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월예식 예정인 25살 예신입니다.
남친이랑 사귄지는 3년 곧 4년이네요.
남친은 36살이구 제가 좋아쫓아다녀 사귄거네요.
오래전부터 남친은 만약 결혼하게되면 자기네 집 2층 비어있으니 거기서 살아야할지도 모른다 해서 초반이야 싫다했지만 결혼날짜도 나오고 하니 오빠와 제가 모은돈으로는 아무리 지방이나 아파트 지은지 좀된것도 돈이안맞아서 (서로 빚없이 시작하고싶어서 대출은 생각도 안함)
매일 어른들이 집에계신것도아니고 저도 일다니니 그냥 집살돈 모을때까지만 살자싶어서 2층들어가기로하고 난후 결혼 기본적인것들을 다 정하고 웨딩촬영도 끝내고 이제 차차 2층 수리들어갔네요.
오빠네가 단독주택이나 오래된 집이다보니 거실은 나무벽? 이라고해야하나? 무튼 오래된집이예요.
2층도 거실벽은 동일해서 처음볼때부터 저건 색입히든가 벗기고싶었는데.. 아버님이 벗기는건 일이커지니 그냥 놔둬라해서 페인트칠하려고하는데..
몇일전까지는 칠해라하시더니 갑자기 그냥 리스만 칠하고 나무살리고 살래요.
솔직히 그러고는 못살아요ㅠ
전 주택이나 아파트나 이사자주다녀도 늘 밝은 도배된집에 살았구 그런 나무벽은 어릴적 친할머니댁이 그런거 기억하는데 너무어둡거든요?
형광등 켜도 어두운것같구 그냥 속된말로 노티나요ㅠ
근데 문제 남친이네요.
분명 제뜻대로 2층살기만하면 다해준다는 식으로 말하더니 갑자기 어른들 얘기가 이러니 나보고 한발 물러서면 다른건 다 내뜻대로 해주겠다니...
이미 내뜻은 어긋낫는데! 무슨ㅠ
진짜 갑자기결혼이고 머고 다싫어져요ㅠ
집 리모델링 의견충돌
남친이랑 사귄지는 3년 곧 4년이네요.
남친은 36살이구 제가 좋아쫓아다녀 사귄거네요.
오래전부터 남친은 만약 결혼하게되면 자기네 집 2층 비어있으니 거기서 살아야할지도 모른다 해서 초반이야 싫다했지만 결혼날짜도 나오고 하니 오빠와 제가 모은돈으로는 아무리 지방이나 아파트 지은지 좀된것도 돈이안맞아서 (서로 빚없이 시작하고싶어서 대출은 생각도 안함)
매일 어른들이 집에계신것도아니고 저도 일다니니 그냥 집살돈 모을때까지만 살자싶어서 2층들어가기로하고 난후 결혼 기본적인것들을 다 정하고 웨딩촬영도 끝내고 이제 차차 2층 수리들어갔네요.
오빠네가 단독주택이나 오래된 집이다보니 거실은 나무벽? 이라고해야하나? 무튼 오래된집이예요.
2층도 거실벽은 동일해서 처음볼때부터 저건 색입히든가 벗기고싶었는데.. 아버님이 벗기는건 일이커지니 그냥 놔둬라해서 페인트칠하려고하는데..
몇일전까지는 칠해라하시더니 갑자기 그냥 리스만 칠하고 나무살리고 살래요.
솔직히 그러고는 못살아요ㅠ
전 주택이나 아파트나 이사자주다녀도 늘 밝은 도배된집에 살았구 그런 나무벽은 어릴적 친할머니댁이 그런거 기억하는데 너무어둡거든요?
형광등 켜도 어두운것같구 그냥 속된말로 노티나요ㅠ
근데 문제 남친이네요.
분명 제뜻대로 2층살기만하면 다해준다는 식으로 말하더니 갑자기 어른들 얘기가 이러니 나보고 한발 물러서면 다른건 다 내뜻대로 해주겠다니...
이미 내뜻은 어긋낫는데! 무슨ㅠ
진짜 갑자기결혼이고 머고 다싫어져요ㅠ
어떻게해야 어른들 기분안상하시고 제뜻을 얘기해야할지ㅠ
속상해요...엄마나 할머니알까 겁나고ㅠ 너무이른결혼인가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