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태까지 본게 밑바닥인줄 알았는데 더 남았었더라 친구한테 말하지 않아도 될걸 말하고 그래도 초반에 한때라도 날 사랑했었을 너는 아니 좋아라도 했을 너는 무참히 짓밟은거야 그때의 너와 그때의 또는 지금의 나를 영원히 난 널 못잊을거야 사랑해서 못잊는게 아니라 내생에 제일 사랑했던 제일 쓰레기인 너를 못잊을거야
지금은 너와 헤어졌다는게 다행으로 생각해 아쉬운건 너가 좀더 빨리 말해주지 다 연극이였으면 그냥 빨리 끝내주지 했을 마음뿐이야
그렇게도 내가 너에게 잘해주니 호구처럼 보였니 말로는 틱틱대도 너가 갖고싶은거 사주고 모든걸 너에게 쏟아부은 날 얼마나 병신처럼 보았을까
처음의 넌 날 좋아라도 했겠지 내가 널 사랑하지 않을때였으니까 점점 시간이 지나면 널 사랑하게 되더라 그걸 아니까 이제 내가 쉬워졌니? 그래서 변했던거야? 그러면 그때 끝내지 왜 내가 널 엄청 사랑할때까지 질질끌었어
얘기를 해도 예전과는 다르게 쳐다보지 않는 너가 그래도 좋았어 예전과는 다르게 내가 같이 길을 걷자 하면 하기싫어하는 너가 그래도 좋았어 난 혼자 길을 걷다가도 맛있는게 보이면 너부터 먼저 떠올랐어 저건 너와 먹어야겠다 핸드폰을 하다가도 좋은 장소가 있으면 너를 떠올랐어 너와 저 곳을 가봐야겠다 근데 왜 그땐 미쳐 몰랐을까 점점 너가 변해간다는걸
헤어질때 너는 우리가 자주 싸워서 헤어지자는 거였어 그전에 이미 그걸로 헤어졌었잖아 나그때 너 엄청 잡았던거 기억나니 다시 사귀고 그 뒤로 헤어지자는 말을 들으니까 잡을수가 없더라 널위해서 안잡은거였은데 나 잘한듯 싶어
지금 너의 여자친구는 조심스럽다며? 근데 왜 나에겐 좀더 조심스럽지 못한거니 그래도 우리 긴시간을 함께했는데 내가 너 차단한거 왜 물어본거니 뻔히 널 좋아하는 마음이 아직도 있는거 알면서 남자들은 100일 전엔 다잘해준다고? 그럼 우리가 함께한 나머지 시간들은?
너를 사랑한 날 원망해 전엔 시간을 돌린다면 널 처음봤을때로 돌아가는거였지만 지금은 널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부족할거 없는 내가 너를 만나서 부족해졌고 사랑을 해본적 없는 내가 너를 만나 사랑이란걸 했어
그런데 지금보니 사랑이란거 할만한게 못되는거 같아 아직도 너가 생각나지만 지금의 너가 생각나는게 아니라 너말대로 100일 전 나에게 잘해주던 너가 생각나서 힘들어 그치만 너를 빨리 잊고 이제부턴 나에게 투자를 할거야
넌 지금의 여자친구와 사겨
여자친구 있는거 뻔히알면서 나몰래 너와 연락한 여자와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몰래 다른여자와 연락한 남자가 얼마나 오래 갈수 있을까 내가 널 사랑한 만큼 너가 불행했으면 좋겠어 내가 흘린 눈물 만큼 너가 마음 아팠으면 좋겠어 널 잊지못하는짓도 지금 이글을 쓴 이후로 하지 않을거야 어떻게든 노력할거야 그러니 너도 잘 살아봐
안녕
헤어진 너에게 하고싶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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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태까지 본게 밑바닥인줄 알았는데 더 남았었더라 친구한테 말하지 않아도 될걸 말하고 그래도 초반에 한때라도 날 사랑했었을 너는 아니 좋아라도 했을 너는 무참히 짓밟은거야 그때의 너와 그때의 또는 지금의 나를 영원히 난 널 못잊을거야 사랑해서 못잊는게 아니라 내생에 제일 사랑했던 제일 쓰레기인 너를 못잊을거야
지금은 너와 헤어졌다는게 다행으로 생각해 아쉬운건 너가 좀더 빨리 말해주지 다 연극이였으면 그냥 빨리 끝내주지 했을 마음뿐이야
그렇게도 내가 너에게 잘해주니 호구처럼 보였니 말로는 틱틱대도 너가 갖고싶은거 사주고 모든걸 너에게 쏟아부은 날 얼마나 병신처럼 보았을까
처음의 넌 날 좋아라도 했겠지 내가 널 사랑하지 않을때였으니까 점점 시간이 지나면 널 사랑하게 되더라 그걸 아니까 이제 내가 쉬워졌니? 그래서 변했던거야? 그러면 그때 끝내지 왜 내가 널 엄청 사랑할때까지 질질끌었어
얘기를 해도 예전과는 다르게 쳐다보지 않는 너가 그래도 좋았어 예전과는 다르게 내가 같이 길을 걷자 하면 하기싫어하는 너가 그래도 좋았어 난 혼자 길을 걷다가도 맛있는게 보이면 너부터 먼저 떠올랐어 저건 너와 먹어야겠다 핸드폰을 하다가도 좋은 장소가 있으면 너를 떠올랐어 너와 저 곳을 가봐야겠다 근데 왜 그땐 미쳐 몰랐을까 점점 너가 변해간다는걸
헤어질때 너는 우리가 자주 싸워서 헤어지자는 거였어 그전에 이미 그걸로 헤어졌었잖아 나그때 너 엄청 잡았던거 기억나니 다시 사귀고 그 뒤로 헤어지자는 말을 들으니까 잡을수가 없더라 널위해서 안잡은거였은데 나 잘한듯 싶어
지금 너의 여자친구는 조심스럽다며? 근데 왜 나에겐 좀더 조심스럽지 못한거니 그래도 우리 긴시간을 함께했는데 내가 너 차단한거 왜 물어본거니 뻔히 널 좋아하는 마음이 아직도 있는거 알면서 남자들은 100일 전엔 다잘해준다고? 그럼 우리가 함께한 나머지 시간들은?
너를 사랑한 날 원망해 전엔 시간을 돌린다면 널 처음봤을때로 돌아가는거였지만 지금은 널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부족할거 없는 내가 너를 만나서 부족해졌고 사랑을 해본적 없는 내가 너를 만나 사랑이란걸 했어
그런데 지금보니 사랑이란거 할만한게 못되는거 같아 아직도 너가 생각나지만 지금의 너가 생각나는게 아니라 너말대로 100일 전 나에게 잘해주던 너가 생각나서 힘들어 그치만 너를 빨리 잊고 이제부턴 나에게 투자를 할거야
넌 지금의 여자친구와 사겨
여자친구 있는거 뻔히알면서 나몰래 너와 연락한 여자와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몰래 다른여자와 연락한 남자가 얼마나 오래 갈수 있을까 내가 널 사랑한 만큼 너가 불행했으면 좋겠어 내가 흘린 눈물 만큼 너가 마음 아팠으면 좋겠어 널 잊지못하는짓도 지금 이글을 쓴 이후로 하지 않을거야 어떻게든 노력할거야 그러니 너도 잘 살아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