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말그내로 시어머니와 한집에서 한솥 밥을 먹고 살고있어요..홀시어머니 외아들내가 선택한 결혼 생활 ㅎㅎㅎㅎㅎㅎ남편이 좋아서 다좋아보였음..근데 시어머니가자꾸 목욕탕 가자네요.. 난 울 엄마하고만 목욕탕갑니다.맨몸 보여주기 싫은데 안간다 애기는 했는데 .. 저처럼 사시는분 있나요?같은 처지가있음 위안의 말좀 해주세요 12
시어머니와 같이사느나~
전 말그내로 시어머니와 한집에서 한솥 밥을 먹고 살고있어요..
홀시어머니 외아들
내가 선택한 결혼 생활 ㅎㅎㅎㅎㅎㅎ
남편이 좋아서 다좋아보였음..
근데 시어머니가자꾸 목욕탕 가자네요..
난 울 엄마하고만 목욕탕갑니다.
맨몸 보여주기 싫은데
안간다 애기는 했는데 ..
저처럼 사시는분 있나요?
같은 처지가있음 위안의 말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