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6세 여성입니다. 글솜씨가없어서 그닥 설득력있진않을수있겠지만 자작은절대아니라는점과 진심 심각하다는점만은 꼭 알아주셨음하며 글을올립니다(폰이라 양해부탁) 저는현재 부모님과함께살고있습니다 저희집은5층빌라예요~ 한층당 3가구씩 거주합니다 지금살고있는집 지을때부터 살았고 어린시절부터 보낸집입니다 지금은오래된빌라이지만 아버지께서 빌라처음지을때부터 입주까지 신경쓰셨던 집이라 이사생각을절대하지않으세요 이게중요한건아니고 요즘 층간소음 문제많죠 저희집도 층간소음 피해 집입니다ㅜ 윗집도 저희집못지않게오래살았어요 저희아버지가 빌라대표로계셔서 잡다한일까지 모두도맡아 하고계세요 주차관리도거의혼자다하시고 계단청소 및 물탱크관리 야외주차장에 있는 나무관리도 아버지께서다하시고 좀 예민할수있는돈관리도하십니다 저희아버지와 어머니께서는 이웃들과 소통도잘하시고 이웃들이 저희부모님을 좋아하시고 믿고맡기시는편인데요 이걸왜말씀드리냐면 저희윗집 여자만 유독저희부모님께 불만을갖고있어요 아니 저희집하고무슨 왠수가진건지 저흴못잡아먹어안달입니다 진짜이상해요 윗집아줌마가 저희빌라사람들사이에서도말이많아요 유별나고 이상하다고 사람들이꺼려할정도? 한번은이런적도있어요 제가이날은회사일이일찍끝나서 집에일찍귀가해 저녁먹고티비를시청중이었는데 집밖에서 큰소리가나는겁니다 그런데 듣다보니 저희부모님 목소리도들리는거예요 뭔가하고 현관열고보니 윗집여자가 막 삿대질을해가며 저희부모님께 막말을하고있는거예요 그래서제가바로나섰지요 뭐하시는거냐고 하니까저보고도갑자기욕을퍼붓퍼붓 ㅡㅡ 옆집사람들윗집사람들이 큰소리가나니까 다들 무슨일이냐며 나와보셨구요 얘기인즉슨 저희아버지가 빌라돈도횡령하고 맘대로 빌라곳곳 수리를해놔서 지들돈이 다 날라갔다며 없는말을지어가며 빌라사람들한테 피해자코스프레를 해가며 이야길하는데 하..진짜피가거꾸로솟는기분이랄까. 법없이도사실분들이 저희부모님이신데 무슨저런 막말을하는지..그러자듣고있던 이웃들은 오히려 저희부모님편을들고계셨죠 잘못아시는것아니냐 왜 모함하느냐 아줌마그렇게말씀하시는거아니다 너무한다 등등 그러자 윗집여자하는말이 더 저를열받게했어요 빌라사람들죄다한통속이냐 이집안(우리집식구들가리켜)이 어떤줄아느냐 날죽이려고도끼로위협도했다(드라마보냐?) 거기서제가 너무기가차니 웃음만나오더라구요 빌라사람들이 이아줌마 제정신이아니네 하며 경찰에신고하기전에그만못하냐까지나왔어요 저희언니네가 저희밑에층에살아요 저희언니까지나와보게된상황(저희언니 맏딸인데 세상야무진사람임) 그렇게 왠만해선 흥분안하는우리언니까지 열이받을때로받은상황 윗집여자의만행은 이것뿐이아니었어요 빌라가오래되다보니 윗집에서물이새서 저희집천정이 내려앉을상황이되었는데 모르쇠로 일관ㅡㅡ 결국돈한푼못받고 아버지가그냥 직접수릴하셨던적도 있어요(솜씨가좋으세요 깨알자랑) 아무튼 제가열받아서(한성깔하거든요ㅠ) 이년이 미쳤나 미쳤으면곱게쳐미치고 꺼지라고 안그러면 경찰에신고한다고 하니까저한테다가오더니 진짜 콧구멍에손가락을 넣을기세로 삿대질을하며 니년도 나죽이려고도끼숨기고다니는거모를줄아냐 어린년이싸가지없이 어른한테대드는꼴이 그애비에 그딸년이라고하는데 솔직히이말듣고 가만있을분들이 몇이나계실까요 진짜어른한테 말함부러하는거아니라고 남한테피해주는일은하는게아니라는 부모님에 가르침받고자라온 저지만 눈이돌때로돈상황 진짜손이올라가더라구요 부모님앞에서 ㅈㄴ 라는 비속어조차도쓰지않는 저이지만 그날은진짜어쩔수없었습니다 이성은 이미 저우주멀리 날려보내고 온갖십원짜리욕을 다해가며 죽이네살리네까지하게된상황.. 갑자기그때등짝스매싱 날리시는울부모님ㅜ 어른한테 무슨말버릇이냐며 한소리듣는데 이미저는 제가아니었습니다ㅜ 이 ㅆㅂㄴ 이 무슨어른이냐고 어른다워야어른대접도 하는거지 라며부모님께도 대드는상황이되었고 결국 이웃들이 말리고언니도말리고해서 일단락되었던사건이있었습니다 왜층간소음인데 이런얘길하시냐하시겠지만 그전부터그랬지만 저희집에불만이많은윗집여자는 진짜이정도면일부러다싶을정도로 하루종일쿵쾅쿵쾅 그 빨래방망이로옷두둘기듯 간헐적으로하루종일쿵쾅대서 진짜 정신이상자될것같아요 제가한달정도 일을쉰적이있어요 그때진짜 이래서 살인도나는갑다싶을정도로 쿵쾅대서 진짜신고도해보고 별짓다해도 오히려 피해자코스프레해가며 우리집탓만해요 오죽했음 집에오시는손님분들이 이거너무심한거아니냐며 직접올라가서얘기해보겠다고 까지하세요 저희가예민한게아니라는겁니다ㅜ 한번은뛰쳐올라가서 나오라고문을하도두둘겨서 손목이나간적도있었네요 그때마다 작은방창문으로빼꼼얼굴내밀며 갖은욕설로 받아치는게전부예요 너무쿵쿵대니까 제가긴막대로 저희집천정을 하도쳐대서 구멍까지생겼어요ㅜ 얼마전 남친이 인사하러와서 저희집식구들이 전부모여저녁식사하는데 여전히 쿵쿵거려 남친하고형부가 이건너무심하다고올라가서 한소리하겠다고하는거 저희부모님이 또말리시고ㅜ 이젠 진짜그러려니하시며 체념하신저희부모님 보면 맘이 진짜편치못해요ㅜ 이게하루이틀이아니라 진짜10년이상 저러니 무뎌질만도하지만 여전히 미칠듯신경이쓰입니다 오다가다 인사도안해요 저도이런제가 너무 예의없지만 그래도싫은건싫어요ㅜ 층간소음 진짜무슨방법이없을까요ㅠ 저는시집가고나면그만이지만 저희부모님생각하면진짜 속상해요 이집에 애착이많으셨던 저희아버지께서도 이젠진짜못참겠다 집팔고싶다 란 말씀까지 진짜 조언을구합니다ㅜ (엉망인글이 길기까지했네요 죄송합니다ㅜ)
층간소음때문에 살인나겠어요
글솜씨가없어서 그닥 설득력있진않을수있겠지만
자작은절대아니라는점과 진심 심각하다는점만은
꼭 알아주셨음하며 글을올립니다(폰이라 양해부탁)
저는현재 부모님과함께살고있습니다
저희집은5층빌라예요~
한층당 3가구씩 거주합니다
지금살고있는집 지을때부터 살았고 어린시절부터
보낸집입니다 지금은오래된빌라이지만
아버지께서 빌라처음지을때부터 입주까지 신경쓰셨던
집이라 이사생각을절대하지않으세요
이게중요한건아니고
요즘 층간소음 문제많죠 저희집도 층간소음 피해
집입니다ㅜ
윗집도 저희집못지않게오래살았어요
저희아버지가 빌라대표로계셔서 잡다한일까지
모두도맡아 하고계세요 주차관리도거의혼자다하시고
계단청소 및 물탱크관리 야외주차장에 있는 나무관리도
아버지께서다하시고 좀 예민할수있는돈관리도하십니다
저희아버지와 어머니께서는 이웃들과 소통도잘하시고
이웃들이 저희부모님을 좋아하시고 믿고맡기시는편인데요 이걸왜말씀드리냐면
저희윗집 여자만 유독저희부모님께 불만을갖고있어요
아니 저희집하고무슨 왠수가진건지
저흴못잡아먹어안달입니다 진짜이상해요
윗집아줌마가 저희빌라사람들사이에서도말이많아요
유별나고 이상하다고 사람들이꺼려할정도?
한번은이런적도있어요
제가이날은회사일이일찍끝나서 집에일찍귀가해
저녁먹고티비를시청중이었는데
집밖에서 큰소리가나는겁니다 그런데 듣다보니
저희부모님 목소리도들리는거예요
뭔가하고 현관열고보니 윗집여자가 막 삿대질을해가며
저희부모님께 막말을하고있는거예요
그래서제가바로나섰지요
뭐하시는거냐고 하니까저보고도갑자기욕을퍼붓퍼붓
ㅡㅡ 옆집사람들윗집사람들이 큰소리가나니까
다들 무슨일이냐며 나와보셨구요
얘기인즉슨 저희아버지가 빌라돈도횡령하고
맘대로 빌라곳곳 수리를해놔서 지들돈이 다 날라갔다며
없는말을지어가며 빌라사람들한테 피해자코스프레를
해가며 이야길하는데
하..진짜피가거꾸로솟는기분이랄까.
법없이도사실분들이 저희부모님이신데 무슨저런
막말을하는지..그러자듣고있던 이웃들은
오히려 저희부모님편을들고계셨죠
잘못아시는것아니냐 왜 모함하느냐 아줌마그렇게말씀하시는거아니다 너무한다 등등
그러자 윗집여자하는말이 더 저를열받게했어요
빌라사람들죄다한통속이냐
이집안(우리집식구들가리켜)이 어떤줄아느냐
날죽이려고도끼로위협도했다(드라마보냐?)
거기서제가 너무기가차니 웃음만나오더라구요
빌라사람들이 이아줌마 제정신이아니네 하며
경찰에신고하기전에그만못하냐까지나왔어요
저희언니네가 저희밑에층에살아요
저희언니까지나와보게된상황(저희언니 맏딸인데 세상야무진사람임)
그렇게 왠만해선 흥분안하는우리언니까지
열이받을때로받은상황
윗집여자의만행은 이것뿐이아니었어요
빌라가오래되다보니 윗집에서물이새서 저희집천정이
내려앉을상황이되었는데 모르쇠로 일관ㅡㅡ
결국돈한푼못받고 아버지가그냥 직접수릴하셨던적도
있어요(솜씨가좋으세요 깨알자랑)
아무튼 제가열받아서(한성깔하거든요ㅠ)
이년이 미쳤나 미쳤으면곱게쳐미치고 꺼지라고
안그러면 경찰에신고한다고
하니까저한테다가오더니 진짜 콧구멍에손가락을
넣을기세로 삿대질을하며
니년도 나죽이려고도끼숨기고다니는거모를줄아냐
어린년이싸가지없이 어른한테대드는꼴이
그애비에 그딸년이라고하는데
솔직히이말듣고 가만있을분들이 몇이나계실까요
진짜어른한테 말함부러하는거아니라고 남한테피해주는일은하는게아니라는
부모님에 가르침받고자라온 저지만
눈이돌때로돈상황
진짜손이올라가더라구요 부모님앞에서
ㅈㄴ 라는 비속어조차도쓰지않는 저이지만
그날은진짜어쩔수없었습니다 이성은 이미 저우주멀리
날려보내고 온갖십원짜리욕을 다해가며
죽이네살리네까지하게된상황..
갑자기그때등짝스매싱 날리시는울부모님ㅜ
어른한테 무슨말버릇이냐며 한소리듣는데
이미저는 제가아니었습니다ㅜ
이 ㅆㅂㄴ 이 무슨어른이냐고 어른다워야어른대접도
하는거지 라며부모님께도 대드는상황이되었고
결국 이웃들이 말리고언니도말리고해서
일단락되었던사건이있었습니다
왜층간소음인데 이런얘길하시냐하시겠지만
그전부터그랬지만 저희집에불만이많은윗집여자는
진짜이정도면일부러다싶을정도로
하루종일쿵쾅쿵쾅 그 빨래방망이로옷두둘기듯
간헐적으로하루종일쿵쾅대서
진짜 정신이상자될것같아요
제가한달정도 일을쉰적이있어요
그때진짜 이래서 살인도나는갑다싶을정도로
쿵쾅대서 진짜신고도해보고 별짓다해도
오히려 피해자코스프레해가며
우리집탓만해요 오죽했음 집에오시는손님분들이
이거너무심한거아니냐며 직접올라가서얘기해보겠다고
까지하세요 저희가예민한게아니라는겁니다ㅜ
한번은뛰쳐올라가서 나오라고문을하도두둘겨서
손목이나간적도있었네요
그때마다 작은방창문으로빼꼼얼굴내밀며
갖은욕설로 받아치는게전부예요
너무쿵쿵대니까 제가긴막대로 저희집천정을
하도쳐대서 구멍까지생겼어요ㅜ
얼마전 남친이 인사하러와서 저희집식구들이
전부모여저녁식사하는데 여전히 쿵쿵거려
남친하고형부가 이건너무심하다고올라가서
한소리하겠다고하는거 저희부모님이 또말리시고ㅜ
이젠 진짜그러려니하시며 체념하신저희부모님
보면 맘이 진짜편치못해요ㅜ
이게하루이틀이아니라 진짜10년이상 저러니
무뎌질만도하지만 여전히 미칠듯신경이쓰입니다
오다가다 인사도안해요 저도이런제가
너무 예의없지만 그래도싫은건싫어요ㅜ
층간소음 진짜무슨방법이없을까요ㅠ
저는시집가고나면그만이지만
저희부모님생각하면진짜 속상해요
이집에 애착이많으셨던 저희아버지께서도
이젠진짜못참겠다 집팔고싶다 란 말씀까지
진짜 조언을구합니다ㅜ
(엉망인글이 길기까지했네요 죄송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