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에 접속한것이 처음이라 글을쓰는것도 처음인게 당연하니 어떻게 글을 시작해야할지 하나도모르겠네 모바일이라 조금 힘들거라 예상되는구나 우리가 처음만난게 나도 너도 애인이있을때였구나 나와 친했던형님의 여자친구였던 너와 형님과 나 내그당시여자친구 이렇게 4명이서 만난게 너와처음만난거였지. 난 너보다일찍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받았고 전남친을 못잊었단 이유로 그때여자친구와 헤어지고말았지 그러고 한달정도지났을까 너는 다른이유였지만 아는형님께 이별통보를받았지 그렇게 널 도와주고 위로해주다보니 너가 나에게 그런감정을 가지게됬다는걸 사실 처음부터 알고는있었어 단지 나에게 도움 조언 등 날 많이챙겨주셨던 형의 전여친이라 내가 처음엔 거리를둔거같아 나도 너한테 끌렸었는데 모른척했어 주위사람은 그선배가 나포함한 다른사람과 연락을끊어 그냥 너와잘되어보라 얘기했지만 난 죄책감에 처음은 너에게 크게다가서지않았지 그러다 너가너무좋아진그날 너가 나에게 데이트하자고 했던그날 처음에볼땐 서로 어떻게해야할지 몰랐었지 그랬지만 너와함께 서면에서 밥도먹고 노래방도가고 포켓볼도치고 그러면서 어색함은 사라진거같애 다람쥐처럼 양볼가득 음식을넣어 오물오물거리는 너의모습, 노래방에서 너의 기습뽀뽀 포켓볼칠때 삐진척하면 아앙 거리면서 애교로 어쩔수없이 삐지지도 못하게했던너의행동들 적극적이고 애교많고 키도작았던 내이상형에 얼굴도이뻤고 몸매도좋았던 너 나에겐 정말 과분했던 너였지 키가 그렇게 크지도 잘생기지도않았던 그나마 너가좋아한 내성격 목소리만 조금나았던 나였지 술한잔 하고싶다는 너의말에 우리는 방을잡게되었고 술한잔하고 있다 사귀자하던 너의말에 죄책감은 씻은듯사라지고 싫어할리가 있냐며 너와사귀게되었고 그날밤 하루는 너와함께 보내게되었지 여자와 같이밤을보낸것도 방에들어간것도 나에겐 모두 처음이였으니까 같이밤을보내다 내품에서 갑자기 울음이터져 왜우냐했더니 자길 놓지말라고 말하던너 나또한 이별은 견딜만큼 견뎌 더이상겪고싶지않았고 절대놓지않겠다 너도 날놓지말아달라 얘기했었지 그뒤로 한번더 울었던 너지만 이유를물어도 대답해주지않았어 다음날아침 밤새 2시간정도밖에 못잤던지라 피곤한너를 집에데려다주고 난 시외버스를타고 우리집으로 돌아갔지 그게 마지막모습이될줄 난정말 몰랐어... 전남친과 내가 겹쳐보인다며 나에게 미안해서 이별을 통보했지.. 나에게 정을 떨어트리려한건지 마지막으로 내외모가 맘에안든다며 비수하나꽂고 떠나간너 음...처음만난당시 사귀던 걔처럼 전남친문제로 떠났지만 다시돌아오면 받아줄수있을거같아. 나보다 3살이나 어렸던 너지만 기다려볼게 그형에게 돌아간건지 너의카톡프로필엔 하트가 있더라 생각날때있으면 연락달라했지만 아직은 오지않았어 판에 접속한이유는 페북에보면 이런글 유명해져서 떠돌아다니더라 이게 떠돌아서 너가보게된다면 혹시나 연락올까봐 하는 엄청작은희망을 기대하고싶어서 글써봐. 너가불러달라했던 여수밤바다 잘부를때까지 연습해둘게 짧게나마 사랑했지만 이상형인너를 놓기싫어서 이러나봐 그냥...너가 봤으면좋겠다. 1
전남친을 못잊은너에게
네이트판에 접속한것이 처음이라
글을쓰는것도 처음인게 당연하니
어떻게 글을 시작해야할지 하나도모르겠네
모바일이라 조금 힘들거라 예상되는구나
우리가 처음만난게 나도 너도 애인이있을때였구나 나와 친했던형님의 여자친구였던 너와 형님과 나 내그당시여자친구 이렇게 4명이서 만난게 너와처음만난거였지.
난 너보다일찍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받았고 전남친을 못잊었단 이유로 그때여자친구와 헤어지고말았지
그러고 한달정도지났을까 너는 다른이유였지만 아는형님께 이별통보를받았지
그렇게 널 도와주고 위로해주다보니 너가 나에게 그런감정을 가지게됬다는걸 사실 처음부터 알고는있었어 단지 나에게 도움 조언 등 날 많이챙겨주셨던 형의 전여친이라 내가 처음엔 거리를둔거같아 나도 너한테 끌렸었는데 모른척했어
주위사람은 그선배가 나포함한 다른사람과 연락을끊어 그냥 너와잘되어보라 얘기했지만 난 죄책감에 처음은 너에게 크게다가서지않았지
그러다 너가너무좋아진그날 너가 나에게 데이트하자고 했던그날 처음에볼땐 서로 어떻게해야할지 몰랐었지 그랬지만 너와함께 서면에서 밥도먹고 노래방도가고 포켓볼도치고 그러면서 어색함은 사라진거같애
다람쥐처럼 양볼가득 음식을넣어 오물오물거리는 너의모습, 노래방에서 너의 기습뽀뽀 포켓볼칠때 삐진척하면 아앙 거리면서 애교로 어쩔수없이 삐지지도 못하게했던너의행동들 적극적이고 애교많고 키도작았던 내이상형에 얼굴도이뻤고 몸매도좋았던 너 나에겐 정말 과분했던 너였지
키가 그렇게 크지도 잘생기지도않았던
그나마 너가좋아한 내성격 목소리만 조금나았던 나였지
술한잔 하고싶다는 너의말에
우리는 방을잡게되었고 술한잔하고 있다
사귀자하던 너의말에 죄책감은 씻은듯사라지고 싫어할리가 있냐며 너와사귀게되었고
그날밤 하루는 너와함께 보내게되었지 여자와 같이밤을보낸것도 방에들어간것도 나에겐 모두 처음이였으니까
같이밤을보내다 내품에서 갑자기 울음이터져 왜우냐했더니 자길 놓지말라고 말하던너 나또한 이별은 견딜만큼 견뎌 더이상겪고싶지않았고 절대놓지않겠다 너도 날놓지말아달라 얘기했었지 그뒤로 한번더 울었던 너지만 이유를물어도 대답해주지않았어
다음날아침 밤새 2시간정도밖에 못잤던지라
피곤한너를 집에데려다주고 난 시외버스를타고 우리집으로 돌아갔지 그게 마지막모습이될줄
난정말 몰랐어...
전남친과 내가 겹쳐보인다며 나에게 미안해서 이별을 통보했지..
나에게 정을 떨어트리려한건지 마지막으로 내외모가 맘에안든다며 비수하나꽂고 떠나간너
음...처음만난당시 사귀던 걔처럼 전남친문제로 떠났지만 다시돌아오면 받아줄수있을거같아.
나보다 3살이나 어렸던 너지만 기다려볼게
그형에게 돌아간건지 너의카톡프로필엔 하트가 있더라 생각날때있으면 연락달라했지만 아직은 오지않았어 판에 접속한이유는 페북에보면 이런글 유명해져서 떠돌아다니더라 이게 떠돌아서 너가보게된다면 혹시나 연락올까봐 하는 엄청작은희망을 기대하고싶어서 글써봐.
너가불러달라했던 여수밤바다 잘부를때까지 연습해둘게 짧게나마 사랑했지만 이상형인너를 놓기싫어서 이러나봐 그냥...너가 봤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