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고 불안했어

2017.01.17
조회521

3년반 연애
재회후 이별한지 이주
재회후 서로 너무좋았어
그런데 얼마 안가또 날불안하게 하는 너
하루하루 늘어나는 의심
불안
초조

이제야 알았어
아무리 너를사랑해도
연인관계에선 믿음이 없으면
나만 힘들다는걸..

그래서 힘들지만 잘라내야하는걸
용기내서 정리했지
바로 너도 동의하네

오히려 화내면서
자기힘든데 너까지 왜이러냐는식..
3년반을 기다리면서
지금보다 니가 더 힘들고 아플때
난 옆에있었어
그리고 응원해줬어
그리고 내가 힘들때
너는 니가더 힘들다고
떠났지
그리고 다시나타났지
미안하다고 잘하겠다고
근데 또 힘든이왔네..
근데 믿음은커녕 ...
난 더이상 몰어떻게하니
지긋지긋하다
너의 상황이아니라
너의 이기적인 생각이

앞으론 날위해살래 널위해가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