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파트에 살며 층간소음에 엄청 시달리고 있는 고3여학생 입니다. 한 5개월 전쯤에 층간소음을 낼때 사과하며 먹을것을 주시던 친절한 윗층 부부가 가시고 새로운 부부가 이사를 왔습니다. 아이가 둘정도 있는거 같았는데 정말 층간소음 때문에 미칠거같아요. 귀가 예민해 잘때에도 귀마개를 하고 자지 않으면 못 잘 정도로 귀가 예민한데요 ㅠㅠ 제가 과민반응을 하는건지 너무 시끄러워 답답해 글을 적어 봅니다. 일단 공부하다가 잠을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싶은게 제 심정인데 아침부터 쿵쿵 거리며 윗층 부부께서 소리를 지릅니다. 아기들도 울며 징징대는 소리까지 다 들릴정도로 시끄러워요. 그리고 밤에 청소기를 돌립니다 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었어요. 밤 10시에 청소기를 돌릴 때 그 문턱넘어가는 소리가 다들리고 청소기 특유의 먼지 빨아내는 소리들이 다 들려요 뿐만아니라 제가 독감에 걸려 아플때 너무 시끄러워 잠에서 깨보니 윗층에서 개그프로그램을 보는것 같았는데 미친듯이 웃으며 발을 굴렀습니다. 이 외에도 새벽 1-3시 사이에 쿵쿵댄다거나 친구를 불러 같이 깔깔대는 소리를 내며 정말 힘듭니다. 물론 부모님께도 말씀드렸지만 어머니와 아버지가 귀가 안좋으셔서 못들으시고 제가 예민한거라며 되려 저를 꾸짖곤 하십니다. 하지만 고1들어오는 제 동생도 층간소음을 듣고 화난다고 한적이 있을 정도로 심각한데 부모님께서는 잘 듣지 못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판을 보고 편지를 쓰려고 하는데 학생이라서 무시할거 같아서요 ㅠㅠ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정말 정말 힘들고 찾아가려니 되려 맞을까 무서워 못 올라가고 있어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ㅠ ㅠ ㅠ ㅠ엉엉 진짜 힘들어요 화나서 볼펜 제 위로 던져서 벽 친적도 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올릴 사진이 없어 제사랑 제니 ...2
고3인데 층간소음 때문에 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아파트에 살며 층간소음에 엄청 시달리고 있는 고3여학생 입니다.
한 5개월 전쯤에 층간소음을 낼때 사과하며 먹을것을 주시던 친절한 윗층 부부가 가시고 새로운 부부가 이사를 왔습니다.
아이가 둘정도 있는거 같았는데 정말 층간소음 때문에 미칠거같아요.
귀가 예민해 잘때에도 귀마개를 하고 자지 않으면 못 잘 정도로 귀가 예민한데요 ㅠㅠ
제가 과민반응을 하는건지 너무 시끄러워 답답해 글을 적어 봅니다.
일단 공부하다가 잠을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싶은게 제 심정인데 아침부터 쿵쿵 거리며 윗층 부부께서 소리를 지릅니다. 아기들도 울며 징징대는 소리까지 다 들릴정도로 시끄러워요.
그리고 밤에 청소기를 돌립니다 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었어요.
밤 10시에 청소기를 돌릴 때 그 문턱넘어가는 소리가 다들리고 청소기 특유의 먼지 빨아내는 소리들이 다 들려요
뿐만아니라 제가 독감에 걸려 아플때 너무 시끄러워 잠에서 깨보니 윗층에서 개그프로그램을 보는것 같았는데 미친듯이 웃으며 발을 굴렀습니다.
이 외에도 새벽 1-3시 사이에 쿵쿵댄다거나 친구를 불러 같이 깔깔대는 소리를 내며 정말 힘듭니다.
물론 부모님께도 말씀드렸지만 어머니와 아버지가 귀가 안좋으셔서 못들으시고 제가 예민한거라며 되려 저를 꾸짖곤 하십니다.
하지만 고1들어오는 제 동생도 층간소음을 듣고 화난다고 한적이 있을 정도로 심각한데 부모님께서는 잘 듣지 못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판을 보고 편지를 쓰려고 하는데 학생이라서 무시할거 같아서요 ㅠㅠ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정말 정말 힘들고 찾아가려니 되려 맞을까 무서워 못 올라가고 있어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ㅠ ㅠ ㅠ ㅠ엉엉 진짜 힘들어요 화나서 볼펜 제 위로 던져서 벽 친적도 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올릴 사진이 없어 제사랑 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