 했습니다!
19. 알리오올리오
스파게티가 너무 먹고 싶어서! 집에 마늘도 있고 면도 있고 해서 급조한 알리오 올리오!
마늘 팍팍 그리고 팽이버섯도 넣고 치즈가루 팍팍 뿌려서 완성!
20. 육전
우리집 제사상에 올리는 육전!
소고기가 아니라 돼지고기 목살을 이렇게 밀가루랑 계란물 입혀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먹어요-
금방 구워서 먹으면 엄지 척척!
21. 잡채
얼마전 아부지 생신상 차리면서 만든 잡채!
새언니가 간이 어쩜 이렇게 잘 맞냐고 칭찬해주어서 기뻤다는~
22. 감자전
엄마가 준 감자가 너무 많이 남아서 처리용으로 구워본 감자전-
처음 만들어 보았는데, 그래도 나름 성공적!
이번엔 특별한 요리도 없고 올리다보니 그냥 다 집밥이어서-
분발해서 또 사진 모아모아 보겠습니다!
이상, 별거없는 요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