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 부터 들어갈게요.. 한집에 부모님 언니 저 이렇게 사는데요 언니때매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나이도 30대 접어 들었는데 30년동안 직장을 대략 15번 이상은 바꾼거같아요 ... 연봉높아서 들어가서 몸아프다고 그만두고요... 몸안아프고 연봉 낮은곳은 연봉이 적다며 그만두고요... 연봉도 괜찮고 그러면 직장 선임때매 그만두고... 맨날 입사하기전엔 오래다니겠다 금방 그만 안두겠다 해놓고 3개월 이내에 다시 위같은 핑계로 그만두고 그래요... 정말 부모님도 스트레스고 부모님도 언니한테 진지하게 말해도 언니가 말안들으니깐 저한테 하소연하시면 저는 진짜 너무 언니한테 화나고 밉고 저도 직장다니는데 스트레스 받네요...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돈 씀씀이도 장난아니에요 카드 막 긁고다니네요.. 옷같은것도 싼거 사드려서 조금이나마 옷에 실증이나거나 조금 늘어났다 느끼면 막 버리거나 옷을 저한테 줘요 그리고 옷을 또사요... 화장품도 비싼거사서 자기 얼굴에 안맞다고 저 주고 자기꺼 비싼거 새로사고 클렌징도 다쓰지도 않고 끌어모아 다짜면 한번더 얼굴씻을수있는 양 만큼 나오는데 그냥 막 버려요 ... 그리고 음식 같은것도 언니말은 스트레스를 먹을거로 푼다 그래서 집에 맛있는거 해놔도 고집부려 자기 먹고 싶은거 (치킨,닭발,떡볶이) 먹어요 .. 제가 진지하게...언니한테 제발 그러지 말고 정신차리고 회사 오래 다니면 안되겠냐고 부모님 속상해 하셔서 나한테 자꾸 하소연 한다... 나중에 결혼 안할거냐 정신차리고 돈모으면 많이 모을수 있는데 왜그러냐고 그랬는데 오히려 저한테 역정내고 그러네요 그러다가 알겠다고 하고 말뿐이에요... 다시돌아와요 정말 지치네요... 나중에 부모님 등골 빼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이고... 모은돈 없이 살아갈까봐 정말 더욱 걱정이에요 여기 처음올리는데 제가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ㅠㅠㅠ
언니가 너무 한심해요....
본론 부터 들어갈게요..
한집에 부모님 언니 저 이렇게 사는데요 언니때매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나이도 30대 접어 들었는데 30년동안 직장을 대략 15번 이상은 바꾼거같아요 ...
연봉높아서 들어가서 몸아프다고 그만두고요...
몸안아프고 연봉 낮은곳은 연봉이 적다며 그만두고요...
연봉도 괜찮고 그러면 직장 선임때매 그만두고...
맨날 입사하기전엔 오래다니겠다 금방 그만 안두겠다 해놓고 3개월 이내에 다시 위같은 핑계로 그만두고 그래요...
정말 부모님도 스트레스고 부모님도 언니한테 진지하게 말해도 언니가 말안들으니깐 저한테 하소연하시면 저는 진짜 너무 언니한테 화나고 밉고 저도 직장다니는데 스트레스 받네요...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돈 씀씀이도 장난아니에요 카드 막 긁고다니네요..
옷같은것도 싼거 사드려서 조금이나마 옷에 실증이나거나 조금 늘어났다 느끼면 막 버리거나 옷을 저한테 줘요 그리고 옷을 또사요...
화장품도 비싼거사서 자기 얼굴에 안맞다고 저 주고 자기꺼 비싼거 새로사고 클렌징도 다쓰지도 않고 끌어모아 다짜면 한번더 얼굴씻을수있는 양 만큼 나오는데 그냥 막 버려요 ...
그리고 음식 같은것도 언니말은 스트레스를 먹을거로 푼다 그래서 집에 맛있는거 해놔도 고집부려 자기 먹고 싶은거 (치킨,닭발,떡볶이) 먹어요 ..
제가 진지하게...언니한테 제발 그러지 말고 정신차리고 회사 오래 다니면 안되겠냐고
부모님 속상해 하셔서 나한테 자꾸 하소연 한다... 나중에 결혼 안할거냐 정신차리고 돈모으면 많이 모을수 있는데 왜그러냐고 그랬는데 오히려 저한테 역정내고 그러네요
그러다가 알겠다고 하고 말뿐이에요... 다시돌아와요 정말 지치네요...
나중에 부모님 등골 빼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이고... 모은돈 없이 살아갈까봐 정말 더욱 걱정이에요 여기 처음올리는데 제가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