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결혼한지 일년반 정도 된 아직은 신혼처럼 연애하는것과 크게 다르지않게 살고있습니다. 전 20대 후반이고 남편은 30대 초반입니다 연애때는 다른일을 했지만 결혼하면서부터 남편은 아버님 회사에 다닙니다 그래서 결혼전엔 이런일이 일어날줄 몰랐습니다 결혼전에 제가 물어봤었거든요 사업을하는데 혹시 그런일이 생기는거냐고 절대 아니라던 다짐을 받고 결혼을 한게 화근이였네요 그것때문에 남편과는 많이 다투었고 시댁에서도 저를 가시로 봅니다 , 생각해보면 많이 미우시겠죠 접대받는 사람이 한사람 잇는데 그사람이 저희신랑을 좋아합니다 틈만내면 불러내려 하고 그사람이 저희아버님 회사를 평가해주기 때문에 그사람을 만나면 바는 기본이고 (바에가면 기본50은 나와요) 룸에가서 여자랑 재워주고 그날은 하루 돈백만원 씁니다 룸에안가면 노래방에가고 안마방에 보내주고 옵니다 .. 한달에 한번씩 내려오구요 제가 의심도많고 그런걸 너무 싫어하는 지라 신랑은 어디갓는지 다 얘기하고 사진도 찍어 보내지만 전 너무그게싫습니다 그걸로 6개월전에 한바탕하고 이혼하겠다고 울고불고 시댁에 얘기해서 아버님께서는 접대를 그날후로는 안시키더라구요.. 근데 요몇일전 .. 갑자기 어르신들 다계신자리에서 또 그말씀을 하시는겁니다 올해부터는 내남편이 접대를 할거니 시아버지를 믿고 보내달랍니다 .. 전 뭐라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겟어요 일단 어른들 계시는 자리니 네 라고는 햇으나 분명 설날때 그 얘기가 나올거구요 .. 저희남편 못믿냐구요 ? 글쎄요 전 믿기힘들거같아요 친구들과 결혼청첩장나눠줄때 노래방도우미불렀던걸 결혼후에 걸렸었거든요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버릇없다 싸가지없다 하실까봐 정말 어떻게 말씀드려야할지 궁금해서 글올립니다 . 이런 상태이다보니 아기를 갖는것도 싫습니다 .. 실제로 몇년 미루기로 신랑과 얘기를 했어요 좋은 조언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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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0대 후반이고 남편은 30대 초반입니다
연애때는 다른일을 했지만 결혼하면서부터 남편은 아버님 회사에 다닙니다 그래서 결혼전엔 이런일이 일어날줄 몰랐습니다
결혼전에 제가 물어봤었거든요 사업을하는데 혹시 그런일이 생기는거냐고
절대 아니라던 다짐을 받고 결혼을 한게 화근이였네요
그것때문에 남편과는 많이 다투었고 시댁에서도 저를 가시로 봅니다 , 생각해보면 많이 미우시겠죠
접대받는 사람이 한사람 잇는데 그사람이 저희신랑을 좋아합니다 틈만내면 불러내려 하고 그사람이 저희아버님 회사를 평가해주기 때문에 그사람을 만나면 바는 기본이고 (바에가면 기본50은 나와요)
룸에가서 여자랑 재워주고 그날은 하루 돈백만원 씁니다
룸에안가면 노래방에가고 안마방에 보내주고 옵니다 ..
한달에 한번씩 내려오구요 제가 의심도많고 그런걸 너무 싫어하는 지라 신랑은 어디갓는지 다 얘기하고 사진도 찍어 보내지만 전 너무그게싫습니다
그걸로 6개월전에 한바탕하고 이혼하겠다고 울고불고
시댁에 얘기해서 아버님께서는 접대를 그날후로는 안시키더라구요..
근데 요몇일전 .. 갑자기 어르신들 다계신자리에서 또 그말씀을 하시는겁니다 올해부터는 내남편이 접대를 할거니
시아버지를 믿고 보내달랍니다 .. 전 뭐라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겟어요
일단 어른들 계시는 자리니 네 라고는 햇으나 분명 설날때 그 얘기가 나올거구요 ..
저희남편 못믿냐구요 ? 글쎄요 전 믿기힘들거같아요
친구들과 결혼청첩장나눠줄때 노래방도우미불렀던걸 결혼후에 걸렸었거든요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버릇없다 싸가지없다 하실까봐 정말 어떻게 말씀드려야할지 궁금해서 글올립니다 .
이런 상태이다보니 아기를 갖는것도 싫습니다 .. 실제로 몇년 미루기로 신랑과 얘기를 했어요
좋은 조언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