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만 있거나 지인통해서 인사만 하거나 길가다가 번호 따이거나 그런 상황에선 거의 대부분 예쁘다는 소리 자주 들어요. 제 얼굴만 아는 상황에서는요 근데 저랑 얘기해보거나 직접 겪고 주변 사람들은 절 예쁘다는 설명으로 안하고 항상 귀엽다는 설명으로 돼요. 어디서 안예쁘면 돌려서 귀엽다고 말한다는데 전남자친구들도 그렇고 다 전남친 친구들은 저보고 예쁘다고 하는데 전남친 본인은 예쁘다는 표현말고 귀엽다고만 해요ㅠㅠ 제가 성격이 많이 어리고 애같고 목소리가 높아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귀여움>예쁨은 아니지않나요... 안예뻐보여서 그냥 귀엽다고 하는 걸까요ㅠㅠ ㅜㅠㅜㅠㅜㅜ답정너가아니라 예뻐보이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 조차 귀엽다고만 얘기해서요..ㅠㅠㅠ 안친했을 때는 이쁘네 정도였는데 친해지니까 칭찬을 해도 이쁘다는 칭찬 절대 안나오고 귀엽다는 것만 얘기해요..ㅠㅠ
예쁘다는소리말고 귀엽다는소리
안면만 있거나 지인통해서 인사만 하거나
길가다가 번호 따이거나 그런 상황에선
거의 대부분 예쁘다는 소리 자주 들어요.
제 얼굴만 아는 상황에서는요
근데 저랑 얘기해보거나 직접 겪고 주변 사람들은
절 예쁘다는 설명으로 안하고 항상 귀엽다는 설명으로 돼요.
어디서 안예쁘면 돌려서 귀엽다고 말한다는데
전남자친구들도 그렇고 다 전남친 친구들은
저보고 예쁘다고 하는데 전남친 본인은
예쁘다는 표현말고 귀엽다고만 해요ㅠㅠ
제가 성격이 많이 어리고 애같고 목소리가 높아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귀여움>예쁨은 아니지않나요...
안예뻐보여서 그냥 귀엽다고 하는 걸까요ㅠㅠ
ㅜㅠㅜㅠㅜㅜ답정너가아니라 예뻐보이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 조차 귀엽다고만 얘기해서요..ㅠㅠㅠ
안친했을 때는 이쁘네 정도였는데
친해지니까 칭찬을 해도 이쁘다는 칭찬 절대 안나오고
귀엽다는 것만 얘기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