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강간으로 인한 임신의 경우에는 쉽게 낙태를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다릅니다. 강간이라는 점이 증명(1심 유죄 판결 확정. 약 3년이 소요됨)되어야 적법한 낙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신고를 하지 않거나, 재판 과정에서 범죄 혐의를 충분히 입증하지 못하는 여성들은 졸지에 불법낙태를 한 범법자가 되어버립니다.
(2) 낙태 수요의 대다수는 기혼자
임신중단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낙태를 원하는 자를 미혼모로 상정하고, 그들에게 자신의 ‘문란한’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낙태는 기혼자에 의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19세 이상의 성인여성 92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대상자 중 ‘낙태 경험이 있다’고 답한95명 중, 기혼자가 94명이었습니다. (참조 자료 :http://daily.hankooki.com/lpage/society/201506/dh20150604095237137780.htm )
(3)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낙태 교육 ( aka. '소리 없는 비명 )
성교육 시간에 상영하는 낙태 동영상은 사실이 아닙니다. 마치 태아가 의료 기구를 통해 도망 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그 영상은, 의학계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습니다. 의사들은 이 영상이 기술적 사기라고 말합니다. 수술기구가 삽입되는 순간부터 영상이 고속으로 재생됨으로써 태아가 위협을 느끼는 것처럼 표현했다는 것입니다.
신경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임신 3기(24~36주차)가 되기 전까지는 뇌에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정도로 척수가 발달하지 않습니다. 즉, 고통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93%의 낙태는 12주 이내에 이루어집니다.) 영상에서 태아가 움직이는 것은 무릎 반사와 같은 단순한 조건반사에 지나지 않습니다. 영상의 의도와는 달리, 침묵의 비명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참조 자료 : http://www.thecrimson.com/article/1985/3/11/manipulative‐silent‐scream‐pbto‐the‐editors/ )
(4) 불완전한 피임 방법들
사람들은 피임만 잘하면 원치 않는 임신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밝혀진 사실에 따르면 완전한 피임법은 없습니다. 게다가 상당수의 남성들은 콘돔에 비해 피임률이 현저하게 낮은 질외사정 방법을 선호합니다. 그러나 사정 전 흥분상태에서도 쿠퍼액에서 수백만 마리의 정자가 나옵니다. 성교육에서는 이런 지식을 충분히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하지 않은 채, 단지 운이 나빴다는 이유로 여성에게 출산을 강요하는 것은 매우 폭력적인 처사입니다. (참조 자료 : http://h21.hani.co.kr/arti/PRINT/3167.html http://www.scoop‐scoop.com/home/314/post/12790/view )
임신중단 합법화가 필요한 이유
(1) 강간으로 인한 임신에서도 합법낙태가 어려움
사람들은 강간으로 인한 임신의 경우에는 쉽게 낙태를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다릅니다. 강간이라는 점이 증명(1심 유죄 판결 확정. 약 3년이 소요됨)되어야 적법한 낙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신고를 하지 않거나, 재판 과정에서 범죄 혐의를 충분히 입증하지 못하는 여성들은 졸지에 불법낙태를 한 범법자가 되어버립니다.
(2) 낙태 수요의 대다수는 기혼자
임신중단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낙태를 원하는 자를 미혼모로 상정하고, 그들에게 자신의 ‘문란한’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낙태는 기혼자에 의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19세 이상의 성인여성 92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대상자 중 ‘낙태 경험이 있다’고 답한95명 중, 기혼자가 94명이었습니다. (참조 자료 :http://daily.hankooki.com/lpage/society/201506/dh20150604095237137780.htm )
(3)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낙태 교육 ( aka. '소리 없는 비명 )
성교육 시간에 상영하는 낙태 동영상은 사실이 아닙니다. 마치 태아가 의료 기구를 통해 도망 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그 영상은, 의학계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습니다. 의사들은 이 영상이 기술적 사기라고 말합니다. 수술기구가 삽입되는 순간부터 영상이 고속으로 재생됨으로써 태아가 위협을 느끼는 것처럼 표현했다는 것입니다.
신경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임신 3기(24~36주차)가 되기 전까지는 뇌에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정도로 척수가 발달하지 않습니다. 즉, 고통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93%의 낙태는 12주 이내에 이루어집니다.) 영상에서 태아가 움직이는 것은 무릎 반사와 같은 단순한 조건반사에 지나지 않습니다. 영상의 의도와는 달리, 침묵의 비명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참조 자료 : http://www.thecrimson.com/article/1985/3/11/manipulative‐silent‐scream‐pbto‐the‐editors/ )
(4) 불완전한 피임 방법들
사람들은 피임만 잘하면 원치 않는 임신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밝혀진 사실에 따르면 완전한 피임법은 없습니다. 게다가 상당수의 남성들은 콘돔에 비해 피임률이 현저하게 낮은 질외사정 방법을 선호합니다. 그러나 사정 전 흥분상태에서도 쿠퍼액에서 수백만 마리의 정자가 나옵니다. 성교육에서는 이런 지식을 충분히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하지 않은 채, 단지 운이 나빴다는 이유로 여성에게 출산을 강요하는 것은 매우 폭력적인 처사입니다. (참조 자료 : http://h21.hani.co.kr/arti/PRINT/3167.html http://www.scoop‐scoop.com/home/314/post/12790/v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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