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불공평한거같아요

GOD2017.01.19
조회197

죄송하지만 여기가 제일활성화되서 써봐요 병원 근무한지 얼마안되는 직장인입니다.

규모가좀있는병원이고 제가열심히한나머지 25살에 좋은곳 올수있었어요.

다만 그냥느끼는거지만 저희아버지가 많이편찮으세요

암말기라 마음의준비를 가족모두하고있는 상태고
아직까진 걷고 생활하시는데 불편한게없으셔서 아직은괜찮은데요

병원 한 부서의 팀장님이 저희아버지랑 많이닮으셧어요
나이도 똑같으신데 한편으론 씁슬한생각도들어요...
저분은 우리아빠랑나이도 똑같은데 존경받고 건강하고돈도많이버시고
우리아빠는 아둥바둥 자식먹여살리려 궃은일들만하시고 한평생 돈걱정에 젊을때도 동생들 먹여살리느라 자기자신 하고싶은거못하시고
그렇게애들 다커서 한숨돌리려고할때 암에걸리고..

저희아빠가 너무 불쌍하고세상은 참 불공평하다  생각이 들어요 
단지지금바램은 저희아빠가 오래오래 저희가족곁에 있었으면 좋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