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나도 생각좀 해봤어

ㅇㅇ2017.01.19
조회3,645

보수적인걸로 꽉찬 너를 생각하니 갑자기 숨이 턱 막혔어... 그런거 진짜 싫거든..

 

그래서 아까 글도 댓글 못달았어 나 어떻해야하지? 수직적으로 막 쥐어잡고

 

애는 공부하는 기계고 인성교육은 없고 나 그런거 싫어! 집에서 까지 그러긴 싫다.

 

돈셔틀 침대셔틀 맨날 무시당한다면 왜 같이 살아...... 갑자기 두려워지네 그런 상황이

 

근데 생각좀 해봤는데 바뀌는걸 좀 기다려 줘야할거같아.

 

잘자~ ♡ 미안하고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