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상대방을 너무 사랑하니까 내자신이 피가 말려요... 상대는 못해주는게 아니고 똑같은데 왜 저는 점점 서운한 마음만 커져갈까요.. 너무 사랑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모든걸 놓아버리고 싶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71
너무 사랑하니까
내자신이 피가 말려요...
상대는 못해주는게 아니고 똑같은데 왜 저는 점점
서운한 마음만 커져갈까요..
너무 사랑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모든걸 놓아버리고 싶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