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는 의자에 앉아 과자를 먹고 있었음. 도칠이가 다가오더니 박치기를 함. "야옹" 구슬프게 울면서, 사료 먹여달란 소리임. 사료 안먹여주고 너만 먹냔 소리임. 집사는 하던일을 멈추고 사료를 한알한알 손바닥에 올려서 식사대령했음. 집사는 도칠이 '야옹' 소리가 그때그때 무슨뜻인지 알게 되버렸음.351
나의 동거남 도칠이 박치기
집사는 의자에 앉아 과자를 먹고 있었음.
도칠이가 다가오더니 박치기를 함.
"야옹"
구슬프게 울면서,
사료 먹여달란 소리임.
사료 안먹여주고 너만 먹냔 소리임.
집사는 하던일을 멈추고 사료를 한알한알
손바닥에 올려서 식사대령했음.
집사는 도칠이 '야옹' 소리가
그때그때 무슨뜻인지 알게 되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