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사람마다 살빠지는게 다르겠지만 제가 뺀 경우를 말씀드릴게요~ 제가 원래 73~75 이정도를 고1때까지 유지하고 '에이 먹고죽은귀신때깔좋다던데 먹자먹자'하고 생각없이 야식엄청먹고 그렇게 여름방학끝나기까지 몸무게한번안재고 살았었어요 그렇게 지냈는데 애들이 뭐만 하면 돼지 돼지 살 개쪘다 이렇게 말해대길래 쪄봤짜 얼마나 쪘겟어 하고 몸무게를 쟀더니 83........충격먹었죠 그렇게 '아 이제 나도 다이어트란걸 시작해야겠구나'하고 주위에 선언을 한 후 하루이틀정도는 버텼지만... 작심삼일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생각했죠..그렇게 포기하는 듯 싶었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 지났나? 삼겹살을 먹어대다가 정말 심하게 체를 한거에요 체를해서 토도 엄청 해대고 그러다보니 입맛이 없더군요 그렇게 2~3일을 물이랑 약만먹으며 버텼습니다 이제 4일쯤 되더니 서서히 뭐 좀 먹을만 하더군요 그래서 밥을 먹었더니 좀 밖에 안먹어도 그냥 먹기 싫더군요 그래서 '아 이번이 기회다' 싶어서 하루에 점심 한 끼만 먹고 그때부터 저녁에 운동장 빨리걷기+힘들때까지 운동장 계속 돌기 를 했습니다. 1,2주는 이렇게 점심한끼먹고 했는데 운동하다보니 허기가 지더군요 그래서 뭣좀 먹고는 싶은데 살 찔까봐 안되겠어서 1주일 정도 닭가슴살 샐러드만 먹었어요 1주일정도 지나니까 질렸는데.. 그래도 뭐라도 새로운 걸 먹으니까 살겠더라고요 뭐 1주일먹고 나머진 또 점심만 먹고 버텼는데 그렇게 한 달이 지난 후 몸무게를 재보았더니 73!!!!!!!!!!!! 한달만에 10kg 를 뺀거에요 너무 좋아서 그때 약간.....마음놓고 조금씩 먹기 시작했죠 1~2kg 요요현상이 오긴했는데 그래도 주위에서 살 빠졌단 소리를 많이 들어서 만족하며 살았죠 그렇게 고2겨울방학때까지 유지하다가 체대입시를 준비중이어서 체육학원을 다니니 현재 66kg 입니다 83kg → 66kg 한달만에 10kg를 뺐습니다만 그 정도 뺀후 왠만한걸로 해선 안빠지더군요 튼 오랜만에 절 본사람들은 무슨 고3이 살이 그렇게 빠졌냐며 몰라보겠다고들 합니다........ㅋㅋㅋ 주위에서 살빠져서 몰라보겠다는말 죽어라 운동열심히하고 다이어트성공해서 듣는 말중에 가장 기쁘고 보람느끼는 말 아닐까요~? 뭐....글을 잘 못써서 어떻게 생각하실 줄 모르겠지만 쨌든 살 빼려면 운동은 무조건 꾸준히!!!!!!!! 빨리걷는거 추천해요 빨리계속걸으면 등에서 서서히 땀이 나는데 그게 다 살빠지는 거라 생각하면 힘들지도 않아요 그리고 혼자 운동하면서 엠피듣고 여러생각을 하는것도 마음이 안정되고 좋습니다 다이어트시작하려는분들이나 시작한 분들!!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야 너 살 개빠졌다..와 짱이야' 이런 소리를 듣는 순간을 위하여 화이팅입니다!!!!!! 살쉽게 안빠진다고 쉽게 포기하지마세요!! 사진올리고 싶지만..83 나갈때 찍은 사진이 없을 뿐더러 본판이 원래 안좋은지라 살빠져도 ...^^; 튼 쓸데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담.. 살빠진후 최근사진올려요...... 1
83kg에서 한달만에 10kg 감량후 지금은 66kg~
하하하, 사람마다 살빠지는게 다르겠지만
제가 뺀 경우를 말씀드릴게요~
제가 원래 73~75 이정도를 고1때까지 유지하고
'에이 먹고죽은귀신때깔좋다던데 먹자먹자'하고
생각없이 야식엄청먹고 그렇게 여름방학끝나기까지
몸무게한번안재고 살았었어요
그렇게 지냈는데 애들이 뭐만 하면 돼지 돼지 살 개쪘다
이렇게 말해대길래 쪄봤짜 얼마나 쪘겟어 하고 몸무게를 쟀더니
83........충격먹었죠 그렇게 '아 이제 나도 다이어트란걸 시작해야겠구나'하고
주위에 선언을 한 후 하루이틀정도는 버텼지만... 작심삼일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생각했죠..그렇게 포기하는 듯 싶었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 지났나? 삼겹살을 먹어대다가 정말 심하게 체를 한거에요
체를해서 토도 엄청 해대고 그러다보니 입맛이 없더군요
그렇게 2~3일을 물이랑 약만먹으며 버텼습니다
이제 4일쯤 되더니 서서히 뭐 좀 먹을만 하더군요
그래서 밥을 먹었더니 좀 밖에 안먹어도 그냥 먹기 싫더군요
그래서 '아 이번이 기회다' 싶어서 하루에 점심 한 끼만 먹고
그때부터 저녁에 운동장 빨리걷기+힘들때까지 운동장 계속 돌기
를 했습니다. 1,2주는 이렇게 점심한끼먹고 했는데 운동하다보니 허기가 지더군요
그래서 뭣좀 먹고는 싶은데 살 찔까봐 안되겠어서 1주일 정도 닭가슴살 샐러드만 먹었어요
1주일정도 지나니까 질렸는데.. 그래도 뭐라도 새로운 걸 먹으니까 살겠더라고요
뭐 1주일먹고 나머진 또 점심만 먹고 버텼는데 그렇게 한 달이 지난 후
몸무게를 재보았더니
73!!!!!!!!!!!! 한달만에 10kg 를 뺀거에요 너무 좋아서 그때 약간.....마음놓고 조금씩 먹기 시작했죠
1~2kg 요요현상이 오긴했는데 그래도 주위에서 살 빠졌단 소리를 많이 들어서 만족하며 살았죠
그렇게 고2겨울방학때까지 유지하다가 체대입시를 준비중이어서 체육학원을 다니니
현재 66kg 입니다 83kg → 66kg
한달만에 10kg를 뺐습니다만 그 정도 뺀후
왠만한걸로 해선 안빠지더군요
튼 오랜만에 절 본사람들은 무슨 고3이 살이 그렇게 빠졌냐며
몰라보겠다고들 합니다........ㅋㅋㅋ
주위에서 살빠져서 몰라보겠다는말
죽어라 운동열심히하고 다이어트성공해서 듣는 말중에
가장 기쁘고 보람느끼는 말 아닐까요~?
뭐....글을 잘 못써서 어떻게 생각하실 줄 모르겠지만
쨌든 살 빼려면 운동은 무조건 꾸준히!!!!!!!! 빨리걷는거 추천해요
빨리계속걸으면 등에서 서서히 땀이 나는데 그게 다 살빠지는 거라
생각하면 힘들지도 않아요 그리고 혼자 운동하면서 엠피듣고 여러생각을 하는것도
마음이 안정되고 좋습니다
다이어트시작하려는분들이나 시작한 분들!!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야 너 살 개빠졌다..와 짱이야' 이런 소리를
듣는 순간을 위하여 화이팅입니다!!!!!!
살쉽게 안빠진다고 쉽게 포기하지마세요!!
사진올리고 싶지만..83 나갈때 찍은 사진이 없을 뿐더러
본판이 원래 안좋은지라 살빠져도 ...^^;
튼 쓸데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담..
살빠진후 최근사진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