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가)지각했다고 퇴사하라는 회사

억울해2017.01.18
조회68,018
방탈죄송해요 저는 23살 직장인 여자인데요.

저희가 8시30분까지 출근인데 제가 어제 술먹고 40분

까지 왔는데 저보고 10분 늦었다고 나오지말래요 이제

제가 술을 좋아해서 남자친구랑 좀 마시다 늦은적 몇번

있긴한데 이거 너무한거 같아서요.

이따 노동부에 부당해고 신고하려고하는데 다시 복귀가능한가요?

도와주세요 ㅠㅠ


+추가글

언제 제가 잘못한거 아니라고했나요? 저도 알아요 님들은 지각한적 한번도 없으세요?

지각몇번했다고 짜르는게 말이되나요? 저 이 회사만 1년다녔어요.

뭐라하시든 이따 노동부갈겁니다


+저일은 욕먹지않을만큼 합니다. 다만 제가 흡연자인데 화장실갔다가 흡연하러가서 사장님께 걸린적은 몇번있어요 근무시간만큼은 성실하게 일해습니다.

아무튼 남자친구 점심시간이라 나온다니 노동부가서 접수하고 결과알려드리도록할게요

점심시간인데 점심맛있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