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인소 한번쯤은 읽어봤겠지? 12살에 시작해서 아직까지 인소에서 못헤어나온 자칭타칭 인소빠수니가 진짜 재밌게 읽은것만 추천해줄게ㅎㅎ 필력이 좋고 독특하고 이런거랑 별개로 계속 생각나서 여러번 읽게되는 소설들! 평점은 그냥 다 최고점 이상이고 못해도 4~5번씩은 읽은 작품들이야! 좋은 작가님들 너무 많으셔서 설명은 개인적 1위에만 할게! 순서는 순위랑 무관!!
1.세기말적 키워드 #청몽채화
다른 사람들 청몽채화라고 하면 워너비콤플렉스나 관계자외출입금지를 제일 많이 떠올리는데 세기말적키워드는ㄹㅇ이야.. 로빈이가 너무 멋있거든ㅠㅋㅋㅋ 국가에 의해서 스파이직업을 가진 6명에 대한 내용인데 이게 진짜 꼬이고 꼬여서 안타까우면서도 너무 멋있고 재밌고ㅠㅠㅠ 개인적으로 청몽채화님 소설중에 최고라고 생각해..! 그외에도 나비야, 이리날아오너라 작전코드 미라클도 내가 좋아하는 작품
2.오! 나의 주인님 #까먹었어..ㅎㅎ
이거 판타지로맨스계의 최고야.. 길기는 장난아니게 긴데 내가 이거 읽고 한동안 프란이랑 반만 그리고 살 정도로 너~~무! 재밌어ㅠㅠㅠ 빚때문에 반네 가문에 팔려가다싶이 한 프리나 프리텐이 남장하고 성장해나가는 내용? 그러면서 반이랑 연애까지ㅠㅠ 사실 로맨스가 그렇게 많지는 않고 프란이 강해져나가는 모습이 반이지만 너무 매력적이라 계속 보고 또보고 다시한번 보게되는 소설이야 존잼탱ㅠㅠㅠㅠ
3.실버문, 검은달그림자 #사이딘
로맨스는 정말 극히 적은 소설들인데 약간 여주들이 먼치킨에 독특한면이 있어서 자꾸 찾게되는 소설이랄까? 이것도 꽤나 긴 편이라서 오래 집중해서 읽어야돼 실버문은 잊혀진 황녀 슈리나가 어쩌다가 세상에 드러나 근데 슈란이 죽지않은 사람이라면 자신의 생명력을 대가로 살릴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갖고있어 그 능력과 뛰어난 머리로 사람들을 만나가는 내용인데 되게 재밌어 그리고 검은달그림자는 궁의 권력다툼 사이에서 살해당한 3황자의 그림자가 된 세인이라는 소녀의 이야긴데 얘도 먼치킨이야.. 몇백년에 한번 소환될까 말까한 정령왕을 무려 4명이나 불러냈거든..ㅋㅋㅋㅋ 또 세인한테는 한가지 능력이 더 있는데 영혼은 볼 준 아는거야! 정령왕과 영혼이라니 확실히 평범하지는 않지? 그래도 그런 먼치킨적인 요소덕분에 재밌게 읽을 수 있던 소설이었어ㅎㅎ
4.지금은 춘추 전국시대 #쿠키조아
캬 이건 역하렘의 진리지 사실 역하렘까지는 아닌데ㅋㅋㅋㅋ 사실 새드엔딩이지만 그런거같지도 않게 되게 통통 튀는 매력이 있는 소설이야! 돈번다고 집나간 아빠와 무관심한 엄마사이에서 십대를 보낸 가난한 여대생 진시현은 어느날 갑자기 아빠가 남긴 재산이라며 한중파라는 조직의 보스가 돼 춘추전국시대라는 제목에 맞게 7개의 조직의 대립사이에 진시현이 특유의 똘끼?매력? 으로 하나둘 아군을 늘려가는 이야긴데 연애적인 부분도 빵빵하고 재밌기는 또 장난아니게 재밌어서 되게 많이 읽은 소설중에 하나야ㅋㅋ
5.위험한 학교 #자연퐁퐁
이건 그냥 레전드지 말이필요없쒀!!! 남장하고 가출한 하랑이와 안영남고에서 만난 친구?들간의 이야긴데 이게 진짜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않고 재밌는 소설 1위인거같아ㅋㅋㅋㅋ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고 이건 그렇게 길지 않으니까 꼭 읽어봐! 개인적으론 예담이보다 유환이를 좋아했어ㅎㅎ
6.조폭과 몽상가, 그들만의 연탄곡 #하루이틀
이거 아는 사람 있으려나? 아는 사람은 아는 작가님이신데 개인적으로는 되게 재미있었어!! 평범하고 왕따지만 피아노천재인 정연우와 모든게 완벽하지만 조폭이고 나이가 흠인 민사열! 이 이야기는 민사열이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연우네 집에 얹혀살게되면서 시작돼! 어떻게 보면 하루이틀 소설중에 하나인 조폭탈출기의 민사열 번외라고 볼수도 있는데 난 조폭탈출기보다 이게 더 재밌더라ㅋㅋ
이거 말고도 재밌는 소설은 많고 많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 이정도인것 같아! 좋아하는 컨셉이나 장르 말해주면 추천해줄 수 있는한 추천해줄게ㅎㅎ! 그리구 나 사실 요즘에 볼거없서성..ㅎㅎㅎ 너희들이 아는 재밌는것도 추천해주라!
잠 안와서 인소추천
다들 인소 한번쯤은 읽어봤겠지? 12살에 시작해서 아직까지 인소에서 못헤어나온 자칭타칭 인소빠수니가 진짜 재밌게 읽은것만 추천해줄게ㅎㅎ 필력이 좋고 독특하고 이런거랑 별개로 계속 생각나서 여러번 읽게되는 소설들! 평점은 그냥 다 최고점 이상이고 못해도 4~5번씩은 읽은 작품들이야! 좋은 작가님들 너무 많으셔서 설명은 개인적 1위에만 할게! 순서는 순위랑 무관!!
1.세기말적 키워드 #청몽채화
다른 사람들 청몽채화라고 하면 워너비콤플렉스나 관계자외출입금지를 제일 많이 떠올리는데 세기말적키워드는ㄹㅇ이야.. 로빈이가 너무 멋있거든ㅠㅋㅋㅋ 국가에 의해서 스파이직업을 가진 6명에 대한 내용인데 이게 진짜 꼬이고 꼬여서 안타까우면서도 너무 멋있고 재밌고ㅠㅠㅠ 개인적으로 청몽채화님 소설중에 최고라고 생각해..! 그외에도 나비야, 이리날아오너라 작전코드 미라클도 내가 좋아하는 작품
2.오! 나의 주인님 #까먹었어..ㅎㅎ
이거 판타지로맨스계의 최고야.. 길기는 장난아니게 긴데 내가 이거 읽고 한동안 프란이랑 반만 그리고 살 정도로 너~~무! 재밌어ㅠㅠㅠ 빚때문에 반네 가문에 팔려가다싶이 한 프리나 프리텐이 남장하고 성장해나가는 내용? 그러면서 반이랑 연애까지ㅠㅠ 사실 로맨스가 그렇게 많지는 않고 프란이 강해져나가는 모습이 반이지만 너무 매력적이라 계속 보고 또보고 다시한번 보게되는 소설이야 존잼탱ㅠㅠㅠㅠ
3.실버문, 검은달그림자 #사이딘
로맨스는 정말 극히 적은 소설들인데 약간 여주들이 먼치킨에 독특한면이 있어서 자꾸 찾게되는 소설이랄까? 이것도 꽤나 긴 편이라서 오래 집중해서 읽어야돼 실버문은 잊혀진 황녀 슈리나가 어쩌다가 세상에 드러나 근데 슈란이 죽지않은 사람이라면 자신의 생명력을 대가로 살릴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갖고있어 그 능력과 뛰어난 머리로 사람들을 만나가는 내용인데 되게 재밌어 그리고 검은달그림자는 궁의 권력다툼 사이에서 살해당한 3황자의 그림자가 된 세인이라는 소녀의 이야긴데 얘도 먼치킨이야.. 몇백년에 한번 소환될까 말까한 정령왕을 무려 4명이나 불러냈거든..ㅋㅋㅋㅋ 또 세인한테는 한가지 능력이 더 있는데 영혼은 볼 준 아는거야! 정령왕과 영혼이라니 확실히 평범하지는 않지? 그래도 그런 먼치킨적인 요소덕분에 재밌게 읽을 수 있던 소설이었어ㅎㅎ
4.지금은 춘추 전국시대 #쿠키조아
캬 이건 역하렘의 진리지 사실 역하렘까지는 아닌데ㅋㅋㅋㅋ 사실 새드엔딩이지만 그런거같지도 않게 되게 통통 튀는 매력이 있는 소설이야! 돈번다고 집나간 아빠와 무관심한 엄마사이에서 십대를 보낸 가난한 여대생 진시현은 어느날 갑자기 아빠가 남긴 재산이라며 한중파라는 조직의 보스가 돼 춘추전국시대라는 제목에 맞게 7개의 조직의 대립사이에 진시현이 특유의 똘끼?매력? 으로 하나둘 아군을 늘려가는 이야긴데 연애적인 부분도 빵빵하고 재밌기는 또 장난아니게 재밌어서 되게 많이 읽은 소설중에 하나야ㅋㅋ
5.위험한 학교 #자연퐁퐁
이건 그냥 레전드지 말이필요없쒀!!! 남장하고 가출한 하랑이와 안영남고에서 만난 친구?들간의 이야긴데 이게 진짜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않고 재밌는 소설 1위인거같아ㅋㅋㅋㅋ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고 이건 그렇게 길지 않으니까 꼭 읽어봐! 개인적으론 예담이보다 유환이를 좋아했어ㅎㅎ
6.조폭과 몽상가, 그들만의 연탄곡 #하루이틀
이거 아는 사람 있으려나? 아는 사람은 아는 작가님이신데 개인적으로는 되게 재미있었어!! 평범하고 왕따지만 피아노천재인 정연우와 모든게 완벽하지만 조폭이고 나이가 흠인 민사열! 이 이야기는 민사열이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연우네 집에 얹혀살게되면서 시작돼! 어떻게 보면 하루이틀 소설중에 하나인 조폭탈출기의 민사열 번외라고 볼수도 있는데 난 조폭탈출기보다 이게 더 재밌더라ㅋㅋ
이거 말고도 재밌는 소설은 많고 많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 이정도인것 같아! 좋아하는 컨셉이나 장르 말해주면 추천해줄 수 있는한 추천해줄게ㅎㅎ! 그리구 나 사실 요즘에 볼거없서성..ㅎㅎㅎ 너희들이 아는 재밌는것도 추천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