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를 뭐로 해야될지몰라서 아무거나 함
ㅜ 저는 여대생인데요
남친이 있어요 한 6개월 만난
근데 과씨씨라 졸업까지 헤어지지 않고 행복하게 만나야해요 왜냐면 우리과가 정원이 되게 소수라 서로 뒷말들이 개많고 헤어지면
굉장히 불편해서 근데 졸업까지 그리 많이 남지 않긴함
암튼
근데
어제 친구들이랑 헌팅술집을 갔는데 합석을 했어요
간 이유가 헌팅술집을 가본적이 없는데
이제 계속 바빠서 가볼 기회가 없을거같아서
그냥 재밌게 놀고오자 는 마음으로 감
근데 저를 맘에 들어하는 그 남자분이랑 되게 얘기도 많이 하고 우리가 꽤 오래 같이 놀았는데 너무 괜찮은거에요ㅠ
하
진짜 그래서 난 미쳤다 난 쓰레기야 정신차려
이러면서 간신히 정신줄 붙잡고 있는데
계속 맘에든다고 진짜 진지하게 만나면 안되냐고
계속 만나자고 하는거임 ㅜ
그래서 일단 약속을 잡았는데
번호도 줬는데
나는 남친이 있으니까..
차단했지 당연히...
근데 너무 아른거리고 자꾸자꾸 생각나고
너무 연락하고싶고 아 너무 내스탈
잊을수가 없음 ㅠ
진짜 개쓰레기인거 인정.. 근데 너무 생각나서 ㅜ
님들 저 어떡하죠.. 저 쓰레기..
아냐 뭘어떡해.. 그냥 잊어야지..
내남친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그런데
아니왜케 생각이나지..
그냥 하소연 해봤어요.... 여러분... 저한테 쓰레기라고 욕해주세요..
헌팅술집갔다가
ㅜ 저는 여대생인데요
남친이 있어요 한 6개월 만난
근데 과씨씨라 졸업까지 헤어지지 않고 행복하게 만나야해요 왜냐면 우리과가 정원이 되게 소수라 서로 뒷말들이 개많고 헤어지면
굉장히 불편해서 근데 졸업까지 그리 많이 남지 않긴함
암튼
근데
어제 친구들이랑 헌팅술집을 갔는데 합석을 했어요
간 이유가 헌팅술집을 가본적이 없는데
이제 계속 바빠서 가볼 기회가 없을거같아서
그냥 재밌게 놀고오자 는 마음으로 감
근데 저를 맘에 들어하는 그 남자분이랑 되게 얘기도 많이 하고 우리가 꽤 오래 같이 놀았는데 너무 괜찮은거에요ㅠ
하
진짜 그래서 난 미쳤다 난 쓰레기야 정신차려
이러면서 간신히 정신줄 붙잡고 있는데
계속 맘에든다고 진짜 진지하게 만나면 안되냐고
계속 만나자고 하는거임 ㅜ
그래서 일단 약속을 잡았는데
번호도 줬는데
나는 남친이 있으니까..
차단했지 당연히...
근데 너무 아른거리고 자꾸자꾸 생각나고
너무 연락하고싶고 아 너무 내스탈
잊을수가 없음 ㅠ
진짜 개쓰레기인거 인정.. 근데 너무 생각나서 ㅜ
님들 저 어떡하죠.. 저 쓰레기..
아냐 뭘어떡해.. 그냥 잊어야지..
내남친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그런데
아니왜케 생각이나지..
그냥 하소연 해봤어요.... 여러분... 저한테 쓰레기라고 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