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보니 댓글도 좀 많이 달리고 해서 ㅠㅠ
1탄은 베스트까지 갔네요 헐ㄹㄹㄹㄹ
제 친구들한테도 많이 털어놓고 해도 풀리지않아서 그나마 여기다 털어놓고 위안삼게되네요
어제 글 쓰고 자면서도 그동안 그 여사친들과 얽힌일이
계속 떠오름
까도까도 계속 나옴 양파같네
일화들 또 써볼게요 제가 얼마나 부처마인드로
견뎌내고 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남친한테는 그동안 일들 다 말했는데 남친은 눈치 못채고 있던게 한둘이 아니었음 ㅋㅋㅋㅋㅋ진짜 넌씨눈인가
하 ..내남친이지만 진짜 등시닌가
한번은 그 생일모임처럼 여럿이 다같이 만난날이었음
ㅋㅋㅋ그때도 술자리 역시낰ㅋㅋㅋ
나랑 남친이랑은 항상 붙어서 다님 그년들 시선 거슬린뒤로는 화장실 갈때 빼고 남친 팔에 대롱대롱 매달려서
그년들 염장도 지르고 그럼 (나도 그렇게 지는 성격은아님)
술집으로 향하는 길이었음
남친이랑 나랑 팔짱끼고 앞에 걷고 그 여사친들은 뒤따라오고 나머지 남친 남자인 친구들은 여기저기 흩어져서 걸어옴
그 무리도 웃긴게 다 친구라면서 그 여자애들만 살짝 뭔가 동떨어진 느낌이 있음 ㅋㅋㅋ 초대받지 않은 애들이란 느낌이 많이 심하게 듬 내심 꼬시다는 생각
암튼 걷고 있는데 지들끼리 수다떨다가 갑자기 소곤소곤 이야기 함 ㅋㅋㅋ 여자들은 그 느낌 알지않음? 아무리 조용히 얘기해도 내얘기하는거 같으면 촉수 나오는거
집중해서 들어보니 내 얘기 맞음
내가 키가 여자키 치고는 큰편임 170이 넘어서.. 골격도 있고해서 말라보이거나 하지는 않음 그렇다고 뚱뚱도 아니고 뭐 모르는 사람이 보면 육상부나 뭐 그쯤으로 생각함
암튼 걔네는 키가 다 난쟁이똥인데 내 몸매를 평가하고 있었음 ^^ 나도 안하는 내 몸평가를 지들이 왜함? 인바디측정힌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트레이너라도 되는듯 살 좀 빼야겠다 어쩐다 하는데 빡쳤지만 참음
참지말걸 ㅋㅋㅋㅋ 잘 참고 술집에 들어감 그 여자애들중 한명이랑 나랑 마주앉는식으로 앉게 됨 물론 내 옆은 내 남친이 있고 공주님이신지 손하나 까딱안함 손님인 내가 술잔 수저 셋팅함 손목에 추라도 달아놨는지
또 내 화장을 가지고 지적함 누가봐도 기분 드러움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남친은 걔 말 잘 듣지도 않는 편이라 그때 못들었다함 그러면서 시간이 흐른뒤 그 말을 내게 듣고 남친이 빡쳐서 그 외모평가질한애들한테 전화를 검
니들이 뭔데 남의 여자친구 평가질 하냐 개념삫았다고 막 뭐라하니까 그년중 한명이 이럽디다
'우린 그냥 얘기한건데 @@이가 기분나빴다면 미안하네 근데 그걸 꼭 나중에 너한테 이르냐'
라고 그녀가 말했다....ㅋㅋㅋ^^? 뀨?
그일 있고나서 또 그런 술자리가 생김
왜자꾸 생긴건지 모르겠음ㅋ
걔네 뭐 위치추적기라도 달아놨는지
걔네 일부러 안부르고 술자리 만들어놔도
어찌알았는지 약속장소에 매번 먼저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남친친구들중 한명이 쁘락치인갘ㅋㅋㅋ
그날도 어김없이 나 의문의 1패 당한 기분으로 몸매평가받음 이번엔 가슴사이즈로 지들이랑 비교를 함
내가 체격에 비해 작음 ㅋㅋㅋㅋ 웃는게 웃는게 아님
근데 그 년들중 슴부심 쩌는애가 하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말라도 가슴이 큰데 나는 작다고 ㅋㅋㅋㅋ 아니 내가슴인데 지들이 주물러댈것도 아니고 내 가슴 만져봣자 내 남친이나 만지겠지 지들이 뭔상관? 남친도 내 가슴에 만족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뀨?
이거도 기분이 나빠서 남친한테 그 자리에서 귓속말로 나 여기 더 있고싶지 않으니 집에가자 너 안일어나도 나는 가야겠다 라고 했음 분위기 삭막해짐 ㅋㅋ그러거나 말거나 난 내 자존심에 크리티컬생긴게 더 중요함 ㅋㅋㅋ 나랑 남친에랑 먼저 나가는데 왜먼저가냐 지랄함 여친생겼다고 너무한다 어쩐다 ㅇㅈㄹ 그러면서 덧붙이는 말
'잠깐만 얼마나왓는지 보고 중간계산 하자 가기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니? 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내가 내지갑에서 남친이랑 내 몫 꺼내서 테이블에 내려놓고 인사도 안하고 그냥 나옴 ㅋㅋ
나중에 알고보니 걔들은 역시나 돈 안냈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지근성 오지구옄ㅋㅋㅋㅋ
남친한테 그날 내가 들은 말 토씨하나 안틀리고 집 오는길에 다 얘기함
남친 개빡침
단체카톡방에 그년들한테 욕함
어디 개념밥말아먹은것들이 하다하다 그런 수치스런 말까지 하냐 니들이 여자여도 성희롱으로 고소 안한걸 다행으로 알아라 이런식으로 뭐라고 했더니
자기네들은 그런 말 한적 없다며 발뺌잼ㅋㅋㅋㅋㅋㅋㅋㅋ
씹노잼이다 이것들아
이건 연애 초반땐데 남친이 자취를 함
친구들도 대부분 자취를 하는데 친구들이랑 남친이랑
거리가 좀 걸리는 위치에 살아서 남친네 동네에서 술마시면
자고가고 그랬나봄 난 당연히 여자애들은 아니겠지라 생각하면서 쿨하게 넘겼음
그러던 어느날 남친네 동네에서 술을 마심 남친친구들 다 모여서 ㅋㅋ 그중에 한명은 지방애라서 자고가는게 당연했음 근데 그년들이 자기들도 칫솔 무ㅓ 챙겨왔다 이러는거임..ㅋㅋ 어차피 나도 남친집 가는데 별일이야 있겠나싶어 그려랴니 했는데 그게 화근이었는지 그 이후에도 남녀 섞여서 남친집에서 자고 가는게 빈번함 내가 가지 않은 자리에도 ㅋㅋㅋㅋ님친이 그땐 진짜 생각이 없었음 개노답 ㅇㅈ
그걸 나한테 남친이 먼저 말함
오늘 자기네 동네에서 애들끼리 술을 마셨는데 애들 다 자고간다함 그 여자애들도 자고가냐니까 그렇다해서
바로 전화끊어버리고 연락 다 씹음 남친 새벽내내 똥줄 탔을거임 다음날 어느정도 나도 화 가라앉힌 상태로 남친을 만나서 얘기했음
'연애 전에 니가 솔로일땐 그렇게 어울려놀아도 상관없는데 여자친구도 있는 다큰 성인 남자집에서 여자애들이 어디 겁대가리 없이 자고가냐 여자애들끼리 모텔을 보내던 찜질방을 보내던 택시틀 태워서 보내는게 정상아니냐 ' 라고 쏴댔음 남친은 그때서야 빌고 다신 안그런다 집에 못들어오게 한다함 솔까 그년들 집 남친집에서 택시타고가도 돈 그렇게 많이 안나옴 ^^ 거지년들이라 택시비가 없었나?
남친이 지네집에 발 못붙히게 한뒤론 남친네 동네에서 약속생기면 절대 안나타남 ㅋㅋㅋㅋ이건 좀 괜츈
근데 남친이 이사를 했음 집들이때도 나 생각해서 진짜 남자애들만 부름 ㅋㅋㅋㅋ 그여자들이 알게됫나봄
남친한테 의리없다느니 배신자라느니 여자 잘못만났다느니 여친한테 잡혀사는 ㅂㅅ이라느니 노발대발 ㅋㅋㅋㅋㅋㅋ
뭐 조언을 얻고자 글쓰는건 아니에요 그냥 좀 속시원하게 그년들좀 까고싶었음 ㅋㅋㅋㅋ
남친말론 앞으로 절대 걔네들이랑 안어울리겠다
친구도 중요하지만 나랑 사이 틀어지는게 더 싫다
연락와도 다 씹고 무시하겠다 말하고 행동도 그렇게 해서 전보단 덜 싸우긴 하는데 ㅋㅋㅋ 나는 앞으로도 쭉 이렇게 그 년들 엿먹이면서 살거임 ㅋㅋㅋㅋㅋ 남친이랑은 부모님들끼리도 몇번 같이 뵜었고 결혼까지 얘기 오가고있어서 결혼식때도 분명 그년들이 오겠죠? 분명 나 엿먹일라고 샵가서 메이크업받고 올 년들임 ㅋㅋㅋ 그러던가 말던가
절대 내 결혼식에 발 못붙이게 할 계획
남친의 개같은 여사친 2탄
1탄은 베스트까지 갔네요 헐ㄹㄹㄹㄹ
제 친구들한테도 많이 털어놓고 해도 풀리지않아서 그나마 여기다 털어놓고 위안삼게되네요
어제 글 쓰고 자면서도 그동안 그 여사친들과 얽힌일이
계속 떠오름
까도까도 계속 나옴 양파같네
일화들 또 써볼게요 제가 얼마나 부처마인드로
견뎌내고 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남친한테는 그동안 일들 다 말했는데 남친은 눈치 못채고 있던게 한둘이 아니었음 ㅋㅋㅋㅋㅋ진짜 넌씨눈인가
하 ..내남친이지만 진짜 등시닌가
한번은 그 생일모임처럼 여럿이 다같이 만난날이었음
ㅋㅋㅋ그때도 술자리 역시낰ㅋㅋㅋ
나랑 남친이랑은 항상 붙어서 다님 그년들 시선 거슬린뒤로는 화장실 갈때 빼고 남친 팔에 대롱대롱 매달려서
그년들 염장도 지르고 그럼 (나도 그렇게 지는 성격은아님)
술집으로 향하는 길이었음
남친이랑 나랑 팔짱끼고 앞에 걷고 그 여사친들은 뒤따라오고 나머지 남친 남자인 친구들은 여기저기 흩어져서 걸어옴
그 무리도 웃긴게 다 친구라면서 그 여자애들만 살짝 뭔가 동떨어진 느낌이 있음 ㅋㅋㅋ 초대받지 않은 애들이란 느낌이 많이 심하게 듬 내심 꼬시다는 생각
암튼 걷고 있는데 지들끼리 수다떨다가 갑자기 소곤소곤 이야기 함 ㅋㅋㅋ 여자들은 그 느낌 알지않음? 아무리 조용히 얘기해도 내얘기하는거 같으면 촉수 나오는거
집중해서 들어보니 내 얘기 맞음
내가 키가 여자키 치고는 큰편임 170이 넘어서.. 골격도 있고해서 말라보이거나 하지는 않음 그렇다고 뚱뚱도 아니고 뭐 모르는 사람이 보면 육상부나 뭐 그쯤으로 생각함
암튼 걔네는 키가 다 난쟁이똥인데 내 몸매를 평가하고 있었음 ^^ 나도 안하는 내 몸평가를 지들이 왜함? 인바디측정힌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트레이너라도 되는듯 살 좀 빼야겠다 어쩐다 하는데 빡쳤지만 참음
참지말걸 ㅋㅋㅋㅋ 잘 참고 술집에 들어감 그 여자애들중 한명이랑 나랑 마주앉는식으로 앉게 됨 물론 내 옆은 내 남친이 있고 공주님이신지 손하나 까딱안함 손님인 내가 술잔 수저 셋팅함 손목에 추라도 달아놨는지
또 내 화장을 가지고 지적함 누가봐도 기분 드러움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남친은 걔 말 잘 듣지도 않는 편이라 그때 못들었다함 그러면서 시간이 흐른뒤 그 말을 내게 듣고 남친이 빡쳐서 그 외모평가질한애들한테 전화를 검
니들이 뭔데 남의 여자친구 평가질 하냐 개념삫았다고 막 뭐라하니까 그년중 한명이 이럽디다
'우린 그냥 얘기한건데 @@이가 기분나빴다면 미안하네 근데 그걸 꼭 나중에 너한테 이르냐'
라고 그녀가 말했다....ㅋㅋㅋ^^? 뀨?
그일 있고나서 또 그런 술자리가 생김
왜자꾸 생긴건지 모르겠음ㅋ
걔네 뭐 위치추적기라도 달아놨는지
걔네 일부러 안부르고 술자리 만들어놔도
어찌알았는지 약속장소에 매번 먼저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남친친구들중 한명이 쁘락치인갘ㅋㅋㅋ
그날도 어김없이 나 의문의 1패 당한 기분으로 몸매평가받음 이번엔 가슴사이즈로 지들이랑 비교를 함
내가 체격에 비해 작음 ㅋㅋㅋㅋ 웃는게 웃는게 아님
근데 그 년들중 슴부심 쩌는애가 하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말라도 가슴이 큰데 나는 작다고 ㅋㅋㅋㅋ 아니 내가슴인데 지들이 주물러댈것도 아니고 내 가슴 만져봣자 내 남친이나 만지겠지 지들이 뭔상관? 남친도 내 가슴에 만족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뀨?
이거도 기분이 나빠서 남친한테 그 자리에서 귓속말로 나 여기 더 있고싶지 않으니 집에가자 너 안일어나도 나는 가야겠다 라고 했음 분위기 삭막해짐 ㅋㅋ그러거나 말거나 난 내 자존심에 크리티컬생긴게 더 중요함 ㅋㅋㅋ 나랑 남친에랑 먼저 나가는데 왜먼저가냐 지랄함 여친생겼다고 너무한다 어쩐다 ㅇㅈㄹ 그러면서 덧붙이는 말
'잠깐만 얼마나왓는지 보고 중간계산 하자 가기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니? 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내가 내지갑에서 남친이랑 내 몫 꺼내서 테이블에 내려놓고 인사도 안하고 그냥 나옴 ㅋㅋ
나중에 알고보니 걔들은 역시나 돈 안냈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지근성 오지구옄ㅋㅋㅋㅋ
남친한테 그날 내가 들은 말 토씨하나 안틀리고 집 오는길에 다 얘기함
남친 개빡침
단체카톡방에 그년들한테 욕함
어디 개념밥말아먹은것들이 하다하다 그런 수치스런 말까지 하냐 니들이 여자여도 성희롱으로 고소 안한걸 다행으로 알아라 이런식으로 뭐라고 했더니
자기네들은 그런 말 한적 없다며 발뺌잼ㅋㅋㅋㅋㅋㅋㅋㅋ
씹노잼이다 이것들아
이건 연애 초반땐데 남친이 자취를 함
친구들도 대부분 자취를 하는데 친구들이랑 남친이랑
거리가 좀 걸리는 위치에 살아서 남친네 동네에서 술마시면
자고가고 그랬나봄 난 당연히 여자애들은 아니겠지라 생각하면서 쿨하게 넘겼음
그러던 어느날 남친네 동네에서 술을 마심 남친친구들 다 모여서 ㅋㅋ 그중에 한명은 지방애라서 자고가는게 당연했음 근데 그년들이 자기들도 칫솔 무ㅓ 챙겨왔다 이러는거임..ㅋㅋ 어차피 나도 남친집 가는데 별일이야 있겠나싶어 그려랴니 했는데 그게 화근이었는지 그 이후에도 남녀 섞여서 남친집에서 자고 가는게 빈번함 내가 가지 않은 자리에도 ㅋㅋㅋㅋ님친이 그땐 진짜 생각이 없었음 개노답 ㅇㅈ
그걸 나한테 남친이 먼저 말함
오늘 자기네 동네에서 애들끼리 술을 마셨는데 애들 다 자고간다함 그 여자애들도 자고가냐니까 그렇다해서
바로 전화끊어버리고 연락 다 씹음 남친 새벽내내 똥줄 탔을거임 다음날 어느정도 나도 화 가라앉힌 상태로 남친을 만나서 얘기했음
'연애 전에 니가 솔로일땐 그렇게 어울려놀아도 상관없는데 여자친구도 있는 다큰 성인 남자집에서 여자애들이 어디 겁대가리 없이 자고가냐 여자애들끼리 모텔을 보내던 찜질방을 보내던 택시틀 태워서 보내는게 정상아니냐 ' 라고 쏴댔음 남친은 그때서야 빌고 다신 안그런다 집에 못들어오게 한다함 솔까 그년들 집 남친집에서 택시타고가도 돈 그렇게 많이 안나옴 ^^ 거지년들이라 택시비가 없었나?
남친이 지네집에 발 못붙히게 한뒤론 남친네 동네에서 약속생기면 절대 안나타남 ㅋㅋㅋㅋ이건 좀 괜츈
근데 남친이 이사를 했음 집들이때도 나 생각해서 진짜 남자애들만 부름 ㅋㅋㅋㅋ 그여자들이 알게됫나봄
남친한테 의리없다느니 배신자라느니 여자 잘못만났다느니 여친한테 잡혀사는 ㅂㅅ이라느니 노발대발 ㅋㅋㅋㅋㅋㅋ
뭐 조언을 얻고자 글쓰는건 아니에요 그냥 좀 속시원하게 그년들좀 까고싶었음 ㅋㅋㅋㅋ
남친말론 앞으로 절대 걔네들이랑 안어울리겠다
친구도 중요하지만 나랑 사이 틀어지는게 더 싫다
연락와도 다 씹고 무시하겠다 말하고 행동도 그렇게 해서 전보단 덜 싸우긴 하는데 ㅋㅋㅋ 나는 앞으로도 쭉 이렇게 그 년들 엿먹이면서 살거임 ㅋㅋㅋㅋㅋ 남친이랑은 부모님들끼리도 몇번 같이 뵜었고 결혼까지 얘기 오가고있어서 결혼식때도 분명 그년들이 오겠죠? 분명 나 엿먹일라고 샵가서 메이크업받고 올 년들임 ㅋㅋㅋ 그러던가 말던가
절대 내 결혼식에 발 못붙이게 할 계획
너무 주절주절 써서 내용이 좀 정신없지만 읽어주샤서 고마워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