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남 마산 사는 21男 입니다 ~ ( 이게 정석이라던데~ 요즘은 바꼈나???) 네~뭐 제목 그대로 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네 ~ 본론입니다 (미쳤네 임마이거) 뭐 오늘 핸드폰에 관한 톡이 올라왔네요 ~ 그래서 저도 얼마전 핸드폰에 관한 기억이 있어서 글 한번써볼게요~ 재미없어도.... 한번만 읽어주세요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질하게..ㅋㅋㅋㅋㅋ 한 1달전인가 학교 근처에서 핸드폰을 하나 주웠네요~ 근데 보니까 비밀번호가 걸려있더라구요~ 슬라이드 였는데 닫았다 열면 바로 비밀번호 걸리게 해놓으셨더라구요 (비밀 많으신 분이라믄서...흐^^) 그래서 어떻게 찾아 드리지 생각하다가~ 아! 이 폰에다가 전화를 해보자 생각이 들더라구요~ ( 폰을 켜면 번호가 뜨잖아요 ? 한 7번 껐다 켰다하면서 겨우 번호를 받아 적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전화했습니다!!!! 으하.. (폰을 새로 사셨거나 뭐 그럴경우엔 통화가 가능하잖아요?) 그러자.... '고객님의 사정으로 수신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뜨릉........ 네 전 난감했습니다 바로 엄청난 방법을 생각했다고 좋아했는데 연락이 안된다니....... 그래서 하루를 묵혔죠.... 뭐 들리는 말로는 습득한 폰을 강제로 끄면 처벌을 받는다나....... 그래서 겁묵고...ㅋㅋㅋ 다음날 다시 용기를 내어 전화를 해봤습니다 ~.~ 그러니 이게 왠일.... '고객님의 사정으로 수신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라는 말은 온데간데 없고!!! 바뀐번호로 연락이 되는게 아닙니까~!! 근데 한 3통정도 했나 ??? 전화를 안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문자를 남겼죠~ '아 저 폰을 습득했는데 어쩌고 저쩌고~' 하루가 지나도록 연락이 안오시더라구요~ 밤에 문자가 오네요 바빠서 연락을 못드렸다고~ 안바쁠때 다시 연락을 준데요~ 근데 다음날에도 연락이 안오네요~ 그래서 많이 바쁘시면 찾아드리겠다고~ ( 제가사는곳 해봤자 얼마 안걸리거든요 촌이라서~) 그래도 답장이 없으시네요~ 다음날 문자왔습니다, DMS병원에 일하신다고~ 근처에 사시면 거기에 좀 맡겨 달라구요~ 근데 거기랑 저희집이랑 좀 거리가 되거든요? 근데 마침 그날 AS센터를 갈일이 있어서~ 지나는 길게 가져다 드렸습니다~ 본인께 직접드리진 못하고 거기 카운터에 여기직원분 폰되시는거 같다고~ 그리고 이제 가던길 가려고 스쿠터에 올라탔는데 폰 맡긴 분이 나오시더라구요 ~ 자기 직원분 폰이 맞데요 ~ 그래서 뭐 어떻게 해드려야 하냐고 ~ 그러시더라구요.. 근데 뭐 제가 보상을 바라고 가져다 준건 아닌데~ 뭐 돈을 달라고 할 수 도 없구~ 그냥 됐다고 그랬죠 (속으론 커피 한잔이나 사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죠~ ㅋㅋㅋ) 근데 뭐 폰 맡아주신분이 본인도 아니시고~ 그래서 그냥왔죠~ 전 솔직히 문자 한통이라도 올줄알았어요~ ㅎㅎㅎ 폰 찾아줘서 고맙다구~ 뭐 절대 대가를 바라는건 아니구요~ 근데 몇시간이 지나도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바쁘신갑다 생각하구 저녁에 문자 한통 보냈죠~ '이제 폰잊어 버리시지 마세요~^^' 뭐 이런식으로? 보내니까 그때 답장이 오시더라구요 고맙다구~ 정말 ㅎㅎ 좀 섭섭하더라구요~ 대가를 바라고 찾아드린건 아닌데 ? 아무말씀도 없으시구~ ㅎㅎ 폰에 관한 톡이 올라왔길래 저도 한번 올려봤습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핸드폰 찾아줬는데 연락한통 없었던 女 너무해.....
안녕하세요 경남 마산 사는 21男 입니다 ~ ( 이게 정석이라던데~ 요즘은 바꼈나???)
네~뭐 제목 그대로 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네 ~ 본론입니다 (미쳤네 임마이거)
뭐 오늘 핸드폰에 관한 톡이 올라왔네요 ~
그래서 저도 얼마전 핸드폰에 관한 기억이 있어서 글 한번써볼게요~
재미없어도.... 한번만 읽어주세요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질하게..ㅋㅋㅋㅋㅋ
한 1달전인가 학교 근처에서 핸드폰을 하나 주웠네요~
근데 보니까 비밀번호가 걸려있더라구요~
슬라이드 였는데 닫았다 열면 바로
비밀번호 걸리게 해놓으셨더라구요 (비밀 많으신 분이라믄서...흐^^)
그래서 어떻게 찾아 드리지 생각하다가~
아! 이 폰에다가 전화를 해보자 생각이 들더라구요~
( 폰을 켜면 번호가 뜨잖아요 ? 한 7번 껐다 켰다하면서 겨우 번호를 받아 적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전화했습니다!!!! 으하..
(폰을 새로 사셨거나 뭐 그럴경우엔 통화가 가능하잖아요?)
그러자....
'고객님의 사정으로 수신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뜨릉........
네 전 난감했습니다
바로 엄청난 방법을 생각했다고 좋아했는데 연락이 안된다니.......
그래서 하루를 묵혔죠....
뭐 들리는 말로는 습득한 폰을 강제로 끄면 처벌을 받는다나.......
그래서 겁묵고...ㅋㅋㅋ
다음날 다시 용기를 내어 전화를 해봤습니다 ~.~
그러니 이게 왠일....
'고객님의 사정으로 수신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라는 말은 온데간데 없고!!!
바뀐번호로 연락이 되는게 아닙니까~!!
근데 한 3통정도 했나 ??? 전화를 안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문자를 남겼죠~
'아 저 폰을 습득했는데 어쩌고 저쩌고~'
하루가 지나도록 연락이 안오시더라구요~
밤에 문자가 오네요 바빠서 연락을 못드렸다고~ 안바쁠때 다시 연락을 준데요~
근데 다음날에도 연락이 안오네요~
그래서 많이 바쁘시면 찾아드리겠다고~ ( 제가사는곳 해봤자 얼마 안걸리거든요 촌이라서~)
그래도 답장이 없으시네요~
다음날 문자왔습니다, DMS병원에 일하신다고~
근처에 사시면 거기에 좀 맡겨 달라구요~
근데 거기랑 저희집이랑 좀 거리가 되거든요?
근데 마침 그날 AS센터를 갈일이 있어서~ 지나는 길게 가져다 드렸습니다~
본인께 직접드리진 못하고 거기 카운터에 여기직원분 폰되시는거 같다고~
그리고 이제 가던길 가려고 스쿠터에 올라탔는데
폰 맡긴 분이 나오시더라구요 ~
자기 직원분 폰이 맞데요 ~
그래서 뭐 어떻게 해드려야 하냐고 ~ 그러시더라구요..
근데 뭐 제가 보상을 바라고 가져다 준건 아닌데~
뭐 돈을 달라고 할 수 도 없구~ 그냥 됐다고 그랬죠
(속으론 커피 한잔이나 사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죠~ ㅋㅋㅋ)
근데 뭐 폰 맡아주신분이 본인도 아니시고~ 그래서
그냥왔죠~
전 솔직히 문자 한통이라도 올줄알았어요~ ㅎㅎㅎ
폰 찾아줘서 고맙다구~
뭐 절대 대가를 바라는건 아니구요~
근데 몇시간이 지나도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바쁘신갑다 생각하구
저녁에 문자 한통 보냈죠~
'이제 폰잊어 버리시지 마세요~^^' 뭐 이런식으로? 보내니까
그때 답장이 오시더라구요 고맙다구~
정말 ㅎㅎ 좀 섭섭하더라구요~
대가를 바라고 찾아드린건 아닌데 ? 아무말씀도 없으시구~
ㅎㅎ 폰에 관한 톡이 올라왔길래 저도 한번 올려봤습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