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년동안 비로소 연애다운 연애 하고잇구나라는 생각하다 차이고 비로소 정신차린 남자입니다.그동안 별의별 여자 다만나면서 지치고 힘들고 외로웠을때 만난 여자가 헤어진지 일주일 정도된 제 전여자친구에요 .사귀면서 초반엔 남부럽지않게 연애하면서 드디어 연애를 제대로하고있구나 정말 내가 찾던 여자를 내가 지금 만났구나라는 생각에 있는 시간 없는 시간 있는돈 없는 돈 다 퍼주면서 까지 헌신적으로 여자친구를 대해줬어요. 하지만 이렇게 퍼주다보니 그런제 모습에 많이 질렷었는지 영원할것같다던 오빠만 변하지않으면 영원할것같다는 말이 뻘쭘하게 이런저런일로 신경써주지 못할것같다. 사람마음이 간사한게 맞다면서 저를 놓으려 하더군요 그럴때마다 저는 항상 여자친구를 붙잡곤 햇어요 내가 더 잘하겠다며 내가 많이 너에게 질리게 했던것같앗다고 더 잘할것을 약속하면서 다시 사귀었어요.하지만 그때부터 제 전여친은 변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오늘은 살쪄보여서 기분이 안좋앗다 배고파서 기분이 안좋았다 왜사는지 모르겟다 이런 이유로 짜증내기 시작하고 연락도 잘안하더라구요만나서도 이런핑계들로 스킨십도 피하고 하나하나 제가하는행동에 지적하더라구요.그것마저도 그럴수 있다 내가 더 잘해주면 되겟지라는 생각에 다 받아주고 더 격려만 해줬어요그애 기분달래주려고 소원들어준다는 식으로 옷사주고 밥사주고 반지사주고 돈은 돈대로 감정은 감정대로 소비하고 .. 정말 답답했던건 연애초반 좋았던 당시에 제 전여친은 통통한편이엿어요 , 근데 3월달인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살이 쫙빠지기 시작하면서 주변사람들에게 이쁘다는말을 꽤 들엇나봐요 . 그러면서 살에 집착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일주일에 한번 제대로 밥먹고 다른나머지날들은 감자 토마토 이런거 먹으면서 쫄쫄 굶고 힘들다며 투정부리고 제대로 밥먹는 날은 배불르다는 이유로 투정부리고.. 몸도 아프면서 자기 감정대로 가족이면 가족 친구면 친구 주변사람들에게 까지 피해를 주더라구요그렇게 9달을 달래주랴 이해해주랴 하면서 참은것같아요... 그동안에 서운함을 얘기하면 할수록 그애는 자기는 노력하고 있는데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라면서 이해못해준다며 얘기하면 얘기할수록 다툼만 잦아지게 되더군요그러면서 저도 지쳐버렸나봐요 서운하고 속상했던 지난날들이 이젠 분노로 바뀌어서 그애만 생각하면 화가 났어요. 결국 마지막만나는 날까지도 대판싸우고 헤어짐을 통보받고 그제서야 저도 그애를 놓을수있었어요. 그땐 정이여봣자 미운정밖에 남지 않은지라 좋은말로 잘지내라는 말로 그애를 보내줬어요 하지만 우습게도 일주일이 지났을까 그애한테 연락이왔어요 이제와서 뭔가 아쉬운지 카톡프사에 나온 제얼굴이 폇네 폇어 라며 자기랑 헤어지고 신경쓸일 없어서 세상편하냐, 서운하다 이런얘기를 하더군요 왜그러냐는 저의 말에 아니 그냥 잘지내보여서.. 라는 말과 함께 잘지내라는 말을 하더군요 코웃음만 나오더군요 그리고 저는 제 과에 아는후배에게 고백을 받았습니다. 아직 연애라면 지긋지긋하다는 생각에 아직은 아닌것같다고 얘기했어요. 그리고 그 후배랑 천천히 연락하고 있을때쯤 제 친구에게 연락이 오더군요 . (제친구는 제여자친구의 지인입니다)아는 지인들끼리의 만남에서 제여자친구가 이렇게 말을 햇다네요외적으로 몸매로보나 얼굴로 보나 자기가 훨~씬 아까웟다고 ㅋㅋㅋ이런말을 듣고나니 정말 1년동안 이런여자에게 제 마음을 다바치고 헌신해 왔다는게 한심스러워 미치겟습니다. 1년동안 바친 시간 , 돈이 너무 아까워서 미쳐버리겟네요 이런것도 잘안하는데 위로라도 정말 받고 싶어서 이렇게 판에 글올립니다 ㅠ
씁쓸하네요 ..
저는 1년동안 비로소 연애다운 연애 하고잇구나라는 생각하다 차이고 비로소 정신차린 남자입니다.
그동안 별의별 여자 다만나면서 지치고 힘들고 외로웠을때 만난 여자가 헤어진지 일주일 정도된 제 전여자친구에요 .
사귀면서 초반엔 남부럽지않게 연애하면서 드디어 연애를 제대로하고있구나
정말 내가 찾던 여자를 내가 지금 만났구나라는 생각에 있는 시간 없는 시간
있는돈 없는 돈 다 퍼주면서 까지 헌신적으로 여자친구를 대해줬어요.
하지만 이렇게 퍼주다보니 그런제 모습에 많이 질렷었는지 영원할것같다던
오빠만 변하지않으면 영원할것같다는 말이 뻘쭘하게 이런저런일로 신경써주지 못할것같다.
사람마음이 간사한게 맞다면서 저를 놓으려 하더군요
그럴때마다 저는 항상 여자친구를 붙잡곤 햇어요 내가 더 잘하겠다며 내가 많이 너에게 질리게 했던것같앗다고 더 잘할것을 약속하면서 다시 사귀었어요.
하지만 그때부터 제 전여친은 변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오늘은 살쪄보여서 기분이 안좋앗다 배고파서 기분이 안좋았다 왜사는지 모르겟다 이런 이유로
짜증내기 시작하고 연락도 잘안하더라구요
만나서도 이런핑계들로 스킨십도 피하고 하나하나 제가하는행동에 지적하더라구요.
그것마저도 그럴수 있다 내가 더 잘해주면 되겟지라는 생각에 다 받아주고 더 격려만 해줬어요
그애 기분달래주려고 소원들어준다는 식으로 옷사주고 밥사주고 반지사주고
돈은 돈대로 감정은 감정대로 소비하고 ..
정말 답답했던건 연애초반 좋았던 당시에 제 전여친은 통통한편이엿어요 , 근데 3월달인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살이 쫙빠지기 시작하면서 주변사람들에게 이쁘다는말을 꽤 들엇나봐요 .
그러면서 살에 집착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일주일에 한번 제대로 밥먹고 다른나머지날들은 감자 토마토 이런거 먹으면서 쫄쫄 굶고 힘들다며
투정부리고 제대로 밥먹는 날은 배불르다는 이유로 투정부리고.. 몸도 아프면서 자기 감정대로 가족이면 가족 친구면 친구 주변사람들에게 까지 피해를 주더라구요
그렇게 9달을 달래주랴 이해해주랴 하면서 참은것같아요... 그동안에 서운함을 얘기하면 할수록 그애는 자기는 노력하고 있는데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라면서 이해못해준다며 얘기하면 얘기할수록 다툼만 잦아지게 되더군요
그러면서 저도 지쳐버렸나봐요 서운하고 속상했던 지난날들이 이젠 분노로 바뀌어서 그애만 생각하면 화가 났어요. 결국 마지막만나는 날까지도 대판싸우고 헤어짐을 통보받고 그제서야 저도 그애를 놓을수있었어요. 그땐 정이여봣자 미운정밖에 남지 않은지라
좋은말로 잘지내라는 말로 그애를 보내줬어요
하지만 우습게도 일주일이 지났을까 그애한테 연락이왔어요
이제와서 뭔가 아쉬운지 카톡프사에 나온 제얼굴이 폇네 폇어 라며 자기랑 헤어지고
신경쓸일 없어서 세상편하냐, 서운하다 이런얘기를 하더군요
왜그러냐는 저의 말에 아니 그냥 잘지내보여서.. 라는 말과 함께 잘지내라는 말을 하더군요
코웃음만 나오더군요 그리고 저는 제 과에 아는후배에게 고백을 받았습니다. 아직 연애라면 지긋지긋하다는 생각에 아직은 아닌것같다고 얘기했어요. 그리고 그 후배랑 천천히 연락하고 있을때쯤 제 친구에게 연락이 오더군요 . (제친구는 제여자친구의 지인입니다)
아는 지인들끼리의 만남에서 제여자친구가 이렇게 말을 햇다네요
외적으로 몸매로보나 얼굴로 보나 자기가 훨~씬 아까웟다고 ㅋㅋㅋ
이런말을 듣고나니 정말 1년동안 이런여자에게 제 마음을 다바치고 헌신해 왔다는게
한심스러워 미치겟습니다. 1년동안 바친 시간 , 돈이 너무 아까워서 미쳐버리겟네요
이런것도 잘안하는데 위로라도 정말 받고 싶어서 이렇게 판에 글올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