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처음 써보는 거라서 두서가 엉망이라도 이해해주세요 미안해요 여러분..ㅎㅎ 저는 약 두달전 여자가 바람이 나서 헤어진 한 남자입니다 일단 저희의 첫만남은 친구로 시작했었어요 사실 뭐 제가 호감을 가지고 연락을한건 맞지만요 그때 당시 그아이는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전화통화를 할땐 항상 그아이가 좋다 이런식의 칭찬을했구요 어느날 그아이는 좋아하는 남자와 사귀게되고 저는 좋아만하는 입장으로 그렇게 시간이지났습니다. 결국 그아이는 자기가 좋아했던 남자와 최악의 방법으로 깨지게 되었어요 소위말하는 먹ㅂ.. 다시 1년동안 고민들어주며 위로해주고 아픈걸 서로공유하며 호감을가졌고 이젠 아니지만 제일 옆에두고싶었던 여자를 제가 얻었습니다 사귀는 동안 모든걸 다 주고싶을정도로 저는 정말 열심히사랑했고 영원할것 같았네요.. 하지만 시간이지날수록 달라지는 아이의 태도와 게임에 많이빠져있고 학교특성상 남자가 많은 구조라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일주년이 되기 이주전?미안하다고 다른 남자가 눈에 들어온다고 하더군요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느낌이들었습니다 미안해 미안해라며 내신사과를하며 그남자를 정리해보겠다며 제앞에서 울었습니다 저는 그아이를 좋아하고있어서인지, 그런아이가 밉지않고 되려 내가 더사랑할께 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리고 정리를 다했다고 3일뒤 말을해줬고 저는 다시 그아이를 평소와 다름없이 좋아해줬습니다 그후 연속3번을 연락문제로싸운후(여자가 연락을 잘안하는 성격이라..) 자기반 남자애들과 놀러간 그다음날인 화요일날 더이상 저에게호감이 가지않는다는 이유로 저를 떠났습니다 그아이와 그다음날 사귀고있더군요 근데도 이상한게 저는 그애가 밉지가않네요 이상황에서도 저는 그래 내가 예체능 학원때문에 바빠서 많이 못봐서 많이외로웠나 그래서그런가 제 자책한 하고있습니다 (2시부터10시까지 연락이안됍니다) 네 호군거 같아요..많이 힘들었습니다 두달동안 단 하루도 울지않은 날이 없을정도로 미친듯이 슬퍼하니 조금은 진정되더라구요 그런데 조금은 괜찮아 진거같던 그날 잘지내? 라고 카톡이오더라구요 그냥 전에도 제가 연락을하긴했지만..선톡은 처음이었습니다 톡은 오래가지않았고 그때제가 아파서 톡했다 하더라구요 그것만으로도 정말감사했고 저는 바보같이기뻤습니다 아직도 제 공부하는 선반에는 선물 편지들이 담겨있는 상자가 그자리그대로있습니다 미련한건지..진짜 저도 제스스로가 이해가 안될정도로 그아이가 좋습니다 또 한편으론 야속하기도 합니다 2년동안 그렇게 서로의 아픈점을 공유하고 또 감정을 같이했는데 이렇게 쉽게 떠나간다는게,사람인연이란게 이렇게 쉽게 끊어져버린다는게.. 야속합니다 여러분 미련한 제가 할소린 아니지만 제발 다른 남자가,여자가 눈에들어오시는 분들..제발 부탁드릴께요 여러분의 지금 그연인이 당신을 얼만큼 좋아해줬는지를 아직 고등학생신분이지만 잊을수는 없을만큼 많이좋아한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너가 이거 만약본다면 하는말인데 언제일진 모르겠지만 혼자 속 섞히지말고 잘지내고, 다시오면 웃으면서 다시 받아주고싶어 아직도 나는 니편이야 미안해:) 다시오면 처음부터 다시해보자.. 1
일년가까이 사귄 여자가 바람으로 떠났네요..ㅎㅎ
음 처음 써보는 거라서 두서가 엉망이라도 이해해주세요 미안해요 여러분..ㅎㅎ
저는 약 두달전 여자가 바람이 나서 헤어진 한 남자입니다
일단 저희의 첫만남은 친구로 시작했었어요
사실 뭐 제가 호감을 가지고 연락을한건 맞지만요
그때 당시 그아이는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전화통화를 할땐 항상 그아이가 좋다 이런식의 칭찬을했구요
어느날 그아이는 좋아하는 남자와 사귀게되고 저는 좋아만하는 입장으로 그렇게 시간이지났습니다. 결국 그아이는 자기가 좋아했던 남자와 최악의 방법으로 깨지게 되었어요 소위말하는 먹ㅂ..
다시 1년동안 고민들어주며 위로해주고 아픈걸 서로공유하며 호감을가졌고 이젠 아니지만 제일 옆에두고싶었던 여자를 제가 얻었습니다
사귀는 동안 모든걸 다 주고싶을정도로
저는 정말 열심히사랑했고 영원할것 같았네요..
하지만 시간이지날수록 달라지는 아이의 태도와 게임에 많이빠져있고 학교특성상 남자가 많은 구조라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일주년이 되기 이주전?미안하다고 다른 남자가 눈에 들어온다고 하더군요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느낌이들었습니다 미안해 미안해라며 내신사과를하며 그남자를 정리해보겠다며 제앞에서 울었습니다
저는 그아이를 좋아하고있어서인지, 그런아이가 밉지않고 되려 내가 더사랑할께 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리고 정리를 다했다고 3일뒤 말을해줬고
저는 다시 그아이를 평소와 다름없이 좋아해줬습니다
그후 연속3번을 연락문제로싸운후(여자가 연락을 잘안하는 성격이라..) 자기반 남자애들과 놀러간 그다음날인 화요일날 더이상 저에게호감이 가지않는다는 이유로 저를 떠났습니다 그아이와 그다음날 사귀고있더군요
근데도 이상한게 저는 그애가 밉지가않네요
이상황에서도 저는 그래 내가 예체능 학원때문에 바빠서 많이 못봐서 많이외로웠나 그래서그런가 제 자책한 하고있습니다 (2시부터10시까지 연락이안됍니다)
네 호군거 같아요..많이 힘들었습니다 두달동안 단 하루도 울지않은 날이 없을정도로 미친듯이 슬퍼하니 조금은 진정되더라구요 그런데 조금은 괜찮아 진거같던 그날
잘지내?
라고 카톡이오더라구요
그냥 전에도 제가 연락을하긴했지만..선톡은 처음이었습니다 톡은 오래가지않았고 그때제가 아파서 톡했다 하더라구요 그것만으로도 정말감사했고 저는 바보같이기뻤습니다 아직도 제 공부하는 선반에는 선물 편지들이 담겨있는 상자가 그자리그대로있습니다
미련한건지..진짜 저도 제스스로가 이해가 안될정도로 그아이가 좋습니다
또 한편으론 야속하기도 합니다
2년동안 그렇게 서로의 아픈점을 공유하고
또 감정을 같이했는데 이렇게 쉽게 떠나간다는게,사람인연이란게 이렇게 쉽게 끊어져버린다는게.. 야속합니다
여러분 미련한 제가 할소린 아니지만 제발 다른 남자가,여자가 눈에들어오시는 분들..제발 부탁드릴께요 여러분의 지금 그연인이 당신을 얼만큼 좋아해줬는지를
아직 고등학생신분이지만 잊을수는 없을만큼 많이좋아한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너가 이거 만약본다면 하는말인데
언제일진 모르겠지만 혼자 속 섞히지말고 잘지내고, 다시오면 웃으면서 다시 받아주고싶어 아직도 나는 니편이야 미안해:)
다시오면 처음부터 다시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