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들어 알래스카는 자아를 확인하는 날씨가계속되고 있습니다.알래스카 다운 날씨가 연일 계속되면서 적설량이엄청 납니다..심지어 Mall 에서는 트럭을 이용해 눈을 야외에 가져다 버려야 할 정도로 엄청난 눈들이내리고 있습니다..앞으로 이삼일은 더욱 추워진다고 합니다.요 몇년 사이 이렇게 눈이 많이 내린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홈리스들이 걱정이 되는 요즈음입니다..한장의 엽서로도 어울리는 풍경입니다.밑 자락에 시한수 적어 넣어도 안성맞춤 일 것 같네요..펄펄 내리는 함박눈을 바라보며 토템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계속 내린 눈으로 도로가 보이지 않아 출구를 한참이나 헤멨습니다..잠시 주차한 차량들도 눈을 머리위에 이고 숨을 고르고 있습니다..함박눈이 내리는걸 보면서 토템은 만족을 하나봅니다..쉬지않고 눈을 치워 쌓아놓아도 끝이 없는 것 같네요..도로인데 어디가 시작이고 끝인지 분간이 가지 않을정도입니다..잠시 나가 사진을 찍는데도 금새 머리위에 눈이 소복히 쌓이네요..호텔앞인데 차량들이 모두 반트럭이나 SUV 차량들이 대세입니다.일반 승용차는 일반 도로를 달리기 힘듭니다.제자리에서 뱅글뱅글 돌 정도입니다..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눈을 치우는데 역부족입니다.알래스카에서는 저렇게 눈을 치우는 쟁기를 트럭에 달아자기집 앞 눈을 치웁니다..어디를 가나 차량들은 눈속에 점점 묻혀져 가고 있습니다..경비행기도 눈보라에 날아가지 않도록 꽁꽁 묶어 놓았습니다.도로에 제 차를 잠시 세웠는데 도로가 보이지 않네요.자칫 잘못하면 눈에 빠지기 쉽상입니다.번호판이 아예 보이지 않네요..빨간 경비행기가 빨간 잠자리를 연상시키네요..이 엄청난 눈보라를 뚫고 운동을 즐기는 이가 있네요.개들도 엄청 신나합니다..개와 함께 노르딕 스키를 즐기는 모습이 참 아름다운 장면입니다..얼어가는 바다는 침묵을 하고 있습니다..잠시 내리는 눈을 바라보면서 서서히 흐르는 바다에 2017년의 희망을 띄워 보냈습니다..어느분이 터키 국기가 왜 저기 있냐고 물으시네요.국기가 아니고 항공기 유도등이랍니다.오늘 워낙 눈발이 세서 항공기 이착륙이 지연되어결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키가 상당히 크신분인데 저렇게 눈 속에 다리부분이 다 빠집니다.점점 더 빠지자 앞으로 더 나가길 주저하네요.거의 허리까지 빠지는 적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저도 수시로 집 마당 눈을 치우는데 너무 힘드네요.제설차량을 부르던가 해야겠습니다.제설기도 있는데 엄두가 나지않습니다.앞마당을 지나가는데도 차량이 힘을 받지 못할 정도입니다..알레이스카 스키장에는 13인치의 눈이 내렸다고하네요.스키어들에게는 환영할만한 소식입니다.이번주 추위는 -F 30 도에서 35도를 기록한다고 합니다..일단 , 눈이 워낙 많이 내려 가급적이면 차량 운전을안하는게 좋습니다.신호등에서 출발하는데 어느 차량을 막론하고 뱅글 돕니다..운전을 해야한다면 아주 천천히 출발을 해야 합니다.한 탬포 천천히만 하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모처럼 알래스카의 분위기가 계속되어 기억하고 싶은나날의 연속입니다.
알래스카" 폭설로 길이 안보여요"
금년들어 알래스카는 자아를 확인하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다운 날씨가 연일 계속되면서 적설량이
엄청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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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Mall 에서는 트럭을 이용해 눈을 야외에
가져다 버려야 할 정도로 엄청난 눈들이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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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삼일은 더욱 추워진다고 합니다.
요 몇년 사이 이렇게 눈이 많이 내린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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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들이 걱정이 되는 요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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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의 엽서로도 어울리는 풍경입니다.
밑 자락에 시한수 적어 넣어도 안성맞춤 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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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내리는 함박눈을 바라보며 토템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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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내린 눈으로 도로가 보이지 않아 출구를 한참이나 헤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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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주차한 차량들도 눈을 머리위에 이고 숨을 고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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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이 내리는걸 보면서 토템은 만족을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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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않고 눈을 치워 쌓아놓아도 끝이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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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인데 어디가 시작이고 끝인지 분간이 가지 않을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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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나가 사진을 찍는데도 금새 머리위에 눈이 소복히 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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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앞인데 차량들이 모두 반트럭이나 SUV 차량들이
대세입니다.
일반 승용차는 일반 도로를 달리기 힘듭니다.
제자리에서 뱅글뱅글 돌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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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눈을 치우는데 역부족입니다.
알래스카에서는 저렇게 눈을 치우는 쟁기를 트럭에 달아
자기집 앞 눈을 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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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나 차량들은 눈속에 점점 묻혀져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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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도 눈보라에 날아가지 않도록 꽁꽁 묶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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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제 차를 잠시 세웠는데 도로가 보이지 않네요.
자칫 잘못하면 눈에 빠지기 쉽상입니다.
번호판이 아예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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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경비행기가 빨간 잠자리를 연상시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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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엄청난 눈보라를 뚫고 운동을 즐기는 이가 있네요.
개들도 엄청 신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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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함께 노르딕 스키를 즐기는 모습이 참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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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가는 바다는 침묵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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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내리는 눈을 바라보면서 서서히 흐르는 바다에
2017년의 희망을 띄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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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이 터키 국기가 왜 저기 있냐고 물으시네요.
국기가 아니고 항공기 유도등이랍니다.
오늘 워낙 눈발이 세서 항공기 이착륙이 지연되어
결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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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상당히 크신분인데 저렇게 눈 속에 다리부분이 다 빠집니다.
점점 더 빠지자 앞으로 더 나가길 주저하네요.
거의 허리까지 빠지는 적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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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수시로 집 마당 눈을 치우는데 너무 힘드네요.
제설차량을 부르던가 해야겠습니다.
제설기도 있는데 엄두가 나지않습니다.
앞마당을 지나가는데도 차량이 힘을 받지 못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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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이스카 스키장에는 13인치의 눈이 내렸다고하네요.
스키어들에게는 환영할만한 소식입니다.
이번주 추위는 -F 30 도에서 35도를 기록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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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 눈이 워낙 많이 내려 가급적이면 차량 운전을
안하는게 좋습니다.
신호등에서 출발하는데 어느 차량을 막론하고
뱅글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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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해야한다면 아주 천천히 출발을 해야 합니다.
한 탬포 천천히만 하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모처럼 알래스카의 분위기가 계속되어 기억하고 싶은
나날의 연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